4주차 강의는 권유디튜터님이 5급지 한 곳을 분석하고 투자 관련해 궁금한 내용들을 강의해주셨다

 

서투기에서 5급지를 다루다니…이제 상승온기가 4급지에는 많이 퍼져서 아직 많이 오르지 않은 5급지를 다뤄주나 싶어 마음이 조금 조급해졌었다. ‘이미 많이 오른 4급지에서 적절한 가격에 투자하느니 전저점 가까이에서 오르지 않은 5급지 단지 사는 게 더 수익을 많이 내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급 이 지역에 마음이 갔다. 물론 4급지에 투자하고 이 지역은 아직 기다려주니 종잣돈 더 모아 이후 투자하라는 설명도 주셔서 일단은 4급지 앞마당을 다시 살펴보기로 했지만..

 

이 지역은 집에서 멀지 않고 지나 다녔던 지역이라 더 흥미가 가고 생활권 분석이 더 이해가 갔다. 아마 월부를 몰랐다면 여기 투자했을 것이다 ^^

 

여기는 당장 투자하지는 않겠지만 강사님 말씀처럼 생활권별 대장아파트와 투자금+3천만 안에 드는 단지 하나씩을 전세트레킹 해 보라는 말씀을 실행해 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관심있는 지역이니 가끔씩 들여다 봐야겠다

 

가치와 가격. 이 두 가지 본질에 집중해 단지를 보라는 말씀 잊지 말아야겠다. 작은 것들을 보다가 가장 중요한 가치를 놓치지 말아야지. 투자의 본질은 땅(땅의 가치)을 사는 것이다.

 

매매가와 전세가 갭이 작아지길 기다리느니 살 수 있을 때 사라는 말씀. 타이밍은 아무도 모르니 일단 내가 살 수 있는 가장 좋은 단지를 적절한 가격에 사서 행동에 옮기는 게 중요한 시점인 것 같다.

 

앞마당이 세 개지만 막상 투자를 생각하니 과연 내가 이 지역을 제대로 알고 있는지 의심이 든다. 늘 쫒기듯 임보

완료주의로 내고 매임도 안 해 봤기에 3개월 정도 시간될 때 마다 매임하며 매물을 만들도록 해야겠다.

 

다음 달 열중을 통해 마음을 다스리고 차분히 앞마당을 들여다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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