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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 버핏 삶의 원칙
구와바라 테루야
1. 책을 읽고 본 내용을 써주세요
| 목차 | |
| 제1장 버핏의 6세부터 21세까지 (1930~1951년) | 26 원칙은 지켜야만 가치가 있다. "잃지 않는다. 첫 번째 규칙을 잊지 않는다.." 27 실패했음을 깨달은 순간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더 이상 실수하지 않는 것’이다. 사람들이 큰 타격을 입는 이유는 바로 그만두지 않고 계속 파고들기 때문이다. 34 버핏은 그레이엄의 기본 원칙을 기반으로 대단한 성과를 올렸다. ①시장 가격과 내재 가치가 일치하지 않는다는 관점으로 증권을 선택하고 ②주식이 아니라 사업 그 자체를 산다. 41 자기가 가장 좋아하는 일을 하고, 누구보다 존경하는 사람 곁에서 일하세요. 그러면 인생 최고의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 42 중요한 건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특출나게 잘하는 겁니다. |
| 제2장 버핏의 22세부터 39세까지 (1952~1969년) | 57 훌륭한 기업이나 경영진에게 값을 매겨도 된다. 장부에 적히지 않은 자산이나 눈에 보이지 않는 자산에 주목 60 버핏에게 필요한 것은 홍수처럼 쏟아지는 정보가 아니라, 눈앞의 종목에 집중하고 꼼꼼히 읽고 생각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는 환경이었다. 그리고 이런 환경에 있어야 좋은 생각이 떠오르고 좋은 판단을 내릴 수 있다고 여겼다. 66 자신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않는 자세. 그것이 버핏과 멍거가 가진 공통된 성공 법칙이었다. 58 버핏의 투자 방식이 지닌 특징 중 하나는 ‘능력 범위’를 분명히 정하고 범위 밖에 속하는 기업에는 결코 손을 대지 않는다 투자를 하려면 자신이 잘 아는 기업과 분야에 집중하는 편이 좋다. 버핏은 자신이 잘 아는 기업, 잘 아는 분야에 집중해서 투자했기에 안정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가치를 모르기때문에 날씨라는 시장상황에 따른 가격변화에 흔들릴 수밖에 없고 결과가 좋아도 지키지 못하고 결과가 안좋아도 지키지 못한다. 70 실력이 뛰어난 기수가 뛰어난 말을 타면 좋은 결과를 내지만, 말이 엉망이라면 어찌할 도리가 없다. 버핏은 경영자뿐만 아니라 사업의 내용을 무엇보다 중시하게 되었다. 72 버핏은 자신이 좋아하는 야구를 예로 들어 이렇게 설명했다. “투자의 세계에는 삼진 아웃이 없습니다. 투자자는 배트를 들고 타석에 섭니다. 그러면 시장이라는 이름의 투수가 공을 정중앙으로 던집니다. 예를 들면 ‘제너럴모터스 주식 47달러에 어떠냐?’ 하는 느낌으로 말이지요. 만약 47달러에 살 결심이 서지 않는다면 타자는 그 기회를 가만히 보고 넘겨야 합니다. 야구라면 여기서 심판이 ‘스트라이크!’라고 외치겠지만, 투자의 세계에서는 아무도 뭐라 하지 않습니다. 투자자가 스트라이크 판정을 받는 건 헛스윙을 했을 때뿐이지요.” 투자자는 다른 사람이 보기에 아무리 치기 좋은 공이라도, 마음에 들지 않으면 배트를 휘두를 필요가 없다. 자신이 잘 치는 공, 좋아하는 공이 올 때까지 언제까지고 기다리면 된다. 