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때.. 해지하지말고(연말정산을 이용했던 지라..)
최소금액을 넣고 가지고 있자고 생각한 수협은행에 연금저축 공제가 있습니다.
납입은 10년인데 20년이상을 그냥 두고?있는 상품이었고 그당시 최저보증이율이 3% 였습니다.
그래서 현재는 3%로 운용되는거같아요. 이렇게 두어도...복리? 인건지;;;
납입금액이 적어..800만원대 였고 다른 연금상품처럼 이전하려고 고민중인데요.
납입 완료 후 묵혀둔 시간도 10년은 족히 된거같아요.. 약 400만원정도 이자?가 생긴거 같은데요.
이 상품을 더..묵혀 둬야할지 아니면 연금저축 이전으로 증권사에서 이용해야할지 고민입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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