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28 감사일기
1 일요일 가족과 함께 하루 보내는 날이여서 감사합니다. 교회다녀와 아이들 점심주고
남편과 티타임 가질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2 남편과동네 산책, 가성비 좋은 카페에서 이사갈집과 방향 이야기 할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꽉 막힌 사람이 아니여서 , 자본주의에 대해 알고 행동하려는 남편여서 더 감사합니다.
많이 좋은 방향으로 변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3 알콩달콩 사이좋게 잘 노는 아이들 볼수 있어 감사합니다. 티비를 틀어줄까도 고민했는데
티비가 없으니 뭐하지 뭐하지 하며 자기들만의 놀이와 게임을 만들어 가는 모습보는 재미도 솔솔합니다.
4 저녁 급조한 어머님 떡국떡과 고기, 반찬으로 풍성해서 감사합니다.
5 일요일저녁마다 짝기도 할수 있는 육아맘 언니가 있어서 감사합니다.
아이들 기도 남편기도 해주는 언니가 있어서 든든합니다.
6 급 연락온 자모님 오프강의, 휴가가 안되어서 포기했는데. 또 어떻게 하면 갈수 있지 라고 고민하니
해결이 되었습니다. 도와주신 국장님 팀장님 너무 감사합니다. 쉬는날 연락 잘 받아주시고
방법마련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든분들의 수고 덕에 더 열심히 들어야겠다 라고 마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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