심지어는 다른 투자자나 월가 등이 관심을 주지 않는 공이라도, 자신에게 맞는 공이면 자신 있게 배트를 휘두르면 된다. -> 가치와 가치을 모르면 섣부르게 투자하기보다 공부하면서 기다렸다가 투자하는게 더 빨리가는 길 73 버핏에게 중요한 것은 주가의 움직임을 예측하는 것이 아니라, 시장이 어떻게 변하든 꾸준히 기업 가치를 유지하는 사업을 찾아 투자하는 일이었다. 74 기업의 가치를 정확하게 이해해야 가격과 가치의 차이를 알 수 있다. 먼저 가격은 주가를 보고 곧바로 계산할 수 있다. 부동산처럼 장부에 실린 가치도 바로 알 수 있다. 문제는 장부에 적혀 있지도 않은 브랜드, 즉 기업의 내재 가치를 어떻게 평가하느냐이다. 버핏은 이렇게 이야기했다. “기업의 내재 가치를 정확하게 산출하는 공식은 없습니다. 먼저 기업에 대해 아는 것이 중요하지요.” ->가치를 정확하게 아는 공식은 없다. 그 지역을 알고 그 지역의 사람을 알고 사람들이 좋아하는 것을 아는 것 왜? 사람들은 가치가 있는 것을 좋아하니까 91 분별 있게 행동하다 보면 틀림없이 결과가 따라옵니다. 레버리지는 속도를 조금 빠르게 해줄 뿐이지요. 멍거와 저는 걸음을 서두를 생각이 없고, 결과보다 과정을 한껏 즐기고 있습니다.” 버핏은 과정을 즐기며 세계 최고의 성과까지 손에 넣었다. 93 이해도 깨달음도 없는 행동은 실패를 부르거나 후회로 이어지기 쉽다. 버핏은 늘 충분히 이해하고 납득한 다음에 판단을 내린다. 그렇기에 실수도 긍정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것이다. 버핏은 “사람은 누구나 실수하기 마련이다”라고 말했는데, 그렇기에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을 충분히 헤아리고 이해할 필요가 있다. 그러면 실수하더라도 이유를 설명할 수 있고 실수에서 무언가를 배울 수도 있다. 105 “기업의 가치를 분석하는 것은 예술이자 과학이다.” 그럼에도 기업의 현재 가치보다 낮은 가격에 주식을 사고 신뢰할 만한 경영진이 있는 기업에 투자하면 장기적으로 이익을 얻을 수 있다. |
| 제3장 버핏의 40세부터 55세까지 (1970~1985년) | 116 “그저 그런 기업을 훌륭한 가격에 사는 것보다 훌륭한 기업을 그저 그런 가격에 사는 것이 훨씬 낫다”가 버핏의 투자 원칙이 되었다. 117 "B 부인은 할 줄 아는 모든 일을 빠르게 행동에 옮겼습니다. 망설이거나 생각을 바꾸는 일도 없었지요. 뒤는 결코 돌아보지 않았습니다. 뭐가 됐든 끝까지 해냈습니다.” 118 버핏이 그레이엄에게 배우고 소중히 지켜온 원칙 중 하나는 ‘안전 마진의 확보’다. 안전 마진이란 현재 주가와 본질적 가치의 차이를 뜻하는데, 안전 마진이 낮으면 리스크가 커지고 반대로 안전 마진이 높으면 그만큼 리스크가 줄어든다. 투자의 세계에서 보통 '가격'만 주목을 받기 마련이지만, 버핏은 그 자체의 가치에 주목했다. 122 사소한일에 규칙을 어기면, 중요한 일에서도 어기게 됩니다. ①‘얼마에 매수했느냐에 얽매여서는 안 된다’ ②‘얕은 생각으로 작은 이익을 얻으려 해서는 안 된다’ 같은 처음 주식 투자를 했을 때 배운 원칙도 있고, ③‘실패한 방법을 굳이 반복할 필요는 없다’처럼 경마장을 찾는 사람들을 지켜보며 얻은 원칙" 123 버핏은 버크셔 해서웨이의 연차 보고서를 쓸 때, 회사의 절반을 보유하고 1년 내내 여행을 다니는 누나에게 사업 내용을 설명한다는 생각으로 쓴다 “어떤 일이든 내가 정말로 이해하고 있다면, 다른 사람이 이해하도록 표현할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뭔가를 가르쳐주기 위해서는 누구보다 자기 자신이 올바르게 아는 것이 중요하다. 