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호기가 이번 토허제구역에 묶여
어떻게 1호기의 방향을 정할지 너무 머리가 아파
이렇게 월부게시판에 올려봅니다!
야심차게 이전부터 열심히 월부에서 공부한 내용을 바탕으로 2024년 9월 부터 알아본 결과 임차인승계로 물건을 찾게 되었구
2025년 2월에 잔금과 등기를 모두 완성했습니다.
이번 1014 토허제로 묶이면 집을 매매할때 임차인의 퇴거 확증이 필요하니.. 팔기도 어려운 상황을 인지하니 너무 고민이 많아지더라구요..!
그래서 지금 실거주를 들어갈지?
투자를 계속 진행하면서 임차임이 계약종료할때 매매 또는 토허제가 풀릴때 매매 할지?
방향성 고민이 됩니다..!
-현재 임차인은 2024년 2월 전세계약을 한 상태로 2026년 2월 만기입니다. 현 전세금 4.5억
-1호기는 학구열이 좋은 경기남부 지역입니다!(중심지에서는 버스로 15분 정도 떨어짐)
- 계약 갱신 전 이번 2026년 2월 만기 되는 시점에 실입주
잔금했을때는 비규제 지역이였기 때문에 임차인 전세금 동일한 금액으로 대출가능할 것으로 보여서 대출을 지금 실행한다면 실입주 가능.
2.전세 세입자 재계약 -> 투자 유지
지금 세입자 금액 상향하여 재계약해서 투자를 계속 진행(이후 생활안정대출1억 한도이기 때문에 실입주는 불가능, 세입자가 나갈때 매도 예정)
현명한 결정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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