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열중 48기 야나두할수있어 #3] 나는 부동산과 맞벌이한다

25.12.16
드디어 만난 책 [나는 부동산과 맞벌이한다]

 

 

책 제목 : 나는 부동산과 맞벌이한다

저자 및 출판사 : 너바나 / (주)시공사

읽은 날짜 : 2025.12.12~2025.12.14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부자시스템 구축법 #부동산 투자 #재테크 노하우

도서를 읽고 내 점수: ★★★★★

 

 

1. 저자 및 도서 소개

너바나님은 말해 무엇하나요, 전설의 레전드인걸요 bbb

너나위님을 사로잡은 그 책, 월급쟁이가 부자가 되는 시스템을 상세히 적어주셨는데요, 

월부강의는 가치투자 중심이라 잠시 잊고 있었던, 상가투자, 경매투자 등 다양한 사례를 들어주셔서 더 재미있게 봤습니다. 

 

 

2. 내용 및 줄거리

(36) 사실 상가 투자는 리스크가 큰 투자다. 공실이 생기면 '이자+관리비'가 나가기 때문이다.

 

(45) 경험상 성공적인 투자를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선입견을 배제하고 물건 본연의 가치를 바라볼 수 있는 눈이다.

혹시 당신도 주변에 기회가 있었음에도 내가 가졌던 편견이나 선입견 때문에 그 기회를 놓치지는 않았나? 신은 계속해서 공을 던져 주는데 나처럼 타격 라인의 서지조차 않은 건 아닌가? 

 

(51) "나는 열심히 살아왔는데 어쩜 세상이 이래? 왜 이렇게 돌아가는 거야!" 안타깝지만, 빠르게 변해가는 세상 속에서 그 변화를 잃지 못하는 건 내 잘못이 아닐까?

 

직장인들을 포함한 대부분의 서민들은 내 눈앞에 주어진 일만 하느라 멀리 보지 못한다. 과거엔 가능했던 일이라도 바뀐 룰을 이해하지 못하면 성공하기 힘들다.

 

(51) 인터넷에서 전세금 상승과 관련된 기사에 달린 댓글들을 보면 집주인과 정부를 비난하는 글이 많다. 그런 댓글들을 보면 참 안타깝다. 인간은 누구나 자기가 처한 위치에서 모든 것을 판단하기 마련이다. 같은 기사라도 만약 자신이 집주인이라면 전세금이 오른다는 소식이 반가울 것이고, 임차인이라면 이런 상황이 암담할 것이다.

 

자본주의는 바다에 밀려오는 파도와 같다. 우리 앞으로 계속 밀려오는 이 파도를 이를 활용해 능동적으로 움직이는 사람에게는 인생을 즐길 수 있는 좋은 서핑의 기회가 되겠지만, 스스로 헤엄치려고 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목숨을 위협할 수 있는 고난이 될 수 있다.

 

(53) 만약 당신 앞에 어떤 불확실한 투자 물건이 있다면, 이 물건으로 혹시 손해를 보게 되면 얼마나 볼 수 있는지를 생각해 보라. 투자할 때는 무조건 위험을 피하기보다 위험을 계량화하고 수익까지 계상해 보는 과정이 반드시 필요하다.

 

(128) "아빠 우리 지금 어디 가는 거예요?"
"글쎄 그건 생각해보지 않았는데"

 

한 가족을 태운 차가 출발했는데 운전대를 잡은 가장은 어디로 가야 하는지, 어떻게 가야 하는지 모른다. 목적지도 정하지 못한 이 남자 이상해 보이지 않는가? 그런데 우리 대부분이 이런 모습은 아닐까? 온종일 바쁘게 살고 있지만 어디로 가는지 알 수 없는 인생을 살아가면서 많은 사람들이 목적지(목표)도 없이 특별한 계획도 없이 눈앞에 주어진 일만 겨우 해내며 살아가는 것이 사실이기 때문이다.

 

명확한 목표를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은 일상의 노예가 아니라 주도적으로 자신의 인생을 경영하며 보람차고 값진 삶을 살아갈 가능성이 크다.

 

(135) 목표를 달성했다면 반드시 보상하라. 
하루 목표를 달성했을 때 나는 일찍 퇴근해서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거나 좋아하는 만화나 영화를 보면서 스스로에게 보상을 한다. 매달 목표를 달성했을 때는 묵묵히 내 곁을 지켜주는 가족과 동료들을 위해 좋은 레스토랑에서 함께 식사를 한다. 그리고 매년 번 돈의 10%는 반드시 가족과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여행에 지출한다.

 

(147) 당신에게 10% 수익률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줄 테니 지금 당장 실천으로 옮기기 바란다. 그 방법이란 지출을 10% 줄이는 것이다.

