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혼자 고민만 하다가 답답한 마음에 질문올립니다ㅠ
저는 30대 중반 싱글투자자인데요..
내년 2월에 전세계약이 만료되어서 서울실거주투자를 고려하고 있습니다.
내년 5월에 저리로 회사 대출을 받을 수 있어서 잔금은 5월 초로 생각하고 열심히 앞마당을 만드는 상황입니다..예산은 7억 정도이구요..
앞마당은(이라고 하긴 좀 자신이 없지만) 동대문구, 성북구, 관악구인데요..
고민이 되는 지점은 다음 앞마당을 4급지로 가는게 좋을지 5급지로 낮춰서 보는게 좋을지입니다..
제가 보기에 지금 4급지에 7억원대 아파트들은 약간 선호도가 낮은 아파트(교통이나 환경측면에서)인 것 같은데 시간이 지나면 5급지 선호생활권의 단지도 가격이 올라서 못들어가는게 아닐까 걱정이 되어서요ㅠ
10.15대책 이후로 시간이 지날수록 호가는 점점올라가고 예산에 들어오는 매물은 없어지고 조급한 마음이 드네요ㅠ
주변에 물어볼사람도 없고..
답답한마음에 선배투자자분들의 의견 여쭙니다ㅠ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