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뜨사입니다.
이번에는 새롭게 나온 너나위님의 내집마련 특강을 듣게 되었습니다.
사실 투자자로서 내집마련 특강에서 얻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일까? 고민 되는 부분도 있었지만
전체적인 시장에 대한 뷰와 함께 실거주 똘똘한 1채로 갔을 때의 로드맵을 보면서 아 오히려 투자가 맞는 방향임을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기본적이라고 생각했던 내용임에도 아직 행동하지 못하는 내용이 많아, 기억에 남는 내용과 실행할 점들을 기록으로 남겨봅니다.
- 집을 매수하는 선택 자체가 잘한 것이지 단기적인 등락에 희비를 표현하지 말자. 그런데 나조차도 그러고 있었던걸 되돌아 보게 된다.
- 한걸음 떨어져서 보면 최근 시장은 서울만 오른 시장인데 과연 그럴까? 단기간 변화가 아닌 역사를 보자.
- 자산의 가격은 장기적으로 통화량의 수렴한다. 그리고 늘어나는 통화량을 담는 바구니가 자산이 된다.
- 결국 타이밍으로 볼 때는 ‘OO 보다 쌀 때’, 정해진 범위안에서 사면 된다.
- 혹시나 전고를 넘은 단지를 매수하고 싶다면 3원칙을 기억하라.
- 안전범위는 ‘OO O 시간', 서울의 모든 아파트이다. 지방은 신축을 우선하여 본다.
- 정보의 단일화가 중요하다. 임의로 짬뽕을 시키지 말고 변화시킨 사람과 기간을 보라.
- (1) 적정 집값 선정 → (2) 예산에 맞는 아파트들 → (3) 그 중에 골라내기 → (4) 유리하게 거래하기 → (5) 다음과정 준비하기.
- 부채도 현금처럼 시간의 흐름에 따라 녹아내린다.
- 30년 4.3% 기준 1억에 원리금 상환액은 50만원이다.
- 10평대는 방2개면 아파트이다. 방1개면 오피스텔과 경쟁한다.
- 남들도 좋아하는 아파트는 강남거리, 교통, 거주환경, 양육환경을 보아야 한다.
- 기본적으로 매물이 많고 사람이 적을 때가 좋은 시기이다.
- 협상의 기본은 파는 이유를 아는 것. 이를 위해서 나를 오픈하고 살 것처럼 이야기해야 한다.
- 정확한 정보들이 기재되어 있다면 가계약을 본계약으로 인정될 수 있다. 판례가 있다.
- 이후 로드맵을 설정하는 부분이 인상적이다. 50% 비싼 단지를 목표로 연평균 상승률과 저축액으로 따라잡을 수 있을 지를 보면서 나는 오히려 1주택 올인의 방향성은 자산의 크기를 키우는데 한계가 있음을 느낄 수 있었다. 투자를 해야만 중립을 넘어서 달려갈 수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