 

(215) 가급적이면 합리적인 선에서 임대인의 권리를 보장하고 임차인의 자존심까지는 건드리지 않도록 주의하길 바란다.

 

이런 마음을 잘 헤아린 후 월세 납기를 조금 늦추어 주는 것도 방법이다. 이 문제를 함께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본 후에 최악의 경우로 치달을 경우엔 계약을 해지하고 합리적인 절차에 따라 임차인을 내보내는 방법을 써야 할 것이다.

 

임차인 또한 존중받아야 할 사람임을 기억하고 이해하려고 한다. 또 앞에서 말했듯 주택 임대 사업자는 보증금을 이미 가지고 있기 때문에 미리 여러 가지 조치를 해둘 경우 크게 손해 볼 일이 없다.

 

(219) 상대방도 무엇인가 도움을 받고 싶어서 문을 열었을 가능성이 크다. 그래서 나는 임차인 입장에서 궁금해할 만한 것들, 이를테면 앞으로 경매 절차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배당 신고는 어떻게 하는지에 대해 자세히 안내했다. 그리고 만약 경매로 다른 사람이 낙찰받게 되면 도와주겠다고 이야기해 주었다.

 

(222) 점유자들을 내보내야 할 때 가장 중요한 점은 상대방이 무엇을 원하는지 알아채는 것이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상가투자) 상가 투자의 위험성은 익히 들어서 알고 있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월세를 꼬박꼬박 받을 수 있다면, 맞벌이 아내를 대신할 수 있는 매력적인 투자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상가투자가 위험하다고 처음부터 지레 겁먹기 보다는, 어느 정도 가치 투자에 대한 실력이 는 뒤에 공부를 해봐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편견) 바로 앞의 상가투자, 주식 등에 대하여 리스크가 크닌깐 어려우닌깐 나는 못하겠다라고 생각하는 편견과 선입견. “신은 계속해서 공을 던져주는데 타격 라인에 서지 조차 않은 건 아닌가?” 

오늘 광화문 금융러님의 미구주식투자 기초 라이브특강을 수강했는데요, 무작정 나는 못해라고 생각하진 않았는지 되돌아 보게됩니다. 

 

(변화) 과거엔 가능했던 일이라도 바뀐 룰을 이해하지 못하면 성공하기 힘들다.  

회사 업무를 하면서도 시대 흐름에 따라 정책방향성의 변화에 따라, 법 개정에 따라 내부규정과 업무처리 방식이 날이 갈수록 힘들고 복잡하고 어려워진다. 말이 안된다고 생각하더라도 변화된 룰을 받아들이고 업무 처리를 해야된다. 자본주의 시장에서도 바뀐 룰을 한탄하기보다 빠르게 받아들이고 적응해야겠다. 

 

(입장차이) 밀려오는 파도가 재앙이 될 수도, 서핑의 기회가 될 수도 있다.  전세가가 오른다면 임차인이라면 걱정이지만, 임대인이라면 호재다. 어느 편에 설지는 내가 결정할 수 있는 문제다. 

 

(목표) 가족여행을 가는데 행선지를 모르는 아빠. “목표”의 중요성을 이보다 더 극적으로 표현할 수 있을까요?

일이 너무 바쁘다보면 목표를 잃고 하루하루 살기 바쁜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모는 이 차(내 인생)의 목적지가 어딘지도 모르고 같은 자리를 맴돌 순 없는거 같네요. 

 

(보상) 어떤 일을 끝냈을 때 보상을 주는 건 쉽지 않더라구요. 앞으로 해야할 더 많은 일들이 남아있기 때문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작은 보상이라도 주고 지속성을 높여야겠습니다. 

 

(대인관계) 저는 지금껏 다른 사람의 눈치나 심정을 헤아리면서 살지 않았던 거 같습니다. 그런데, 부동산은 모두 사람간의 관계더라구요, 상대방이 무엇을 원하는지 상대방의 입장에서 헤아리고 그 부분을 배려해줘야 일이 잘 풀린다는 사실을 다시한번 알 수 있었습니다. 왜 카네기의 인간관계론을 읽으라고 하는지도 알겠습니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BM1) 구체적인 목표를 적은 종이를 책상 앞에 붙여두고 계속 상기시키기

(BM2) 수시로 집 정리하기 → 재고 파악 → 불필요한 물건 사지 않기/세일한다고 물건 쟁여놓지 않기 → 지출 10% 줄이기

(BM3) 주변사람의 관심사가 뭔지 파악해보기 → 내가 도움을 줄 수 있는 부분이 없는지 접근해보기

 


댓글


야나두할수있어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