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의 1년차 투자자 그런 입니다.
취득시점 조정지역이었던 경기도 1호기를 보유(현재 비조정)
- 실거주 요건 2년 미충족. 상생임대 2년으로 면제 예정. (2027.03)
위 상태에서 감사하게도 주변의 많은 분들의 도움과 조언 그리고 격려 덕분에 10월에 2호기를 계약하게 되었습니다.
처음해보는 매매계약에 챙겨야 할 것들. 일정을 체크하고, 투자하기까지 쏟아부었던 체력이 어느정도 회복되서
11월달부터 제가 실행할 투자 공부를 준비하려 하는데, 방향을 어디로 잡아야 할지 너무 고민이 됩니다.
현재 앞마당 : 강서구, 관악구, 중랑구, 송파구, 광명시, 안양 동안구, 용인 수지구, 하남시, 구리시
(분임, 간단한 단임 - 동대문구, 다산
현재 시점에서 제가 선택할 수 있는 방안은 2가지라 생각했습니다.
첫번째 - 다주택자 포지션
> 투자금 모으며 3호기 준비 - 1년에 약 3500만원 예상
(+ 상생임대인 혜택, 1호기 2년 실거주요건 면제받기)
11월 목표지역 = 2년치 7000만원 + 전세상승분 1~2000 만원 = 1억미만 지역
두번째 - 일시적 2주택 활용 갈아타기.
> 2년 후 1호기 매도 -> 2년 모은 투자금+ 1호기 매도차익 -> 더 가치있는 투자.
(일시적 2주택 비과세 활용)
11월 목표지역 = 2년 후 매도 차익 예상 +2년 투자금 7000만원 = 어디…?
두번 째에서 2년 후 매도차익 예상 부분에 추정하는 방식이나 기준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ex 전고점-현재 전세보증금=1호기 매도차익 추정)
or (ex 미래가치 파악 불가 → 현시점 비과세 매도차익 추정)
이렇게 계산하고 앞마당을 한 번씩 번갈아가면서 늘려갈 생각입니다.
혹시 이 외에도 앞마당 만들 지역을 선정할 방법이 있거나, 경험이 있으시다면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월부 앱을 설치하고, 답변에 대한 알림🔔을 받아보세요!
앱을 설치하는 방법은 앱 출시 공지사항 ← 여기 클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