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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거래량 기준

25.12.23

안녕하세요 

부린이입니다.

아파트 살때 저환수 원리에 환금성은 거래량인거같은데

네이버 실거래가에 빨간점이 많으면 일단괜찮은가요? 일년기준 거래량이 몇개가 되어야 아님 한달기준 거래가 몇개가 되어야 괜찮은 건가요?!

 

 

 

 


댓글

수수진
25.12.23 17:39

안녕하세요. 히큐님! 환금성에 대해서 고민이 많으신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환금성이라는 점에서는 내가 이 물건이 매도시에도 사람들이 충분히 좋아할만한 물건인가?라는 점에서 놓고 봤을 때, 연식이나 평형, 세대수, 저층이 아닌 물건 등으로 판단하기도 합니다. 평균적으로 거래량으로도 판단해볼 수 있지만, 막연하게 거래량이 적다고해서 선호가 적다고 보기엔 어려울 수 있어요. 충분히 선호하는 단지지만 해당 평형의 세대수가 적어서 거래가 안되는 경우들도 있거든요~! 어떤 단지인지 어디 위치하느냐에 따라서도 달라질 수 있기에 주변에 비슷한 연식과 세대수의 단지의 평형들과 거래량이 어느 정도 차이가 나는지를 먼저 보시고 판단하시면 더 좋을 것 같아 보입니다. 실제 아파트 가치를 판단하는 기준에 있어서는 정말 중요한 부분이기때문에 기초반 수강에 있어서도 적극 추천드릴게요^^ 소중한 질문 감사드립니다.

아잘리아
26.01.09 09:50

안녕하세요 당을님 저환수원리의 '환'인 환금성을 결국에 내가 이걸 나중에 팔았을때, 받아 줄 사람이 있냐?의 관점에서 생각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일반적으로 1~3층, 탑층은 같은 단지 안에서도 환금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이외 층을 우선으로 고려하시는게 좋습니다. 거래량은 해당 단지 세대수나, 평형별 세대수에 따라도 차이가 날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이를 감안해서 참고 할수있는 지표정도가 될 것 같습니다. 거래량과 함께 수요가 얼마나 두터운 단지일지? 이 단지를 왜 사람들이 좋아하는지의 관점으로 생각하고 접근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당을님 응원드립니다!

지구a
25.12.23 16:59

안녕하세요 히큐님~ 환금성을 판단하기위해서 저는 저층(1~3)층이 아닌지, 탑층이 아닌지, 세대수가 수도권 200세대 이상 지방 300세대 이상인지, 전용59~84안에 들어오는 국민평형인지 등을 고려합니다. 말씀해주신 거래량을 보기도 하는데요, 몇개 이상이면 괜찮다는 기준은 없지만(시장에 따라 다르고 가격에 따라, 공급에 따라, 해당 평형 세대수에 따라 다를 수 있기에) 너무 오랜기간 거래가 되지 않은 물건은 왜 거래가 잘 안되었을까를 고민해보고 환금성을 판단하는 편입니다. 내일 수강신청이 시작되는 실전준비반 강의를 들어보시면 저환수원리를 판단하는 방법에 대해 훨~~씬 자세하게 설명해주시니 수강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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