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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보다 오늘더 성장하는 3단] 12/23 목실감 #609

25.12.24

 

 

 

12/23 감사일기

 

1 따뜻한 연말여서, 곳곳에서 트리와 캐롤들으며 기분이 그냥 좋아져서 감사합니다.

2 오랫만에 연락온 육아맘, 업무 육아 힘든 고충 함께 들어주고 위로해줄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함께 마음 나눌수 있는 사람들이 있다는것에 감사합니다.

3 그냥 쉬고 싶기만 한 연말이지만 꿋꿋히 꾸준히 투자에 열심인 동료들을 보며 자극받아

감사합니다. 하루 임보 한장만큼이라도 성장하고자 하는 마음이 듭니다.

4 점심 비가와서 운동을 할수 없었지만 대신 독서에 집중할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커피 마시며 독서할수 있는 행복한 환경에 감사합니다.

5 아이들 크리스마스 선물이 성탄절 넘기기전 도착되어 감사합니다. 택배 기다리는 

귀여운 아이들 보며 흐뭇했습니다. 레고 정품은 비싸다며 , 벌크 상품으로 골라준 배려있는

우리 아이들이 너무 기특했습니다.

6 매임후 단지분석, 단지 가치를 알아가는 가치가 있어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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