실제로 다른 사람에게 가르쳐줄 때 자기 자신이 가장 많이 배운다고 하는데, 내용이 잘 전달되지 않는다면 상대의 이해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가르쳐주는 사람의 능력이 부족해서인 경우가 많다. 버핏의 말처럼 말하고 쓰는 능력은 커다란 무기가 된다. -> 내가 잘 아는지 알기위해서는 다른사람을 가르쳐주는 상황이 분명히 필요하다. 잘아는 분야는 잘 알려줄 수 있다. 막히는 부분은 내가 잘 모르고 있다는 뜻이고 다른 강점에 가려져 있다는 것이다. 이런부부분을 괜찮겠지? 하고 넘어갈 것이아니라 좀 더 세심하게 체크하고 넘어갈 수 있도록 해야 한다. 115 “당연한 이야기지만, 오늘의 투자자는 어제의 성장에서 이익을 얻지 못합니다.” 과거에 얼마나 이익을 냈고 얼마나 좋은 기업이었는지와 상관없이 앞으로의 변화에 대응하지 못하면 모든 것이 헛수고가 된다. 미래에 대한 투자를 게을리하면 경쟁력 또한 급속도로 저하된다. 그러므로 투자할 때는 과거의 숫자에만 매달리지 말고 기업이 미래를 위해 어떤 준비를 하고 있는지, 오래도록 성장할 수 있는지를 알고자 노력해야 한다." -> 우리가 재미 의미를 넘어 성장을 추구해야하는 이유.. 성장하지 않으면 도태된다. 그러면 의미와 재미 모두 잃게 된다. 132 투자에 성공하려면 살 때와 마찬가지로 팔 때도 스스로 곰곰이 생각해서 얻은 확고한 이유가 필요하다. 139 투자로 성공을 거두기 위해서는 어떤 능력이 필요할까? 버핏은 다음 4가지를 얘기한다. 첫 번째, 재무회계와 부기에 관한 지식, 즉 기업의 활동을 이해하고 재무제표를 읽을 줄 아는 능력. 두 번째, 어느 정도의 열정. 세 번째, 참을성. 네 번째, 냉정함. 그중에서도 참을성과 냉정함을 가장 강조한다. 버핏은 참을성과 냉정함이 곧 성공으로 이어지는 가장 중요한 자질이며, 이 2가지 능력이 있다면 이따금 시장을 덮치는 집단적 히스테리의 영향을 피할 수 있다고 말했다. 148 지금 퍽이 있는 곳이 아니라 퍽이 향할 곳으로 가라, 우리가 바라보아야하는 것은 '지금'이 아니라 '미래'다 150 온 세상이 밝고 주가가 상승할 때에는 비싼 가격에 주식을 사게 되기 쉽지만, 장기 보유를 전제로 하면 주가가 낮을 때야말로 절호의 기회가 된다. |
| 제4장 버핏의 56세부터 70세까지 (1986~2000년) | 175 버핏의 투자 원칙은 ‘능력 범위를 벗어나지 않는 것’과 ‘잘 아는 것에 투자하는 것’인데, 이런 원칙은 세계에서 손꼽히는 부자가 된 뒤에도 변하지 않았다. 181 버핏에게 일이란 ‘읽기’와 ‘생각하기’ 정도가 전부였다. 버핏을 처음 만난 날 버핏의 다이어리 속 일정표가 새하얗다는 것을 본 게이츠는 의미 없는 일에 시간을 들이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는 교훈을 얻었다 버핏은 정말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가려내고 아무 의미 없는 일에는 절대 시간을 낭비하지 않았다. 그렇게 해선 만들어낸 시간이 곧 ‘생각하는 시간’이 되었고 그것이 훌륭한 결단의 토대가 되었다. -> 시간관리의 중요성. 의미없는 시간을 없애야 생각할 시간을 만들어낼 수 있다. 생각하는 시간을 확보해야 앉아서는 행동만 할 수 있음. 183 한 차를 평생 타야 한다면 누구나 차를 애지중지하고 녹이 슬거나 상처가 생기면 바로 고칠 것이다. 버핏은 우리 모두의 정신과 육체도 요정이 준 자동차와 같다고 이야기한다. 