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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전세가를 알면 부동산 투자가 보인다 + 이현철
저자 및 출판사 : 이현철 및 (주)매경출판
읽은 날짜 : 2025. 12. 24.~27.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전세가 #전세가율 #시장 체력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점
1. 저자 및 도서 소개
: 이현철 저자는 부동산 시장을 실수요·전세시장·가격 구조의 관점에서 분석해 온 부동산 전문가로서, 복잡한 부동산 흐름을 ‘전세가’라는 하나의 핵심 지표로 풀어낸 것이 인상깊은 특징인 것 같습니다.
이 도서는 24년도에 한번 읽고 1호기 투자 후 다시 한번 열중을 계기로 읽게 되었는데 확실히 다른 인사이트를 얻게되면서, 호재나 정책, 감정에 의존한 투자가 아닌, 시장 구조를 이해하는 투자가 무엇인지 알려주는 실전형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 내용 및 줄거리
: 책 제목과도 같이 ‘부동산 가격은 전세가를 중심으로 움직인다.’는 명확한 전제로 출발합니다.
저자께서는 매매가의 등락보다 전세가의 흐름이 더 선행 지표이며, 전세 수요와 공급의 균형이 결국 매매가를 끌어올리거나 눌러놓는 핵심요인이라고 말씀해주십니다.
또한 전세가율을 통해 지역의 투자 안정성을 판단하는 방법, 갭투자의 구조와 위험요소, 공급 증가 시 전세가가 어떻게 반응하는지 등을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제시하여 더욱 와닿았습니다.
책 전반에 걸쳐 ‘싸 보인은 가격’이 아닌 ‘전세가로 검증된 가격’이 진짜 투자기회라는 메시지를 강력하게 전달합니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이 책이 나에게 주는 가장 큰 유용한 점은 과거 부동산 시장의 복잡한 시스템과 대충 이렇지 않을까? 라는 마음으로 봤다면, 책을 읽고 바라보는 기준점이 명확해졌다는 점입니다.
그동안 부동산을 매매가, 상승률, 호재 등으로 남들이 다 아는 정보로만 판단했다면, 지금은 전세가가 시장의 체력을 보여주는 지표라는 사실을 깨닫고 사실에 초점을 두고 판단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특히 투자 판단 시 감정이나 기대감이 아니라, 전세 수요라는 실체 있는 기준으로 시장을 바라볼 수 있게 된 점이 큰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첫째. 매매가보다 전세가를 먼저 본다
전세가는 실제 거주 수요가 만들어내는 가격이기 때문에, 허수나 기대가 덜 반영된다.
→ 적용할 점 : 관심 지역을 볼 때 매매가 상승 여부보다 전세가 추이부터 확인하기
둘째, 전세가율을 투자 안전성의 기준으로 삼는다
전세가율이 높다는 것은 실수요가 받쳐주고 있다는 의미다.
→ 적용할 점 : 갭이 작은 지역, 전세가율이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지역을 우선 검토하기
셋째, 공급 일정과 전세시장을 함께 분석한다
입주 물량 증가는 전세가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
→ 적용할 점 : 신규 공급이 많은 시기에는 전세가 하락 가능성을 반드시 고려해 투자 시점 조절하기
넷째, ‘오를 것 같은 집’보다 ‘버틸 수 있는 집’ 선택하기
저자는 단기 시세 차익보다 하락기에도 버틸 수 있는 구조가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 적용할 점 : 전세 수요가 꾸준한 입지인지, 공실 위험은 없는지 먼저 점검하기
다섯째, 부동산을 가격이 아닌 구조로 이해하기
부동산은 단순히 사고파는 대상이 아니라, 수요·공급·전세·매매가 맞물린 구조물이라는 점을 인식하게 되었다.
→ 적용할 점 : 정책·호재보다 시장 구조 변화에 더 집중하는 분석 습관 만들기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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