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BEST] 열반스쿨 기초반 - 평범한 직장인이 부동산 투자로 부자 되는 법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열반스쿨 기초반 강의를 신청하게 된 이유
(수강 신청 계기 또는 배우고 싶었던 점)
4월 어느 날, 지인이 서울 집을 계약하고 왔다는 얘기를 했다.
“아 그랬어요~ 와 서울에, 갑자기! 멋져요.” 늘 갑작스런 변화가 많은 지인 인지라 역시!
난 이대로 괜찮은가 딱 그 정도 마음 이였다.
그리고 6월, 부동산 대책이 나오고 아파트 가격의 들썩임, 주식의 요동, 남편 사업의 변화, 40대 중반 안,밖으로 변화가 생기며 위기감을 느꼈다.
돈, 부동산, 노후 준비, 연금 관련 유튜브를 찾아 보고 관련 책을 읽기 시작했다.
너바나님, 너나위님 등 책을 접하고 아~ 이런 방법이 있구나!
맞아, 나도 신혼 초 전세를 살며 의아해 했던 경험이 있었지,,,
구축 아파트를 대출까지 받아 사야 한다고
전세금은 내가 다시 돌려받는 돈이고 공짜로 사는 기분이고 내가 더 이득이지~
그땐 분명히 맞는 논리였는데ㅎㅎ이상한 논리를 펼쳤었다.
나는 분양을 받을 것이라며 확언? 이었나 ㅎㅎ
그리고 다행히, 운이 좋게도 부부가 각각 아파트 청약에 당첨 되었다.
1호 아파트에 실입주하고 2호 아파트는 전세금 받아 잔금을 치르면서 2주택 집주인이 되었다.
이때 더 깊게 생각하고 논리를 더해 앞으로 나아갔음 어땠을까? ㅠㅠ
다주택자의 각종 세금 중과를 들으며 실체를 똑바로 보지 않고 덜컥 겁이 났고
이제 부동산은 하면 안되는구나 너무 쉽게 포기했었다. ㅠㅠ
입주한 신축 아파트의 편안함과 아이 둘 교육에 몰두한다는 핑계로 10년을 안주했다.
서울 집을 계약했다는 지인에게서 부동산 관련 채널을 추천 받았고 월급쟁이 부자들!
너바나, 너나위님! 책을 통해 접했던 저자들의 강의가 있는 커뮤니티, 그날로 월부 닷컴에 가입했다.
수많은 정보로 머릿속은 뒤죽박죽,
마음은 점점 조급해지는 기분이었을 때 열기 수강 오픈 안내를 보게 되었다.
고민 끝에 수강 신청에 완강으로 현재 4강 후기를 작성하고 있다.
열반스쿨 기초반을 듣고 가장 크게 도움이 된 점 (느낀점, 적용할 점)
6개월 가량 꾸준히 읽었던 책의 정보와 유튜브 영상들로
“부동산으로 경제적 여유를 얻으며 노후 준비까지 챙겨야겠다! ” 결론을 내렸다.
그러나 어디서 부터 어떤 기준으로 시작해야 할지 몰라 헤매는 중이었다.
열기반을 통해 비전보드 작성, 노후준비자금을 계산해보고 분명한 목표 금액을 설정했고
실행할 방향성을 그릴 수 있었다.
저축으로 종자돈 모으기 >> 가치 대비 저렴한 아파트 매수 >> 가치를 찾아갈 때까지 장기 보유
>> 수익형 전세 레버리지 시스템 확장 >> 비전보드 목표 달성 >> 자산 리모델링
>> 노후 준비 세팅 >> 경제적 여유를 가진다!
라는 로드맵을 잡았다.
너바나님의 Not A but B 마인드 로
주우이님의 저환수원리에 맞는 저평가 아파트를 찾고,
자음과 모음님의 실전 투자로의 준비 과정을
복습하고 습득하여 실행에 옮기도록 하겠다.
앞으로 6개월 계획 (목표 세우기)
확언: 6개월 안에 투자하자!
- 한경 신문읽기(30분)
- 주 5회 5km 달리기: 모닝루틴 들으며
- 매일 월부 강의 or 월부 영상 1개씩 보기
- 매일 칼럼 or 10억 달성기 필사하기
- 매일 네이버부동산, 호갱노노(10분)
- 매일 목실감 작성하기
- 매일 독서(타이머 설정: 60분 이상)
- 완독 후 느낀 점, 적용할 점 블로그에 작성
- 주 1회 미니 임장 보고서 작성하기
- 주 1회 이상 임장 가기
- 한 달에 1개 앞마당 만들고 임장 보고서 마침표. 찍기
- 오피스 매도하여 종자돈 키우기
12월 한 달,
강의해주신 너바나님, 주우이님, 자음과 모음님, 단톡방 운영해주신 썸머 튜터님 모두 감사드립니다.
한 해 마무리 잘하시고 20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모두 건강하시고 부자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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