188 스티브 잡스는 “초등학생도 알 수 있도록 초등학생에게 쓰게 하면 된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고객이 정말로 깊이 이해하기를 바란다면 쉽게 알 수 있도록 쓰려고 노력해야 한다. 191 버핏이 택한 삶의 방식은 ‘곧장 손에 들어오는 승리가 아니라 차근히 성공을 쟁취하는’ 것이었다. 투자의 세계에서는 하룻밤 사이에 큰돈을 손에 넣어 ‘벼락부자’가 되는 사람도 있지만, 많은 이들이 하룻밤 만에 모든 것을 잃어버리기도 한다. 193 진정한 투자자가 되고 싶다면 주식을 오래도록 보유하는 강인함, 유혹을 이겨내는 노력도 반드시 필요하다. 196 지나치게 현명해지기보다는 단 몇 번만이라도 올파른 판단을 내리는 전략. 투자자는 평생 구멍을 20번만 뚫을 수 있는 펀치카드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투자에 관해 한 번 결정할 때마다 구멍을 하나 뚫는 겁니다. 그러면 사소한 일에 손을 대는 것은 삼가게 됩니다. 자연히 결정의 질이 높아지고 중대한 결정을 내리게 되지요.” 결정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는 사소한 일은 과감히 버릴 용기도 필요하다. -> 한 번 한 번의 투자 결정의 질을 높이기 위해 필요한 행동들이 뭔지 고민하고 행동할 것. 197 쓰는 돈은 들어오는 돈보다 적게’ 그리고 ‘복리식 사고법’은 버핏에게 있어 몸에 밴 듯 자연스러운 것이었다. 그가 부자인지 아닌지는 상관이 없었다. 199 버핏은 투자를 할 때 ‘주가’가 아니라 ‘가치’를 눈여겨보고 거기에서 얼마나 수익을 얻을 수 있느냐를 중시한다 시합에서 승리하는 건 경기에 집중하는 사람이지, 득점판만 바라보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의 말처럼 우리가 눈여겨보아야 할 것은 이익이지, 가격이 아니다. 201 물론 당신들이 똑똑할지도 모르지만, 그럼 왜 내가 부자가 되었을까요? 학자와 버핏의 말 중 어느 쪽이 도움이 되는지는 버핏의 실적에서 분명히 드러난다. -> 말보다 투자 결과, 등기가 증명한다. 204 자기 능력으로 감당할 수 있는 범위를 정확하게 파악하면 투자는 성공합니다. 기본원칙과 자신의 능력 범위에 얼마나 충신할지가 투자의 성공을 좌우한다. 205 중요한 것은 앞으로도 계속 성장할 수 있는가다. 과거의 성과에만 눈길을 주느라 미래를 눈여겨보지 않으면 누구나 비싼 값을 치러야 한다. -> 투자대상의 인플레이션=본전, 인플레이션 이상으로 상승할 수 있을까? 210 만약 첫 번째 방법으로 성공을 거두었다면 다른 방법을 시도할 필요는 없다’라는 것입니다.” “꽃에서 꽃으로 옮겨 다녀서는 투자에서 장기적 성공을 거둘 수 없다”라는 버핏의 조언을 꼭 기억하자." 214 "버핏은 주식을 ‘산 뒤’ 일희일비하는 대신 ‘사기 전’에 기업의 사업 내용을 깊이 이해하기 위해 도움이 되는 모든 정보를 모으고 스스로 납득이 갈 때까지 깊이 분석한다." -> 사기전에 내가 이 아파트를 매수한 나만의 이유를 명확하게 깊이있게 분석하고 아쉬움이 남지 않도록 행동한다. 주식은 마켓에 올라온 가격을 보고 사는 것이지만 부동산은 개인과 개인간의 거래, 동호수 하나하나 마다 가치와 가격이 다르다. 더 좋은 기회가 정말 없었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 215 변화가 빠른 업계에 투자하면 막대한 이익을 얻을 수 있을지도 모르지만, 거기에는 우리가 바라는 확실성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228 투자란 소비를 미루는 것입니다. 지금 돈을 내면 나중에 더 큰 돈이 되어 돌아오지요. 