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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열반스쿨 기초반 - 평범한 직장인이 부동산 투자로 부자 되는 법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이번 강의에서는 자모님께서 투자 사이클과 전세놓는 방법에 대해서 잘 알려주셨습니다.
투자 사이클에 대한 것은 임보에도 잘 적용하여 익숙했지만 전세 놓는 방법에 대해서 또 새롭게 들렸습니다.
전세는 싸거나 상태가 좋아야하는데 일단 싸면 거의 잘 놓아진다고 하셨습니다.
매주 주말마다 부사님께 전화하여 어떤 손님이 봤고, 왜 계약 안하는지 가격과 상태를 진단해야한다고 하셨습니다.
전세 비수기인 7~8월, 11~12월은 잘 안나가니 9~10월이나 1~2월에 전세를 놓아야한다고 했습니다.
이사날짜를 협의하여 정하는것이 반드시 필요하다고도 하셨습니다.
등기권리증, 중개비 현금영수증, 샷시/보일러/확장비 영수증과 견적서(업체명 필수), 법무사비 현금영수증 있으면 매도시 필요경비 공제가능한 점도 알게 되었습니다.
투자와 내집마련의 방향성이 완전히 다른것도 이번에 알게 되었습니다. 내가 하고싶은 것은 결국 투자였던것 같습니다. 완전 좋은집보다는 갈아타기로 급지를 계속 상향시키는 방법을 고려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이 방향성이 미래의 배우자도 동의를 해야 가능하겠지만요.
마지막 보너스 강의에서는 가족, 회사, 건강, 마인드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특히, 가족, 회사에 대한 이야기가 이번에 와닿았습니다. 가족은 내가 하는 것에 희생해주고 있으니 감사하게 생각해야한다고 하셨습니다. 회사에서도 내 주변 누군가가 나의 분량을 해주고 있으니 감사하게 여기고 성의를 표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사회초년생이라면 투자보다도 몸값을 올리는게 먼저라고 하셨습니다.
내년부터는 아예 업종이 달라져 사회초년생과 다를바없는 상황에 있게되는 저로써는 몸값을 올리는게 최우선이라고 생각이 들고, 그래서 2~3년간 몸값을 올리는데 온 에너지를 쏟을 것입니다. 투자관련해서는 시세와 독서등 루틴지키기로 이어나갈 것이구요. 한번씩 취미삼아 임장을 다녀올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은 듭니다;.
내가 내편이 되어주고 긍정적인 마인드로 매일 조금씩 될때까지 계속 성장해나가자고 하셨습니다.
과정의 행복은 즐거움, 감사에서 나오고, 결과의 행복은 의미, 규칙, 목표와 실적에서 나온다고 하셨습니다.
꾸준한 목실감과 재미, 의미를 찾아 몸값을 올리면서 투자 루틴을 지켜나가 지속적인 투자하는 직장인으로 생활을 이어나가겠습니다. 언젠가 직장인 투자자로 돌아올 날이 되면 그때는 월부학교를 꼭 가보고 싶습니다.
-적용할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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