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명의 관련해서 질문드리고 싶습니다.
지방에 살고 있구요 24년도 2월에 실거주 아파트를 1억 7천에 남편 명의로 샀습니다.
수도권 비규제 지역에 5억대 초반으로 세낀 물건로 1호기 투자를 고려하고 있는데요~
남편명의로 해야 할지 제명의로 투자해야 할지 판단이 안섭니다~
리스크대비 대출을 더 받을 수 있는 사람 명의로 매수 해야할까요? 아니면, 세금을 더 안낼 수 있는 방향으로 매수해야할까요?
남편명의로 하든 제 명의로 하든 2주택자로 되는 건지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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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안녕하세요 새싹님 위 분들께서 말씀 해주신대로 혼인신고 후엔 부부 한몸으로 보기 때문에 주소를 달리해도 주택수를 합하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공동명의를 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규제가 갑자기 생기는 시점이기에 간단히 말씀드리기 어려운 부분이 있네요 취득세는 해당 구청 세무과나 세무사를 통해 확인하시는 것이 정확할 듯합니다. ^^
안녕하세요 새싹mommy님 반갑습니다 혼인신고를 하셨다면 리치사모님 말씀처럼 2주택자가 되실 것이고 그렇지 않으시다면 새싹mommy님 명의로 하실 경우 1주택이 되실 것 같습니다 수도권 비규제지역을 1호길 고려하신다고 말씀해주셨는데 해당 물건의 보유기간을 고민해보고 이후 매도 후 갈아타기도 고려하신다면 윗분들 말씀처럼 공동명의로 통한 양도세을 줄여보는 것도 고려해볼 것 같습니다 새싹mommy님 좋은 질문해주셔서 감사드리고 1호기 응원드리겠습니다 화이팅입니다!!
안녕하세요~ 새싹 mommym님~ 혼인신고를 했다고 가정하였을때 부부는 명의나 대출이 '한 몸' 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남편 명의로 2채/ 와이프 명의로 2채/ 공동 명의로 2채 어느 하나라도 주택수는 2채가 됩니다. 그런데 공동명의로 하는 경우 예를 들어 5억 아파트인 경우 부부 각각 2.5억씩 계산하게 되고 공제도 각각 적용되어 단독명의 보다는 양도세가 줄어듭니다. 자세한 것은 재역 세무사를 통해서 문의를 해보시는게 좋습니다~ 늘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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