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월부TV 출연기념 수강 혜택] 규제 속 찾은 마지막 기회, 미래의 서울 아파트 투자
서쪽도사

이번 12월, 투자를 위한 특강을 들었습니다.
월부에서는 늘 이야기합니다.
-가능하면 아파트를 하세요
-환금성 좋은 아파트를 하세요
-강남과 가깝고, 한강과 가까운 아파트를 하세요
하지만 저는 이미 규제지역에 0호기 2개를 보유하고 있어, 비규제지역으로 투자를 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그러다 보니 막연하게나마
“나도 언젠가는 서울에 살고 싶다”는 희망을 품고 있던 차에,
‘미래의 서울 아파트 투자 = 빌라 투자’라는 이번 특강을 듣게 되었습니다.
강의에서 제시된 해답은 뜻밖이었습니다. 바로 한강변 빌라였습니다.
투자금은 아파트와 크게 다르지 않지만,
분명히 수요가 있고 미래의 서울 아파트로 전환될 가능성을 가진 자산이라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그렇다면 질문은 하나로 압축됩니다.
같은 투자금으로 아파트를 사야 할까?
아니면 돈이 되는 빌라를 사야 할까?
이 강의는 저에게 많은 생각거리를 남겼습니다.
사실 저는 서울 빌라를 매수하더라도 취득세 12%를 부담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이 부분에서 이미 마음이 한 번 꺾인 상태였고,
‘종잣돈도 얼마 안되는데 취득세내고 나면 나는 안 되는 구조인가’라는 의기소침함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강의에서는 주임사도 가능하다,
조건만 맞으면 충분히 접근할 수 있다는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그래서 ‘과연 나는 할 수 있을까?’를 계속 고민하며 강의를 들었던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어설픈 공부로 바로 빌라를 살 수는 없습니다.
결국 1월에 있을 지투기 강의를 듣고,
쉬지 않고 환경 안에 나를 계속 두는 수밖에 없다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지금 시장에서는 어느 비규제 지역을 가더라도 투자자를 반기지는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의 시장에서는 닥치는 대로 공부해봐야 하는 시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빌라만 꾸준히 공부해서 지금의 자리에 오른 강사님을 보며 다시 한 번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투자를 하든 못 하든, 늘 공부하면서 시세를 보고 환경 안에 있어야 한다.
이제 투자 공부를 시작한 지 1년이 조금 넘은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분명합니다.
‘현재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하자.’
아파트든, 빌라든, 경매든, 어떤 강의든 일단 들으면서, 배우면서,
내가 할 수 있는 투자를 하나씩 해보는 것.
그것이 지금 제가 할 수 있는 유일한 행동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1.빌라는 무조건 피해야 할 대상이 아니다
입지와 수요, 미래 가치가 명확하다면 빌라도 충분히 투자 대상이 될 수 있다.
2.한강변, 서울 핵심 입지에는 여전히 수요가 존재한다
형태보다 ‘위치’가 더 중요할 수 있다.
3.취득세·규제는 장벽이지만, 불가능의 이유는 아니다
구조를 이해하면 접근 가능한 방법이 존재한다.
4.지금 시장은 ‘선별’보다 ‘학습’의 시기
당장 투자하지 못하더라도 공부를 멈추면 기회는 오지 않는다.
5.환경의 힘은 여전히 강력하다
꾸준히 같은 주제를 공부한 사람만이 결국 기회를 잡는다.
1.1월 지투기 강의 반드시 수강하기
빌라 투자에 대한 구조와 기준을 명확히 세운다.
2.아파트 vs 빌라를 ‘선택의 문제’로 보지 않기
내 상황에서 가능한 최선의 자산이 무엇인지로 판단하기.
3.시세 확인 루틴 유지하기
투자 여부와 상관없이 서울 및 비규제 지역 시세를 꾸준히 체크한다.
4.‘지금 못 한다’가 아니라 ‘지금은 준비 중’이라고 생각하기
시장 탓, 규제 탓으로 멈추지 않는다.
5.환경에서 이탈하지 않기
강의, 스터디, 시세 조사를 통해 계속 투자자의 시선으로 살아가기.
이번 특강은 ‘당장 무엇을 사야 하나’보다,
‘나는 어떤 태도로 이 시장을 지나가야 하나’를 다시 생각하게 만든 시간이었습니다.
지금은 흔들려도, 공부를 멈추지 않는 한 결국 내 차례는 올 것이라고 믿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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