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닿았던 점]
- 지방과 다르게 수도권의 경우 땅의 가치가 결국엔 연식을 이긴다. “ 10년 뒤를 봐야한다”
- 내집마련에서 중요한 것은 내 집을 지켜낼 수 있도록 입지가치와 상품가치를 믿고 기다릴 줄 아는 것이다!
- 내가 산 집이 전저점과 이전저점까지 내려갈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한다. 산다고 바로 오르는 것이 아니다.
- 수도권에서 땅은 강남에 얼마나 빨리가느냐? or 직선거리가 얼마나 짧은가? 로 결정된다는 사실을 다시 복습.
- 수도권 내집마련은 장기보유 관점으로 “접근성을” 최대한 고려 해야한다.
- 지방에서 땅이 좋다! 라는 의미는 구축인데도 가격이 비싸다면 그 땅은 좋은 땅을 의미함.
- 수도권에서의 교통 中 2호선>9호선>3호선=7호선=신분당>수인분당>5호선>6호선>8호선>1호선>경의중앙선>공항철도 순으로 가치가 매겨지는 것이 신기했고 직접 호선별 위치를 보니 이해가 가기 시작함.
- 비선호 역세권이라도 결국에는 가치를 찾아가기 때문에 후순위라 하더라도 의미가 있음.
- 수도권의 교통이 가지는 힘이 얼마나 큰지 알 수 있음. 결국에는 급지를 이겨내는 경우도 있음.
- 지방에서 학군은 “장기거주”를 의미하기때문에 각 지방의 학군지는 꾸준한 수요가 있기때문에 안정적임.
[적용해보고 싶은 점]
- 수도권에서 내집마련을 할 때 연식을 보는 것 보다는 결국 따라잡는 땅의 가치를 기준으로 선별해보기
- 내집마련을 진행할 집의 리스크를 계산해보고 여기까지는 떨어질 수 있구나를 책정해보고 대응하기
- 입지의 가치 “접근성”위주로 적용해보고 땅의 가치를 믿어보기
- 부산 생애최초를 진행할 때는 지방에서의 선호요소 환경, 연식, 학군, 세대수 등 누가봐도 좋아보이고 선호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보기
- 비슷한 가격이면 ( ) 먼저 검토! 왜냐하면 땅, 교통, 학군, 환경, 연식 중 ( ) ( ) 가 좀 더 좋으니까요!라는 틀을 적용하여 비교평가 해보기!
- 그 지역 사람들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고민해보고 투자에 적용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