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세빼기 관련 선배님들의 고견 듣고 싶습니다 !!
2호기 잔금이 11.10일 입니다
현제 세입자 거주중이고 만기는 26.3.3일입니다
세입자는 퇴거 예정이고, 저는 2월 말 정도로 날짜 조율을 생각하고 있는데요.(초등수요가 있는 단지로 입학 전 수요가 많기 떄문에)
실제로 거주하시는 어머니께서는 이사갈 집 계약도 안하신 상태라서 딱히 상관없어보이지만, 실제로 관리하는 아드님께서 아직까지는 계약일날 나가겠다고 하셔서요
아직, 잔금을 치루지 않았기 때문에 제가 적극적으로 나서는것도 조금 그렇고 부사님도 잔금 이후로 얘기를 해보겠다고 하십니다. 현재 1한달정도 광고를 하고 있습니다. 손님은 2팀 왔다 갔다고 하네용
(지방이고 전세가 없는 상황이라서 가격을 높게 올려놨지만, 가격 문제는 아닌것 같습니다)
잔금일에 부사님과 얘기하고 인근 부동산에 매물을 조금 더 내놓으려고 하는데요
더 좋은 방안이 있을까요?
부사님께서는 시간을 조금 더 달라고 하는데,
제 물건은 제가 빼는게 맞다고 생각이 들어 적극적으로 움직여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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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안녕하세요 부린이는부먹님 지방에서 2호기 투자하셨군요 정말 축하드립니다. 일단 지금 있는 세입자가 나가는 날이 날짜가 고정되지 않도록 잘 협조하면 좋을 것 같고요(계약 만기 1-2주 전 후로 협의해서 이사 갈 수 있게요 안그럼 전세 맞추는 난이도가 상당히 높아집니디) 그리고 부동산 한 곳이만 했다면 그리고 그게 2-3주정도 지나서 안된다면 다른곳에도 함께 더 뿌려서 적극적으로 전세광고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전세는 가장 중요한게 첫번째는 가격 두번째가 인테리어 이 두가지인 것 같은데요 첫번째 가격은 전세가 단지내에서 매물이 없지만 주변 단지들 더 나아가서 생활권 단지들 전세 매물을 보면서 이가격이면 여기로 갈까? 생각해봐야합니다. 그리고 그 단지 대체지가 어느 생활권까지 영향이 있을지 전임하고 생각해보고 지금 가지고 있는 단지 가격이 적정한지 본인만의 생각 뿐 아니라 다른 부동산 사장님께 물어보면서 메타인지 하는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두번째는 인테리어인데요 가격이 아무리 낮아도 내가 살기 싫다면 인테리어도 고민해볼 것 같습니다. 이것도 가격 알아보듯이 주변에 전세를 알아보면서 매물 상태를 물어보면서 내 단지 가격과 인테리어 상황이 다른 것과 경쟁해도 1등인가? 생각해보는 것이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 결론은 위 두가지를 잘 메타인지 하면서 본인만의 생각만 하면서 희망회로 돌리면 안됩니다. 특히 전세가 없다고해서 내 물건이 1등이겠지 하는 마음보다 적극적으로 알아보고 행동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매수보다 전세가 더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꼭 전세 맞추시길 기원합니다 화이팅!!
부먹님 안녕하세요 2호기 축하드립니다. 저 또한 전세빼기를 하면서 애먹은 상황들이 많았는데요 부동산 매물 내놓는 거가 우려되시는 거면 저의 경우 잔금 치르고 나서 부사님과 함께 남아 있을 때 소장님, 와이프(혹은 남편)이 전세 못맞출까봐 너무 걱정을 많이한다. 저도 소장님이 잘 빼주실거라 생각하는데, 최대한 빨리 빼는 게 중요하니까, 일주일 정도만 하고, 그 이후로는 여러 부동산에 올려야 할 거 같다 양해 부탁한다 라고 얘기 해서 그냥 올렸었구요! 일잘러 부사님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건 내 집이 1등인가? 입니다. 가격이 압도적으로 싼가? 상태가 압도적으로 좋은가? 이 두개를 보통 생각하는데 둘 다가 아니라면, 그럼에도 빠질만한 수요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ㅎㅎ 주변 단지 가격 및 매물갯수 및 세입자용 전임 등 촘촘하게 하시면 어떤 게 문제인지 보이더라구요 응원합니다!!
아직 기간이 많이 남아서 부장님께 시간을 좀 더 드려도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세달전쯤으로 미리 고지를 하시고 12월 초쯤에 가지 안 구해지면 다른 부동산에 돈 내놓겠다고 먼저 말씀해주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