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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개강] 열반스쿨 중급반 - 직장인이 투자로 10억 달성하는 법
월부멘토, 밥잘사주는부자마눌, 양파링, 잔쟈니, 주우이

[3월 개강] 열반스쿨 중급반 - 직장인이 투자로 10억 달성하는 법
안녕하세요-! 인생탐험 깔짝이 입니다-!
이번 열중 3강을 통해서 비교평가에 대해
실전투자자의 마인드를 책으로 배우고, 실전투자자의 행동을 강의로 배우는 시간
확신을 갖고 투자할 수 있다.
→ 확신이 정말 어렵다는걸 날이 갈수록 느끼고 있는데,
확신을 위해서는 매물코칭이라는 거인 레버리지도 있지만
매물코칭까지 가기 전! 내가 어느 정도의 확신이라도 갖고 있어야 한다..!
생활권 내에서 괜찮은 가격인지는 단지임장과 임보를 통해,
생활권 간에 괜찮은 가격인지는 매물임장과 임보를 통해..!
행동을 하면서 마음에 있는 불안감과 조급함을 줄일 수 있는 것.
행동 하는 것이 정말 중요한 시장이고
내 아파트들 내 리스트들을 믿고 갈 수 있어야 한다!
같은 돈으로 더 벌 수 있다.
→ 사실 요즘 제일 어려운건
예상 수익률, 매도해야 하는 금액이 얼만큼인지이다..!
같은 돈으로 과연 어디가 더 벌 수 있는지 전고점이란 신호가 없으면
그 가치를 제대로 파악하는게 너무 어려운 듯 하다.
전세, 매도 운영에 도움이 된다.
→ 보유하고 운영을 해야 하기 때문에
적정 매도가 계산과 2년마다 전세 만기를 어떻게 대응할지 등등!
투자관련 의사결정을 스스로 하기 위해서 비교평가가 필요한 것!
비교평가의 핵심 : 가치 & 가격
철저하게 가치, 가격만으로!
단지를 선정하는 진검승부의 시기다.
가치를 제대로 판단하는 것이 비교평가의 핵심..!
지역 내 → 지역 간 → 물건 별!
앞마당이 많아야 하고, 현장을 많이 다녀야 하는 이유구나
핵심 가치는 해당 지역에서 가격에 가장 큰 영향 주는 요소인데
이걸 못 찾는 경우에는 확신이 더 떨어지는 것 같다.
학군이 핵심 가치인지 역 접근성이 핵심 가치인지
이 지역 사람들이 핵심적으로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를 찾아야 한다!
감이 아닌 명확한 기준을 갖는게 우리의 목표!
가격은 내 상황도 아주 중요함
현재 내 현금흐름이 어떤지 다주택을 하고 싶은지
물건의 상황이나 잔금조건이 어떤지 등등
위안이 된 말은 맞고 틀린 건 없고,
방향이 있는 것이고 내 선택에 대한 책임이 있을 뿐..!
현재 가장 중요한 비교평가
비교 평가 중 새로웠던 점은
토허제끼리의 비교평가와 비규제지역끼리의 비교평가..!
지방 광역시를 생각하고 있기에
토허제는 나와는 거리가 먼 이야기란 생각이 들지만
올해 말, 내년에는 나도 토허제와 밀접해 있을 수 있다는 생각으로
소중한 부분이라 집중 됐다.
일단 서울, 수도권 투자에서 깨야 할 편견에 대한 설명을 통해
급지, 평형, 전고점 등을 깰 수 있었고 내 투자의 장단점을 알고 우선순위를 매기는게 중요하다!
결국 비교평가를 위해 행동해야 한다…!
단 하나의 정답이 있을 거라 생각하기 시작하면
내가 선택한 단지가 정답이 아닐까 걱정되어
선택을 마냥 미루게 된다고 하셨는데
공감이 간다… 선택한 단지가 오직 정답이란 생각이 위험하다는걸 알지만
그럼에도 정답이란 생각이 너무 강하게 드는데 이럴 때 비교평가를 위해
행동해야 하는 것이 중요!
살 수 있는 집이 별로 없어 계속 앞마당을 늘려야 하나 결단을 내려야 하나
고민이 많이 되고 있는 요즘.
다른 지역을 가더라도 중요한건 비교 단지를 쥐고 가야 의사 결정이 쉬워진다는 것!
가치 우선순위 세우면서
내 선택에 맞는 행동이 따르게끔 하자.
물건 별 비교평가
최종 단계까지 갔다고 나름대로 느껴졌던 물건 별 비교평가..!
부사님께 여쭤보는게 정말 크다고도 느꼈고,
동별 실거래가격이 어떤지도 참고해봐야 한다!
동별 실거래 가격이 아실로만 봐도 확실히 느껴질 때가 있긴 한데
그런 경우에는 전반적인 동별 가격대 가늠하고, 전임으로 확인!
수리 상태가 신축인 경우에도 꼭 확인 필요하다,,,
시스템 에어컨 설치만 해도 2대와 4대에 차이가 100만원 정도라서
4대를 한다고 해도 500만원 정도 이다 보니~ 꼭 수리 상태 고려 해야 한다.
(어렵,,,,)
지방 비교평가의 모든 것
지방 비교평가가 너무 감사했다,,,
사실 지방에서 핵심 가치란 연식밖에 없나? 라는 생각이 들 때도 있다.
도시 규모는 어느정도 파악 후 임장을 하고,
환경 학군 등도 어느정도 파악 가능하니
건물 가치가 더 중요해 보인다 느껴지기도 한다..!
연식과 세대수 !주복의 경우는 조금 예외일지라도
연식과 세대수에 집중하게 된다.
또, 지역 상황 공급까지 파악하면 오히려 해야할 단지는 좁혀지는 것 같다..
근데 신축이다 보니 전고점 등 다른 지표로 확인이 어려워
확신을 갖는게 마냥 쉽지만은 않다!
균질성, 쾌적성이 조금 떨어지면
그 생활권 내에서 선호도가 높은지..!
실거주자 선호도가 즉 환금성이기에!
수리비 포함한 투자금, 매도 시 환금성을 생각해서~
해봐야한다..!!
비교평가 잘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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