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1호기를 실거주 갈아타기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0호기 서울 5급지→1호기 4급지
아직 투자단지가 확정되지는 않은 상태로
매물을 보러다니고 있고
저희집은 최고가로 부동산 1군데에 내놓은 상태입니다. 너무 빨리 매도되면 당황스러울거 같아서요
호가에서 2천만원 정도 낮추면
거래는 금방될거 같아서 좀 방심하고 있는데
(현 나온 매물중 1위라고 합니다 부사님 말로는)
- 매수할 단지 확정이 안되어도
매도 먼저 해야 하는걸까요?
요즘 같은 상승장에는 싸게 사는게 더 중요한거 같아서…고민입니다. 부사님은 매도가 안되면 계약 못할거라고 하시는데.
2. 매수 후보단지를 여러개 정하라고 하는데 그때 같은 단지 매물 여러개를 해도 될까요? 아님 서로 다른 단지로 후보를 정해야 할까요?
3. 매수할 단지 수리하려니 번거로워서 올수리 매물로 보려니 더 매물 폭이 좁아지는 것 같습니다. 중간에 한번 더 이사를 가더라도 직접 인테리어할 매물까지 고려해야 할까요?
0호기를 별 생각없이 매매했는데 갈아타기하려니 어렵네요. 경험 있으신 분들의 고견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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