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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자기관리론
저자 및 출판사 : 데일카네기
읽은 날짜 : 25년 11월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걱정 #습관 #극복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9점
▶가장 인상적인 문구
확실히 주변 상황만으로 우리가 행복하거나 불행하지지는 않는다. 우리가 상황에 반응하는 방식이 우리의 감정을 결정하는 것이다. 예수는 이렇게 말했다. “천국은 네 안에 있다. 그것은 지옥도 우리 안에 있다는 말이다.” 우리는 온갖 재난과 비극을 견뎌내고 이겨낼 수 있다. 꼭 그렇게 해야만 한다면 말이다. 할 수 없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우리는 꺼내 쓰기만 하면 되는 놀랄정도로 강력한 내면의 힘을 가지고 있다. 우리는 자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강하다.
(121p)
1. 저자 및 도서 소개
저자소개 :
도서소개 :
2. 내용 및 줄거리
걱정의 본질 이해하기
-걱정이란 무엇인지, 어떻게 우리 삶과 건강에 영향을 주는지를 설명한다.
-과도한 걱정은 삶의 에너지를 소모시키며 생산적인 행동을 방해한다.
걱정 분석과 해결법
-문제를 구조적으로 분석하는 법
-걱정을 줄이는 실용적 기법을 소개한다.
걱정 습관에서 벗어나기
-반복적 걱정의 습관을 끊기 위한 마음가짐의 전환과 행동 원칙
-실제 사례와 규칙적 실천법이 제시된다.
평화와 행복을 위한 삶의 기술
-"오늘의 삶을 충실히 살라", “감사할 줄 아는 태도”, “긍정적 태도로 전환하기” 등 실질적인 삶의 지침으로 마무리된다.
-이유 있는 실용주의적 접근과 사례 중심 설명이 특징이다.
-내일을 준비하기 위한 최선의 방법은 여러분이 가진 모든 지성과 열정을 동원해서 오늘 할 일을 오늘 하기 위해 집중하는 것이라고 역설했다. 그것만이 내일을 위해 우리가 준비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25p)
💭
오늘에 집중하는 삶은 미래 나의 목표에 가장 빠르게 다다를 수 있는 방법이기도 하다.
매일 하루 원씽에 집중하는 삶 꾸준히 될때까지 해보자.
-걱정과 싸우는 법을 모르는 기업인은 일찍 죽기 마련이다(56p)
💭
걱정을 다루는 법도 공부할 필요가 있다.
걱정을 다루는 태도가 삶의 질을 바꾼다.
걱정 없는 삶은 존재하지 않지만, 걱정에 지배당하지 않는 삶은 선택할 수 있다.
-걱정이 많을 때는 일단 사고와 감정을 분리 시켜야 한다. 사실을 파악할 때 내가 아니라 다른 누군가를 위해 정보를 모으는 중이라고 가정한다.(64p)
💭
걱정에 감정을 섞으면 어리석은 결과를 내기 쉽다.
최대한 감정을 분리하고 이성적으로 제3자의 눈으로 사실 파악하는 지혜를 킵하자.
-사실에 입각해 신중한 결정을 내렸다면 실천에 옮기라는 것이다. 다시 생각해보려고 멈춰서 지 말고 주저하거나 걱정하거나 발걸음을 돌리려고도 하지 마라 자기 의심에 빠지지 않도록 주의하라 자기 의심은 다른 의심도 낳기 마련이다. 절대 뒤돌아보면 안된다.(69p)
💭
주저하거나 걱정하는 마음이 자기 의심에 빠지게 하고 자기 의심에 빠지게 되면 앞으로 전진하는 동력을 잃게 된다.
신정한 결정을 내렸다면 실천에 옮기고 전진하자
-그러므로 우리는 쓸데없는 생각에 빠져들지 말고 쉴 새 없이 몸을 움직여야 한다. 혈액 순환이 좋아지고 머리가 맑아진다. 그러면 곧 생명의 힘찬 물줄기가 마음속에서 걱정을 몰아내게 된다. 언제나 바쁘게 살아라. 이 처방이야 말로 이세상에 있는 든 약 중에서 가장 값싸고 가장 효험이 있다.(98p)
💭
몸을 바쁘게 움직이면 신체 컨디션도 좋아지고 정신적으로 좋은 영향을 주는데 그 예로 잡생각이나 쓸데없는 걱정하는 시간을 줄이게 된다.
