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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멘토, 독서리더


본 것
1장: 도전의 태도
p30. 무엇보다 바다에서 인생을 배웠다. 인생은 바다와 같다. 거친 파도에 굴하지 않고 앞으로 나아갈 때 만선을 이룰 수 있듯 인생의 파도에 좌절하지 않고 새로운 세상으로 나아갈 때 꿈을 이룰 수 있다.
p38. 시도하면 성공확률은 50%지만, 시도하지 않으면 성공확률은 0%이다
→ 김재철 회장이 늘 강조하는 부분: 도전! 청년이라면 도전해야한다는 것을 거듭 강조한다. 도전하고나면 성공확률이 있지만 도전하지 않으면 성공할 확률은 아예 없다는 것. 매번 무엇인가 함에 있어 망설이는 내게 경종을 주는 메세지. 너나위님께서도 ‘두려움은 부딪힐 때 깨진다’고 강조해주시는 것과 같다.
p43. 뭔가 이뤄내야한다는 생각이 강했던 것 같다. ‘대학생 신분을 포기하고 뱃사람으로 시작했으니 남들과 달라야한다’라는 생각이 나를 집중의 상태로 이끌었다. 자신을 다른 사람, 중요한 사람으로 만들기 위해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모든 힘을 다하면, 열정은 저절로 따라온다는 게 무급 실습 항해사의 경험이 준 교훈이다.
→ 지금 하고 있는 일, 즉 사소한 일이라도 하나하나에 힘을 다하면 열정이 끓어오르고 그것이 결국 지금의 나를 만든다는 뜻. 평소 뭔가를 할 때 가려가면서 각이 보이면 제대로 하고 각이 안보이면 하는 척만 하지 않았나? 라는 생각이 들었던 문장. 반성하게 된다.
p45. 먼미래, 내가 궁극에 도달할 곳을 구체적으로 상상해야 한다. 과녁을 보지 않고는 과녁을 맞힐 수 없다. 목표 의식이 없으면 매일매일이 그저 그런 하루가 될 뿐이다. 생각해보자. 아무런 목표 없이 그냥 시간되면 출근해 타성에 젖어 일하다 시간 되면 퇴근하는 사람이 과연 어떤 성과를 올릴 수 있을까.
→ 매우 찔렸던 나의 모습. 시간되면 출근하고 시간되면 퇴근하는 나. 타성에 젖은 회사생활에서 어떠한 의미를 찾기 힘들었던 것 같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회사에서의 내 모습도 결국 나. 그런 내가 축적되어 잇츠나우가 되는 것이라는 것을 나는 알면서도 왜 다른 척 하는가. 평소의 태도가 곧 나다. 반성하고자 한다면 제대로 반성하고, 평소에도 같은 내 모습을 유지하자. 적어도 태도만큼은.
p75. 우리는 ‘기업은 환경적응업’이라는 나름의 정의를 바탕으로, 새로운 시대에 필요한 것이 있다면 뭐든 시도하고 도전하고 있다. 어떤 상황에서든 성장할 수 있는 다이내믹한 포트폴리오를 갖추는게 우리의 목표다.
우리가 실패를 거듭하며 얻은 가장 중요한 결론부터 말하자면 ‘준비에 실패하는 것은, 실패를 준비하는 것’이다.
p88. 젊은이들에게 특히 창업하고 싶은 젊은이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 깊이 생각하고 나서도 꼭 해보고 싶은 일이면 도전해야한다. 하지만 도전에 앞서 ‘어느정도 손실이 나면 과감하게 접는다’는 자신과의, 그리고 타인과의 약속이 반드시 있어야 한다.' 포기는 인생에서 특히 사업을 하거나 투자를 할 때 대단히 중요한 요소이며 능력이다.
도전은 아름답다. 남들이 가지 않은 길, 혹은 소수만 가는 길을 가기 때문에 더 가치가 있다. 하지만 이 도전에는 실패라는 부산물이 따르기 마련이다. 도전하지 않으면 실패도 없다. 그 실패에는 좋은 실패와 나쁜 실패가 있다. 좋은 실패는 다음 전략에 의미를 더하고, 나쁜 실패는 분열 외에 아무것도 남기지 않는다.
살면서 잊지 않아야하는 교훈은 준비에 실패하지 말되 실패의 한계선을 정하고 안되면 빠르게 포기해야한다는 점이다. 자신이 감수할 범위를 넘어서는 실패는 그 의미를 찾기 힘들다.
