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차 강의를 듣고 첫 사랑을 만난 것처럼 설레서 잠이 안 왔었는데
어찌 이리 사람마음이 간사한지,,,
벌써부터 '할 수 있을까? 이게 맞을까?' 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제가 가장 걱정했던건 리스크 즉 역전세에 대한 부분입니다.
강의에서도 이 내용을 짚어주셨는데
걱정만 할 것이 아니라 해당부분에 대해 수치화 해야 한다는게
이번 강의의 가장 중요한 핵심인 것 같습니다.
돈 앞에서 흔들리지 않을 사람은 없기에,,,
그만큼 첫 투자는 신중할것이고
또 실패할수도 있다는 생각에 벌써 두렵기도 하지만
투자를 떠나지 말자는 다짐을 조금씩 해봅니다.
경제적 자유를 이루었지만 주말에 임장을 다니시는 너나위님처럼
직접 강의를 하시는 너바나님 처럼
일희일비 하지 않는 투자자가 되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