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사] 너나위님 특강 수강후기 / 내가 처음이라면 많은 사람들을 성공시킨 한 사람에게 배워라

25.12.17

안녕하세요. 뜨사입니다.

 

이번에는 새롭게 나온 너나위님의 내집마련 특강을 듣게 되었습니다.

 

사실 투자자로서 내집마련 특강에서 얻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일까? 고민 되는 부분도 있었지만

 

전체적인 시장에 대한 뷰와 함께 실거주 똘똘한 1채로 갔을 때의 로드맵을 보면서 아 오히려 투자가 맞는 방향임을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기본적이라고 생각했던 내용임에도 아직 행동하지 못하는 내용이 많아, 기억에 남는 내용과 실행할 점들을 기록으로 남겨봅니다.

 

  1. 집을 매수하는 선택 자체가 잘한 것이지 단기적인 등락에 희비를 표현하지 말자. 그런데 나조차도 그러고 있었던걸 되돌아 보게 된다.
  2. 한걸음 떨어져서 보면 최근 시장은 서울만 오른 시장인데 과연 그럴까? 단기간 변화가 아닌 역사를 보자.
  3. 자산의 가격은 장기적으로 통화량의 수렴한다. 그리고 늘어나는 통화량을 담는 바구니가 자산이 된다.
  4. 결국 타이밍으로 볼 때는 ‘OO 보다 쌀 때’, 정해진 범위안에서 사면 된다.
  5. 혹시나 전고를 넘은 단지를 매수하고 싶다면 3원칙을 기억하라.
  6. 안전범위는 ‘OO O 시간', 서울의 모든 아파트이다. 지방은 신축을 우선하여 본다.
  7. 정보의 단일화가 중요하다. 임의로 짬뽕을 시키지 말고 변화시킨 사람과 기간을 보라.
  8. (1) 적정 집값 선정 → (2) 예산에 맞는 아파트들 → (3) 그 중에 골라내기 → (4) 유리하게 거래하기 → (5) 다음과정 준비하기.
  9. 부채도 현금처럼 시간의 흐름에 따라 녹아내린다.
  10. 30년 4.3% 기준 1억에 원리금 상환액은 50만원이다.
  11. 10평대는 방2개면 아파트이다. 방1개면 오피스텔과 경쟁한다.
  12. 남들도 좋아하는 아파트는 강남거리, 교통, 거주환경, 양육환경을 보아야 한다.
  13. 기본적으로 매물이 많고 사람이 적을 때가 좋은 시기이다.
  14. 협상의 기본은 파는 이유를 아는 것. 이를 위해서 나를 오픈하고 살 것처럼 이야기해야 한다.
  15. 정확한 정보들이 기재되어 있다면 가계약을 본계약으로 인정될 수 있다. 판례가 있다.
  16. 이후 로드맵을 설정하는 부분이 인상적이다. 50% 비싼 단지를 목표로 연평균 상승률과 저축액으로 따라잡을 수 있을 지를 보면서 나는 오히려 1주택 올인의 방향성은 자산의 크기를 키우는데 한계가 있음을 느낄 수 있었다. 투자를 해야만 중립을 넘어서 달려갈 수 있는 것이다. 

댓글


뜨사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