정말 중요한 문제는 단 2가지뿐입니다. 하나는 얼마나 돌아오느냐, 또 하나는 언제 돌아오느냐이지요.” 투자와 사치는 궁합이 그리 좋지 않다. 233 투자를 할 때는 ‘성공은 자신의 실력, 실패는 운이 나쁜 탓’이라고 생각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그렇게 생각하면 손해를 보았을 때 ‘운이 안 따라줘서’라며 ‘남 탓’을 하게 되지만, 실제로 대부분의 실패는 ‘자기 잘못’에서 비롯된다. 주식 투자로 성공을 거두고 싶다면 버핏의 말처럼 “내가 가진 주식이 오른다고 해서 자기 실력이라고 믿어서는 안 된다”는 점을 명심하자. -> 나의 성공의 대부분이 가족과 운이 좋아 시장이 상승해서 이다. 236 한 번 투자한 주식은 오래도록 보유하는 것이 기본 원칙 244 언제든 '자신의 머리로 생각하고' '자기가 잘 알고 깊이 이해하는 기업에 투자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 246 리스크란 ‘무지’에서 비롯된다. 만약 50가지 또는 75가지나 되는 종목에 대한 지식을 모으고 있고 주가를 신경 쓸 필요가 없을 만큼 자신이 있다면 투자해도 상관없지만, 현실에서는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중요한 것은 자신이 그 회사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느냐이며, 모르는 회사에 아무리 분산 투자를 해봤자 리스크는 줄일 수 없다. 247 돈을 쓴다는 것은 돈을 버는 일 이상으로 진지하게 생각해야 할 주제 250 중요한 것은 다른 누군가의 의견을 듣거나 권위 있는 전문가의 조언을 얻는 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의 머리로 직접 고민하는 것 “자기 힘으로 고민하지 않으면 투자에 성공할 수 없습니다. 더구나 옳고 그름은 다른 사람이 찬성하는지 반대하는지와는 전혀 관계가 없습니다. 사실과 근거가 옳다면 옳은 것이지요. 결국 그게 중요합니다.” 그러면 자신감을 가지고 투자할 수 있고 문제가 생기더라도 원인을 명확하게 파악할 수 있다. -> 투자는 가치있는 자산을 가치보다 싼 가격에 사서 기다리는 것인데, 자기힘으로 투자하지 않으면 가치와 가격을 알 수 없고 그러면 상승이고 하락이고 가릴 것 없이 자산을 지킬 수 없다. 254 컴퓨터가 계산한 숫자는 ‘일시적인 현상’이며 기업의 장기적인 가능성을 반영한 값이 아니다. 버핏의 투자 방식에서는 현재의 가격과 내재 가치의 차이뿐만 아니라 장기적인 성장 가능성과 신뢰할 만한 경영자의 존재 여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 전고점을 맹신이 아니라 참고지표로 활용해야하는 것 본질은 가치와 가격의 적정성 255 투자라 하면 날마다 주가를 확인하며 바쁘게 주식을 사고파는 광경을 떠올리기 쉽지만, 현실에서는 그리 많은 기회가 여기저기 굴러다니지는 않는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큰일이 날 것처럼 느껴질지도 모르지만, 투자할 때는 버핏이 말했듯이 모든 공에 배트를 휘두를 필요가 없다. 조바심 내지 않고 차분히 기다릴 줄 알아야 성공도 손에 쥘 수 있다. 259 미국의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는 뉴욕 맨해튼 개발 사업으로 이름을 알려 ‘부동산 왕’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3대 투자자’라 불리는 조지 소로스는 파운드화 공매도로 이름을 떨쳤고, 짐 로저스는 한발 빨리 동유럽과 중국에 투자한 것으로 유명하다. 