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단지의 환금성을 보려면 21말 - 22초 하락장에서도 매매가 활발했냐를 봐야된다는 얘기를 들어서
네이버 부동산과 아실에서 관심단지 두 개의 실거래 그래프를 한번 봤습니다.
단지 두개 다 용인 수지 역세권 아파트에요~
근데 환금성이 좋다고 보려면 실제로 하락장 진행중에 거래가 많아야되는건지,
아니면 하락장이 끝나고 횡보시기(?)인 22년 - 23년 사이에 거래가 많아야되는건지,
그래프를 어떻게 봐야되는지 헷갈려서 질문드립니다.
그래프만 보면 단지B가 거래가 활발한데요.
반대로 A를 보면 21년 꼭대기 가격일때 거래가 몇 개 있다가, 하락중일땐 거래가 드문드문 있고,
22년 23년 사이에 거래가 다시 활발했는데요.
이게 저는 하락장이 끝나고 매매가 활발한걸로 해석이 되는데, 이렇게 보는게 맞나요?
맞다면, 이 단지는 하락장에서도 매매가 활발했던건 아니고, 그냥 하락이 다 끝나고 싼 가격일때 거래가 활발했던거면,
A 단지는 환금성이 나쁘다고 해석해야되는걸까요?
아니면 세대수 대비 환금성이 좋은걸까요?
단지A - 84이상 단지 위주 600세대

단지B - 59 단일 평수 1200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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