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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사는 것에만 관심을 가졌지, 세를 놓는 것은 전혀 고려하지 않았다. 

어떻게든 되겠지라고만 생각했는데 아니었다. 

전세 날짜를 잘못 맞추면, 지출하지 않아도 되는 막대한 이자를 감당해야 한다. 

심지어 전세입자를 구하지도 못 한다면, 얼마나 버틸 수 있을지 아찔하다. 

 

  • 투자는 전세를 준 후에야 비로소 시작된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 요즘 ‘때문에’라는 말을 많이 한 것 같아 뜨끔하다. ‘덕분에’로 바꾸자! 그러면 모든 곳에서 기회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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