-확실히 주변 상황만으로 우리가 행복하거나 불행하지지는 않는다. 우리가 상황에 반응하는 방식이 우리의 감정을 결정하는 것이다. 예수는 이렇게 말했다. “천국은 네 안에 있다. 그것은 지옥도 우리 안에 있다는 말이다.” 우리는 온갖 재난과 비극을 견뎌내고 이겨낼 수 있다. 꼭 그렇게 해야만 한다면 말이다. 할 수 없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우리는 꺼내 쓰기만 하면 되는 놀랄 정도로 강력한 내면의 힘을 가지고 있다. 우리는 자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강하다.(121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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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약해질때마다 꺼내보면 좋은 글귀이다. 우리는 자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강하다. 그래서 못할건 하나도 없다. 누군가 했다면 나도 할 수 있다.
-마음을 먹는다고 해서 곧바로 감정을 바꿀 수는 없다. 하지만 적어도 행동은 바꿀 수 있다. 그리고 행동을 바꾸면 자연스럽게 감정도 바뀌기 마련이다.(15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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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이 바뀌면 감정도 바뀐다는 것을 꼭 기억하자.
-그러니 왜 헛된 눈물을 흘리는가? 물론 우리는 많은 실수와 어리석은 행동을 저지르고 있다. 그러니 어쨌다는 건가? 누구나 마찬가지다. 천하의 나폴레옹도 중요한 전투 세 번 중에 한 번은 패배했다. 그렇다면 우리의 타율이 나폴레옹보다 나쁘지 않을 것이다.(161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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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일이 더이상 힘든일이 아닌게 되어 버리게 만드는 문구이다. 나폴레옹도 전투 세 번 중 한번은 패배하는데라고 우리의 타율을 적용해보면 꽤 잘 살고 있구나라는 안도감을 갖게 한다.
-사람들이 감사를 잊는 일은 너무나도 당연하다 따라서 누군가 내게 감사하기를 기대하며 살아간다면 앞으로 상심할 일이 많을 것이다. 세상에서 사랑 받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아무런 대가를 바라지 않고 사랑을 쏟는 것뿐이다.(171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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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를 바라고 무언가를 한다는 것은 매우 어리적은 일이다. 사랑받기 원한다면 감사를 바라지말고 무조건적으로 사랑을 쏟아보자.
-남의 흉내 내면 그 무엇도 이루지 못한다는 것이다. 앵무새가 되어서는 안된다. 제 경험으로 볼 때 자신이 아닌 사람을 흉내 내는 사람과는 가능한 한 빨리 관계를 끊어 버리는 편이 안전합니다.(…) 구직자가 저지르는 가장 큰 실수는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처럼 구는 것입니다. 긴장을 풀고 솔직하게 말하는 대신 상대방이 원하는 답을 하려고 애쓰는 것이지요. 하지만 이러한 방법은 통하지 않는다. 아무도 가짜를 원치 않기 때문이다.(188p)
💭
나답게 진실되게 세상을 대하면 인간관계를 원만하게 할 수 있겠다는 힌트를 얻었다.
-지금이라도 당장 걱정을 멈추고 이런 질문을 해보라. ‘도대체 저는 무엇을 걱정하는 걸까요?’(198p)
💭
사실 지금 걱정할게 아닌데 너무 앞서가서 걱정하는 경우가 많다.
하루에 집중하고 하루 안에서 일어나는 일중 걱정거리가 있다면 걱정을 현실적으로 관리해나가면 될 것이다.