→ ‘도전’이라는 것을 쉬워보일때만 하면 무슨 소용이 있을까. 남들도 도전하기 어려워하는 부분에서 손한번 더 내밀고 한걸음 더 나아가는 것. 그 자체로 이미 도전의 시작이다. 실패하면 어때 쪽팔리면 어때. 그래도 도전하는 것이 습관이어야한다. 실패를 하더라도 배움이 있다는 것을 알고 하고 싶은대로 하자. 부끄러움이 있다해도 그 또한 배움의 시작이라는 것을 두려워하지말고 도전하자.
나는 26년에도 끊임없이 도전할 것이다. 나에게 배우고 성장하여 또 남을 돕는 제자 혹은 동료 10명을 만들어보겠다. 아직까지는 배우는 입장이지만, 도전하고 또 배움의 몫을 또 나눌 것이다.
p94. 부족함, 결핍, 고난 등을 딛고 자신만의 성취를 이룬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차이는 현재의 상황에 대처하는 자세였다. 그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최선을 다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
2장: 호기심의 바다
p107. 어려움이 닥쳤을 때, 결핍의 상황에서 물러나지 않고 도전하는 용기와 그것을 극복하는 실천력이 운명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믿는다.
결피은 자연에서도 강함이라는 선물을 주고 있다. 바람이 센 곳에 있는 소나무가 곧게 자라고, 높은 봉우리에 핀 꽃의 향기가 짙다. 물이 부족한 사막지방의 과실이 맛있는 것도 같은 이치다.
p113. 철저함이란 작은 것까지 철저하게 점검하고 빈틈을 없애는 것. 이는 개인과 조직 모두에 통하는 원칙이다.
‘새로운 것은 과감히’라는 말은 무모해 보이더라도 꿈을 현실로 만들어내는데 노력하자는 뜻이다.
‘다면적으로 사물을 보라는 것’은 그래야 실패의 확률을 줄일 수 ㅇ있기 때문이다. 다면적으로 봐야하는 대표적인 대상이 사람이다.
독서: 많이 읽고 많이 써라. 그게 전부다.
3장: 열정의 온도
p152. 리더의 어원에는 앞에서 먼저 바람을 맞는 사람이라는 뜻이 있다. 어원에 담겨있는 리더의 조건은 희생과 배려라고 해석할 수 있다.
'인생의 짐은 무거울수록 좋다. 그것에 의해 인간은 성장하니까.
다소 벅찬일은 처음 얼마간은 괴롭겠지만 그것을 통해 성장하는 것이다. 고생을 헤쳐 나가는 것도 성실이라고 생각한다. 태풍을 겪어보지 못한 사람은 그 희열을 맛볼 수 없다. 그 또한 고난이 준 선물이다.
→ 이번에 업무가 바뀌면서 월부학교도 업무도 성장영역처럼 느껴질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두려움은 내려놓고 내가 짊어질 무게가 전보다 무거워졌지만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밀어붙일 것이다. 그 과정에서 나는 성장하고,,또 현실에서 타협하지 않는 법도 배울 것이다. 핑계좋은 상황에서도 핑계대지 않고, 나를 돌아보고 왜 이룰 수 있었는지 왜 망가지고 있는지 철저히 복기하고 나아가겠다.
정도로 살아라. 조금 확장하면 ‘당신이 이 세상에 나와서 남한테 신세 진 것보다 조금이라도 더 갚고 간다고 생각하고 살아라’ 정도가 될 것이다. 그것이 훌륭한 삶이다.
→ 남에게 신세진것보다 조금이라도 더 갚는다는 마음으로!!
열심히 하는 과정에서 좋아하는 일, 하고 싶은 일도 구체화되고 열정도 생긴다. 하늘은 열정을 배신하지 않는다.
도전은 청년의 트레이드마크다.
그 말은 즉, 도전하는 사람은 결국 그 안에서 배움을 깨닫고 실패로 얻은 지식으로 다시 또 도전한다. 나는 그런 열정이 여태 있었던가? 돌이켜보게 되었고, 실패하는 것이 두려워 망설였던 적이 더 많다는 것을 깨달았다. 실패하고 창피한 것이 내게는 더 크게 와닿았었던 것 같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도전하지 않은 것을 더 후회하게 된다는 것을 깨달았다. 나는 앞으로 어떤 기회가 주어지든, 기회가 눈 앞에 오면 알아볼 수 있도록 매사에 철저하게 준비하고 있을 것이다. 그리고 무언가 성취하고 성공하는 경험을 넘어 ‘열정’을 느낄 수 있도록 진심을 다해보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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