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방에서 앞마당 만들기를 하고 있습니다
부족하지만 차근차근 준비해서 첫 투자를 실현해보고싶어요!
하지만 요즘 고민되는 것중 하나가 있습니다
지금 전세집거주중인데요 ~ 계획은 월세로 가서 전세집묶여있는 보증금(소액)으로 지방을 투자하는 것입니다.
지금 전세집에서 나올려면 한달이 필요합니다. 여러단지를 비교평가해서 투자할 단지가 확정되고 월세로 이사간다고 말씀드리면 한달이라는 기간때문에 투자확정단지가 날라갈까 걱정되고, 월세로 먼저 이사를 간 후 투자할 단지 비교해서 투자할려고 할 때에도 단지가 날라갈 수도 있고, 더 최악인 상황인 전세집에서 월세집으로 나오게 되는것 같아요.(한번 결정하면 취소가 불가능)
아, 지금전세집이 더 위치도 좋고 출퇴근용이하고 살기가 넘 편하고 월세집은 위치도 안좋고 출퇴근힘들기 때문입니다.
(투자를 응원하는 아내와 두 어린아들이 있어서 가족을 생각하면 지금 전세집이 넘 좋거든요ㅠ)
내가 지금 자산을 마련하지 않는것이 더 큰 리스크다, 날라가도 또 투자할 단지가 있을것이다 라고 생각하고 자본재배치후 투자진행이 맞을까요?
좀 더 안정적인 투자할단지리스트가 더 만들어지고 이후에 한달이 걸리더라도 자본재배치가 맞는 선택일까요?
모두의 투자생활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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