모두 이름난 투자자들이지만, 각자 잘하는 분야는 다르다. 이들의 공통점은 저마다 자신 있는 분야에 집중하고 그 밖의 분야에는 그리 눈길을 주지 않았다는 점이다. 그런 면에서 버핏은 더욱 철저했다 -> 내가 잘 아는 한 분야에만 집중해도 충분히 성공을 거둘 수 있다. 이미 성공한 사람들도 그렇게 성공을 거둠. 일도 마찬가지로 한 가지를 잘 하는게 중요하다. 263 다시 말해, 버핏의 자산 대부분은 보통 사람들이 정년을 맞아 ‘자산을 불리는’ 시기에서 ‘자산을 쓰는’ 시기로 넘어가는 나이부터 축적된 셈이다. -> 오래 투자하는 것의 중요성. 부자는 단 기간 한, 두건의 투자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오랜시간에 걸쳐서 축적되는 것이다. 274 “여기서는 차분히 생각할 수 있습니다. 도시에 있을 때보다도 시장에 대한 생각이 훨씬 잘 정돈됩니다. 쓸데없는 잡음도 없어서 눈앞에 있는 종목에 정신을 집중할 수 있지요.” -> 차분하게 생각할 수 있는 환경, 조용히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필요함. |
| 제5장 버핏의 71세 이후 (2001년 이후) | 281 중요한 것은 자신의 판단에 자신감을 갖는 것. 적절한 판단, 자신감, 용기 그리고 자금만 있으면 위기마저 사업의 기회로 바꿀 수 있다. 버핏은 다른 회사에는 없던 앞을 내다보는 밝은 눈과 자금, 용기를 모두 갖추고 있었다. 287 투자에는 ‘이유’가 반드시 필요하다. 버핏은 학생이나 다른 투자자들에게 이렇게 조언한다. “‘지금 가격에 이 회사를 매수하는 이유’에 대해 짧은 논문을 쓰지 못한다면, 100주도 사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투자를 결정하는 데는 반드시 확고한 이유가 있어야 한다. 직접 조사하고 자기 머리로 생각해서 얻은 확고한 결론이 필요하다. ‘어떤 종목을 살 것이며 왜 그 종목을 사고 싶은지’ 스스로에게 물어보자 290 정해진 로드맵은 그릴 수 없습니다. 하지만 지혜는 기를 수 있습니다. 미래를 완벽하게 예상하지 못하는 한 완벽한 로드맵을 그리기란 어렵다. 중요한 것은 지금 일어나고 있는 변화, 새로운 조류 등을 날카로운 시선으로 바라보며 눈앞에 찾아온 기회를 유연하게 잡아채는 지혜다. 295 인간인 이상 실수를 저지르게 된다. 중요한 건 실수를 최소한으로 줄이는 것과 실패로부터 교훈을 얻은 뒤에는 더 이상 신경 쓰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는 용기 300 ‘범위 내’, ‘범위 외’란 자신이 잘 아는, 즉 가치를 비교적 쉽게 판단할 수 있는 회사인지 아닌지를 뜻한다. 한마디로 ‘능력 범위’ 안에 해당하는 사업이냐, 범위를 벗어나는 사업이냐 하는 의미다. 지나치게 어렵고 복잡한 문제도 있는데, 버핏은 그런 문제들을 ‘너무 어려운 문제’라며 무시하기로 마음먹었다. 정말 가치 있는 기업을 괜찮은 가격에 살 수 있는 기회란 그리 흔치 않지만, 결코 조바심 내지 않고 자신에게 가장 알맞은 때에만 행동하면 누구나 확실히 성공을 거둘 수 있다. -> 내가 아는 범위안에서 투자, 잘 모르겠는 부분은 설령 더 돈을 더 벌 수 있더라도 과감하게 스트라이크존에서 제외 한다. 342 만약 내일 무슨 일이 일어날지 예상할 수 없다면, 무슨 일이 일어나도 문제가 없도록 대비해야 합니다. 349 경제가 발전하고 사회가 풍요로워지는 것은 바람직한 일이지만, 어떤 시대든 사회에서 소외되어 어쩔 수 없이 원치 않는 삶을 사는 사람도 분명 존재한다. 버핏은 그런 사람들을 헤아리는 것도 ‘가진 자의 의무’라 여겼다. -> 돈의 속성에 나오는 김승호 회장님의 말씀처럼 가진 자산의 규모에 따라 그 영역을 넓혀 나가야한다 363 주가가 떨어졌다고 해서 그 기업의 본질적인 가치가 훼손되는 것은 아니다. 따라서 ‘주가가 아니라 가치를 보아야 한다’ |
