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37 한국은행은 2025년에 이어 2026년에도 낮게는 1.5% 높게는 2.0%수준의 기준금리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P83 상법 개정으로 그간 저평가받았던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를 기대할 수 있다
P94 개인적인 조사에 따르면 경기민감주 상승의 많은 부분은 경기회복 초입에 나타난다
P103 주식투자는 본질적으로 미래를 맞히는 확률 게임이다
그렇기에 정치나 외교처럼 불확실성이 큰 영역보다 인간의 본성과 소비습관처럼 변하지 않는 영역에 베팅해야 살아남는다
P107 2026년에도 강세장이 이어진다면 개별주의 틈새보다 반도체, 자동차, 화학등 규모가 크고 경기 순환의 특성을 가진 산업이 더 쉬운 선택이 될 수 있다
P109 거듭 강조하지만 주식시장은 심리에 좌우된다
주식하면이 아니라 주식을 아무렇게나 하면 또는 주식공부 안하고 하면 이어야 할 것이다
P117 주식은 바람이 아니라 확률로 접근해야 한다 확률이 높으면서도 기대감은 낮은 곳에 베팅하고 반대로 확률이 낮거나 혹 확률이 높더라도 기대감이 높은 경기장에서는 슬그머니 빠져나와야 한다
향후 6개월에서 1년 안에 한국 주식시장에 큰 영향을 줄 요소는 무엇일까?
P127 아직 시장 진입 시기를 저울질 하고 있는 투자자는 조급해하지 말고 기회가 보일때마다 분산해 접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P134 주식시장은 모두가 잔뜩 취해 있는 파튀와 같아서 언제 끝나는지 아무도 모른다
P149 한국 주식 시장은 거대한 경기순환주와 같다 저점과 정점은 예측하기 어렵지만 그 언젠가는 반드시 찾아온다
P162 2026년 수도권 부동산 시장은 공급부족과 수요집중이라는 두 요인이 맞물리면서 강력한 상승 압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한다
P247 인 리얼 라이프가 주목받는 가장 큰 이유는 AI열풍속에서 기계에 의해 인간의 노동력이 대체되고, 사람의 존재 가치와 존재 이유에 대해 질문하는 시대가 되어서다
P270 팬덤은 더이상 단순한 소비가 아니다 문화를 이끄는 강력한 힘이다
P285 지금의 2030세대에게 루틴관리는 자존감의 요소이기도 하다
리추얼은 자신에게 의미와 가치를 부여한 의식적인 활동이다
P375 2025년의 돈의 흐름을 보아도 역시 AI에이전트 대표기업들에 관심이 높을 것을 알 수 있다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책을 읽고 난 후 느낀 점 또는 깨닫게 된 점을 적어보세요
2026년 머니트랜드를 읽은 소감은 AI, 유동성공급확대, 비트코인, 서울수도권공급부족등이 주요 키워드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주요 부분은 이해할 수 없었지만, 전반적으로 2025년 8월까지의 현상을 보고 전문가들이 내년도 전망을 하는 것이다 보니 트랜드가 갑작스럽게 바뀌는 부동산의 규제정책은 빠지게 되었고, AI, 비트코인, 주식등은 전반적으로 내년도 흐름을 예측할 수 있었던 좋은 글이였던거 같다
최근에 주식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있어서, 사실 책만 읽고 있지만, 주식공부를 하는것에 바탕이 되는 좋은 문구와 내년도 트랜드를 파악할 수 있어서 좋았으며, 비트코인과 2030세대의 경험주의는 조금은 나와는 거리감이 있는 내용들이였던것 같다
2026년 유동성공급의 확대가 키워드라고 한다 아마도 2025년처럼 확대된 유동성에서 투자의 기회를 줄텐데, 지금 공부하는것처럼 ETF와 직접 주식투자를 하는 한해가 되어야 하겠다 그리고 내년에는 회사 자사주도 구매를 해야 하겠다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책 내용 중 내 삶에 적용하고 싶은 점을 작성해보세요. 적용할 점은 구체적일수록 좋아요!
P109 거듭 강조하지만 주식시장은 심리에 좌우된다
=> 주식 시장은 심리와 향후 전망에 대해서 좌우되는 것 같다 부동산과는 다르게 부동산은 입지라는 것이 변하기는 하지만 수도권 특히 서울의 경우에는 크게 변화가 없는데, 주식은 우량주부터 소형주까지 다양하게 변화가 있는 것 같다 향후 6개월 향후 1년의 시장을 미리 예상하고 공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겠다
P134 주식시장은 모두가 잔뜩 취해 있는 파튀와 같아서 언제 끝나는지 아무도 모른다
=> 주식 시장은 순간 순간의 변화가 심해서, 나같은 소심하고 초보들은 장기투자와 우량주 위주로 투자공부를 시작해야 하겠다 쫄보는 마음이 졸려서 순간변하는 시장에 보폭을 맞추기 어렵겠다는 생각이 든다 책만 읽어도 조바심이 생길 수 있는 것이 주식시장이라고 생각이 되어서 파티의 한 중간은 절대로 언제 끝나는지에 대한 이해도가 없을 것 같다
P162 2026년 수도권 부동산 시장은 공급부족과 수요집중이라는 두 요인이 맞물리면서 강력한 상승 압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한다
=> 2026년 부동산의 키워드는 양극화와 공급부족이라고 이해하고 있다 그런데 지금의 2025년 12월 시장은 지나친 상승에 대한 피로감을 느끼는 시장같고 내년도에 갑자기 하락으로 변하더라도 이상하지 않을 것 같다 2026년의 부동산 시장이 솔직히 팝콘각으로 기대가 된다 (토허제때문에 일단 투자는 무조건 막혀있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