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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빙포워드] 머니트랜드 2026 - 독서후기

25.12.24

* 독서후기 제목은 닉네임과 책 제목을 포함하여, 자유롭게 작성해주세요! :) 

 

 

(책 이미지 삽입)

 

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머니트랜드 2026

2. 저자 및 출판사: 김도윤외, 북모먼트   

3. 읽은 날짜: 12월 24일

4. 총점 (10점 만점): / 10점

 

 

STEP2. 책에서 본 것

  • p23 2026년은 분명 유동성 공급이 강화되는 시기이다
  • p29 2026년 세계 경제는 사이클상 리커버리 구간, 그중에서도 초입에 해당한다
  • 단기적으로 2025년 한국 경제의 성적표는 매우 좋지 않았다
  • P33 2026년의 경제를 관통하는 큰 흐름은 바로 유동성의 힘이다
  • P37 한국은행은 2025년에 이어 2026년에도 낮게는 1.5% 높게는 2.0%수준의 기준금리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 P83 상법 개정으로 그간 저평가받았던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를 기대할 수 있다
  • P94 개인적인 조사에 따르면 경기민감주 상승의 많은 부분은 경기회복 초입에 나타난다
  • P103 주식투자는 본질적으로 미래를 맞히는 확률 게임이다
  • 그렇기에 정치나 외교처럼 불확실성이 큰 영역보다 인간의 본성과 소비습관처럼 변하지 않는 영역에 베팅해야 살아남는다
  • P107 2026년에도 강세장이 이어진다면 개별주의 틈새보다 반도체, 자동차, 화학등 규모가 크고 경기 순환의 특성을 가진 산업이 더 쉬운 선택이 될 수 있다
  • P109 거듭 강조하지만 주식시장은 심리에 좌우된다
  • 주식하면이 아니라 주식을 아무렇게나 하면 또는 주식공부 안하고 하면 이어야 할 것이다
  • P117 주식은 바람이 아니라 확률로 접근해야 한다 확률이 높으면서도 기대감은 낮은 곳에 베팅하고 반대로 확률이 낮거나 혹 확률이 높더라도 기대감이 높은 경기장에서는 슬그머니 빠져나와야 한다
  • 향후 6개월에서 1년 안에 한국 주식시장에 큰 영향을 줄 요소는 무엇일까?
  • P127 아직 시장 진입 시기를 저울질 하고 있는 투자자는 조급해하지 말고 기회가 보일때마다 분산해 접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 P134 주식시장은 모두가 잔뜩 취해 있는 파튀와 같아서 언제 끝나는지 아무도 모른다
  • P149 한국 주식 시장은 거대한 경기순환주와 같다 저점과 정점은 예측하기 어렵지만 그 언젠가는 반드시 찾아온다
  • P162 2026년 수도권 부동산 시장은 공급부족과 수요집중이라는 두 요인이 맞물리면서 강력한 상승 압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한다
  • P247 인 리얼 라이프가 주목받는 가장 큰 이유는 AI열풍속에서 기계에 의해 인간의 노동력이 대체되고, 사람의 존재 가치와 존재 이유에 대해 질문하는 시대가 되어서다
  • P270 팬덤은 더이상 단순한 소비가 아니다 문화를 이끄는 강력한 힘이다
  • P285 지금의 2030세대에게 루틴관리는 자존감의 요소이기도 하다
  • 리추얼은 자신에게 의미와 가치를 부여한 의식적인 활동이다
  • P375 2025년의 돈의 흐름을 보아도 역시 AI에이전트 대표기업들에 관심이 높을 것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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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책을 읽고 난 후 느낀 점 또는 깨닫게 된 점을 적어보세요

  • 2026년 머니트랜드를 읽은 소감은 AI, 유동성공급확대, 비트코인, 서울수도권공급부족등이 주요 키워드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주요 부분은 이해할 수 없었지만, 전반적으로 2025년 8월까지의 현상을 보고 전문가들이 내년도 전망을 하는 것이다 보니 트랜드가 갑작스럽게 바뀌는 부동산의 규제정책은 빠지게 되었고, AI, 비트코인, 주식등은 전반적으로 내년도 흐름을 예측할 수 있었던 좋은 글이였던거 같다
  • 최근에 주식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있어서, 사실 책만 읽고 있지만, 주식공부를 하는것에 바탕이 되는 좋은 문구와 내년도 트랜드를 파악할 수 있어서 좋았으며, 비트코인과 2030세대의 경험주의는 조금은 나와는 거리감이 있는 내용들이였던것 같다
  • 2026년 유동성공급의 확대가 키워드라고 한다 아마도 2025년처럼 확대된 유동성에서 투자의 기회를 줄텐데, 지금 공부하는것처럼 ETF와 직접 주식투자를 하는 한해가 되어야 하겠다 그리고 내년에는 회사 자사주도 구매를 해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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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책 내용 중 내 삶에 적용하고 싶은 점을 작성해보세요. 적용할 점은 구체적일수록 좋아요!

 

  • P109 거듭 강조하지만 주식시장은 심리에 좌우된다 

    => 주식 시장은 심리와 향후 전망에 대해서 좌우되는 것 같다 부동산과는 다르게 부동산은 입지라는 것이 변하기는 하지만 수도권 특히 서울의 경우에는 크게 변화가 없는데, 주식은 우량주부터 소형주까지 다양하게 변화가 있는 것 같다 향후 6개월 향후 1년의 시장을 미리 예상하고 공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겠다 

  • P134 주식시장은 모두가 잔뜩 취해 있는 파튀와 같아서 언제 끝나는지 아무도 모른다

    => 주식 시장은 순간 순간의 변화가 심해서, 나같은 소심하고 초보들은 장기투자와 우량주 위주로 투자공부를 시작해야 하겠다 쫄보는 마음이 졸려서 순간변하는 시장에 보폭을 맞추기 어렵겠다는 생각이 든다 책만 읽어도 조바심이 생길 수 있는 것이 주식시장이라고 생각이 되어서 파티의 한 중간은 절대로 언제 끝나는지에 대한 이해도가 없을 것 같다 

  • P162 2026년 수도권 부동산 시장은 공급부족과 수요집중이라는 두 요인이 맞물리면서 강력한 상승 압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한다

    => 2026년 부동산의 키워드는 양극화와 공급부족이라고 이해하고 있다 그런데 지금의 2025년 12월 시장은 지나친 상승에 대한 피로감을 느끼는 시장같고 내년도에 갑자기 하락으로 변하더라도 이상하지 않을 것 같다 2026년의 부동산 시장이 솔직히 팝콘각으로 기대가 된다 (토허제때문에 일단 투자는 무조건 막혀있기에)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책을 읽으며 기억하고 싶은 ‘책 속 문구’가 있다면 페이지수와 함께 적어보세요

 

  • P134 주식시장은 모두가 잔뜩 취해 있는 파튀와 같아서 언제 끝나는지 아무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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