2. 책을 읽고 깨달은 내용을 써 주세요
(새롭게 알게 되었거나, 잘못 알고 있었던 것, 이 책에서 동기부여 받은 것, 이 책에서 찾은 롤모델의 노하우, 가치관 배울 점 등)
책을 읽으면서는 워런버핏의 투자이론에 대해 많이 배우고 있다고 생각하는 만큼 공감되는 부분이 굉장히 많았으나, 전부 다 적용하고 있나? 라는 부분에서는 아직 부족하다는 생각이 많이 드는 시간이었습니다. 다른 사람의 말을 듣고 투자하는 것보다는 스스로 생각하고 이유를 찾아서 투자하는 것에 대한 중요성을 많이 이야기해주었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책에서는 특출나게 잘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닥치는 대로 읽는 것, 최대한 많이 읽는 것에 대한 이야기에서 단순히 책을 읽는 것이 아니라 뉴스, 칼럼 등 부동산이라는 투자 판이 돌아가는 상황을 읽기 위함도 있다. 즉, 읽기 = 인풋으로 인풋의 양을 늘리는 것이 결국 좋은 결과를 만드는 길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3. 책을 읽고 삶에 적용할 부분을 써주세요
(내 삶에서 변화시켜야 할 부분, 변화시키기 위한 아이디어, 아이디어를 적용할 구체적인 계획 등)
실제로 다른 사람에게 가르쳐줄 때 자기 자신이 가장 많이 배운다고 하는데, 내용이 잘 전달되지 않는다면 상대의 이해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가르쳐주는 사람의 능력이 부족해서인 경우가 많다. 버핏의 말처럼 말하고 쓰는 능력은 커다란 무기가 된다.
다른 사람을 돕는 과정에서 많이 배우는데, 그 과정에서 내용이 잘 전달되지 않는 포인트를 만났을 때가 바로 성장할 수 있는 포인트임을 알고 막히는 부분에서는 적극적으로 주변동료분들과 소통하고 스스로 찾아보는 과정을 통해서 내용이 충분히 잘 전달 될 수 있도록하겠습니다. 이 과정에서 재미를 느낄 수 있고, 이 과정을 통해 더 나은 도움을 드릴 수 있으며, 현재 느끼고 있는 자기효능감과 같은 의미를 이어나 갈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4. 발췌문 및 발제문
발췌문
- 실제로 다른 사람에게 가르쳐줄 때 자기 자신이 가장 많이 배운다고 하는데, 내용이 잘 전달되지 않는다면 상대의 이해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가르쳐주는 사람의 능력이 부족해서인 경우가 많다. 버핏의 말처럼 말하고 쓰는 능력은 커다란 무기가 된다.
발제문
- 다른 사람을 돕거나 가르치는 과정에서 스스로 부족함을 알고 많이 배우게 되는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투자 및 나눔을 지속해오면서 어떤 부분에서 부족함을 느꼈고 어떻게 부족함을 보완하고 성장했는지 경험을 나눠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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