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BEST] 열반스쿨 기초반 - 평범한 직장인이 부동산 투자로 부자 되는 법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열기를 다회차 수강한 것은 아니지만
들을때마다 뼈저리게 느껴지는 포인트들이 다른 것은
그만큼 투자의 정수를 담고 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첫번째 들었을때 단 하나의 문장은
"번트 치고 나가라"
였습니다.
완벽한 하나의 공을 기다리기 보다
내가 칠 수 있는 범위에서 최선을 다해 실행하고
달려나가라는 말이 가장 크게 와닿았습니다.
25년 1년간은 번트 치고 나갈 준비를 했던 한 해였습니다.
저환수원리에서 맞다면 언제든 실행한다!
이것이 열기에서 배운 큰 가르침이었습니다.
이번 두번째 강의에서는 아래의 내용을 가슴깊이 새기게 되었습니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
어떤 파도가 오는지는 알 수 없지만,
우리는 헤엄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것은 할 수 있다"
최근 저는 1호기를 마치고, 투자금을 모으기 위해
회사일에 좀 더 에너지를 집중하면서 월부에 소홀해졌습니다.
1호기 잔금을 치루고 나면 앞으로는 공부도 더 열심히 하고
취약했던 임보도 보완하리라 마음 먹었었는데요.
의지력은 계속 샘솟는 것이 아닌만큼, 많이 헤이해졌습니다.
이번 강의에서 너바나님께서
안전지대가 아닌 성장 지대로 가야한다는 비전을 제시해주셨습니다.
1학년을 6번하는 것이 아닌, 성장의 경험을 하기위해
26년을 보내봐야겠습니다.
과연 나는 알파투자자로서의 자격을 갖추고 있는가?
그에 걸맞는 행동을 하고 있는지?
NOT A BUT B
멘토님, 튜터님, 선배님들을 보면서
내가 부족한 점은 무엇인지,
지금 내가 당장해야할 단 하나의 것은 무엇인지
고민하게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당장 실행할 것
1. 쓰다만 임보를 보완한다
- 임보 다시 여는 것은 너무 괴롭지만 이걸 직면해야 성장한다!
2. 시세트레킹을 업데이트한다
- 열심히 모은 앞마당을 내버려두지 않는다!
지금 제 시기에 꼭 들어야할 강의였습니다.
성공한 투자자로, 인생의 선배로서 황금같은 조언 감사드립니다.
매년 열반기초반을 들으면 내 위치를 가늠하며
월부에서, 투자시장에서 성장해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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