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 된 임장보고서, 1억 더 버는 임장보고서를 쓸 수 있게 제대로 매임하고 임장보고서 결론까지 쓸 수 있게 양식만들어준 월부환경에 감사합니다.
그동안 상대적으로 매물임장은 직접 보고 확인해야 하기 때문에 사전에 준비가 많이 필요하지 않다고 느꼈습니다. 실제로 매물보고 부동산 사장님과 이야기하며 선호도를 파악하는게 주목적이라고 판단했습니다. 강의를 듣고나니 그동안 얼마나 준비가 부족했는지, 어떻게 해야 제대로 하는 것인지 제대로 배우게 되었습니다.
‘질문을 준비하세요’
질문조차도 준비해야되는 것을 알지 못했습니다. 시세를 보고 매물의 상황을 보고 사전에 질문해야 제대로 된 선호도 파악할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종종 매물임장을 하면 보고나온 집이 기억나지 않아 당황스러울 때가 많았습니다. 분명 집을 둘러보고 상태를 확인하고 매도인 부동산사장님과 이야기하고 나왔는데 막상 나오면 기억이 휘발되는 것이었습니다. 질문을 준비하고 대화를 주고받으면서 지역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것이 도움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추후 매임 전에 질문을 준비하고 지역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제대로 된 선호도 파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임장보고서 결론 쓰는 법이라면 우리 월부인들이 매우 궁금해하는 과정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느낌으로만 알고있던 결론쓰는 법을 상세한 설명과 함께 양식을 제공해주셔서 이해하는데 크게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보기만 했을 때 다소 복잡하고 이해되지 않는 부분이 있었으나 직접 해보니 검증되고 효과적인 절차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앞마당을 전수조사하는 것이야말로 제대로된 결론을 뽑는 과정이라고 오해하고 있었는데 각 선호도에 따라 깃발을 꽂아 선호도를 파악하고 더 나아가 가격대별 시세트래킹을 하면 자연스럽게 비교평가가 된다고 하셨습니다. 실제로 그런 방식으로 트래킹을하니 저평가 단지에 대한 인지가 빨라지고 제대로 임장을 했다면 이 단지와 비슷한 단지가 뭐가 있는지 찾아보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비교평가를 하게 되었습니다.
적용할 것이 너무 많지만 핵심적인 내용을 정리하자면, 매임 전 매물과 지역에 대한 질문하기, 가격대별 시세트래킹을 하면서 선명한 앞마당을 이어나가기라고 정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동안 만들었던 앞마당들을 다시 정리하면서 선명한 앞마당을 이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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