-우리는 가진 것에 대해서는 거의 생각하지 않고 언제나 갖지 못한 것만 생각한다. 가진 것에 대해서는 거의 생각하지 않고 언제나 갖지 못한 것만 생각하는 경향은 그야말로 지상 최대의 비극이다.(20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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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진 것들에 대해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가진 것들에 대한 생각을 하므로써 비극의 양을 줄여보자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일은 당신의 이득을 잘 이용하는 것이 아니다. 진정 중요한 일은 손실을 이익으로 만드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머리를 써야 한다. 현명한 사람과 미련한 사람의 차이가 여기에서 드러난다.(205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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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위복의 삶을 살수 있도록 연구하고 늘 긍적적이고 진취적인 하루를 살 수 있도록 마인드를 셋팅해보자
-사람들이 삶의 지표로 삼을 만한 스칸디아비아 속담에 이런 것이 있다. ‘북풍이 바이킹을 만들었다’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이나 어려움 없이 편안한 삶이 인간을 선량하고 행복하게 만든다는 생각은 도대체 어디서 나온 것일까?
자기 연민에 빠지는 인간이라면, 푹신한 침대 위에 뉘어 놓아도 여전히 자기 자신을 동정하는 법이다. 하지만 역사를 통해 할 수 있듯이, 좋은 환경이든, 나쁜 환경이든 관계없이 어떤 상황에서나 자신에게 주어진 책임을 떠맡은 사람들에게 명성과 행복이 따랐다. 그러니 북풍은 계속해서 바이킹을 만들어 온 것이다.(226p)
💭
자기 연민이라는 어리석은 감정이나 생각들은 최대한 멀리하고 어려운 환경과 여건 속에서도 최고의 아웃풋을 뽑아낼 수 있도록 즐거운 마음으로 해나가자.
-점심을 먹은 뒤에는 1시간 동안 잤다 저녁에도 8시에 식사를 하기 전까지 2시간 동안 잠을 잤다. 그는 피로를 풀지 않았다. 그럴 필요가 없었다. 피로를 예방했기 때문이다.(273p)
💭
피로를 예방함으로써 더 좋은 결과를 만들어내는 지혜를 배우자
-군대에서 하듯이 자주 휴식을 취하라. 당신의 심장이 그렇듯이 지치기 전에 쉬어라. 그렇게 하면, 당신은 활동 시간을 하루에 한 시간 더 늘릴 수 있다.(313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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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전긍긍하지말고 여유를 갖고 자주 휴식을 취하면서 영리하게 목표점에 다달으려고 노력하자.
-자기가 가진 것이 충분하지 않다고 느끼는 사람은 세상 전부를 갔더라도 불행할 것이다. 미국 땅을 다 가졌다고 하더라도 하루에 고작 세끼는 먹을 수 있고 잠은 한 곳에서 잘 수밖에 없다는 것을 기억하자.(343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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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진 것에 대한 감사함을 늘 잊지말자. 풍족한 지금에 감사하며 성장하는 영리한 선택을 하자.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구체적인 문제와 감정 구분법을 통해 걱정이 비합리적이나 반복적임을 깨닫게 해준다.
→ 감정 관리 능력 향상
그냥 위로하는 말이 아니라 “행동과 실천 원칙”을 중심으로 설명한다.
→감정 관리 능력 향상
직장 관계 미래 불안 등 흔한 걱정을 다루는 실전 지침이 많다.
→반복되는 걱정을 줄일 수 있음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얻은것 : 걱정이 감정이 아니라 선택적 사고임을 인지하게 되면서 불안 상황에서 스스로 길을 찾을 수 있게 되었다.
✔ 알게된 점 :
-대부분의 걱정은 실제로 일어나지 않거나 과장된 경우가 많다는 사실을 책을 통해 다시금 확인했다.
-"오늘에 충실함"이라는 단순하지만 강력한 삶의 원칙은 실제로 정신적 에너지 절약에 크게 기여한다점이 인상적이었다.
✔ 느낀점 : 고전이 된 이유가 단지 오래된 지혜가 아니라 시대를 초월하는 인간 심리의 본질을 건드리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너무 복잡하거나 전문적인 방법이 아니라 일상에서 쉽게 적용할 수 있는 원칙들이 오히려 지속 가능한 변화를 만든다는 점이 만족스러웠다.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어떻게 원하는 것을 얻는가 -로저 피셔&월리엄 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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