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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기 89기 이(2)왕하는거 제대로 구(9)체적 로드맵으로 가조 써니쁘리]열기 듣길 참 찰했다! 자음과모음님 최고 4주차 강의 후기

26.01.01 (수정됨)

[BEST] 열반스쿨 기초반 - 평범한 직장인이 부동산 투자로 부자 되는 법

안녕하세요 자유를 찾아가는 건강하고 행복한 투자자 써니쁘리입니다. 

 

어느덧 열기 4주차라니 12월이 정말 빠르게 느껴집니다. 

 

막주차로 달려오니, 12월 열기를 끊은 이유를 돌아보게 됩니다. 

25년은 24년 말에 세운 계획대로 흘러가지는 않았습니다 ㅎㅎ 

근무지도 바뀌게 되어 이사도 했고, 투자 방향성도 바뀌게 되었고, 건강도 악화되어 

사실 너무 힘든 한 해를 보냈습니다

 

분명히 이룬 것들도 많습니다!

그러나 계획한 대로 되지는 않았기에 내가 올 해를 잘 컨트롤 했나 싶은 생각이 들었고, 

26년은 목적지를 명확히하고, 추진력있게 나아가야 함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12월은 무조건 열기를 들어야해! 라는 생각으로 열기를 신청했습니다.

23년 12월 처음 열기를 들은 이후 2년만에 재수강이었습니다.  

(해야할 일이 있어 배우자의 만류도 있었지만… 강의 결제할 수 있게 허락해줘서 감사합니다)

 

다시 들은 열기는 처음 들은 것과는 정말 다른 강의였습니다. 

 

첫수강이 “ 와 이런 세상이 있었구나, 나 그대로 해봐야겠다!” 였다면, 

재수강은 가치에 대해 잘 이해하고 있나? 

내가 저환수원리를 제대로 알고 있나? 

원칙과 기준을 구분하고 알고있고 그대로 했나?

목표를 향해 잘 가고 있나? 개선할 점이 뭐지?

강사님의 강의 내용을 잘 이해하고 있나? 배운대로 하고있나? 등의 생각이 들었습니다. 

  

 

직관적으로 새로 배우고 익힌 것을 써보자면 

<가치>

입지독점성의 중요성을 새로 알았다 

입지독점성 : 빈땅이 없고, 대체 불가인 땅, 그래서 수요가 많고, 그래서 가치가 높은 땅 

내가 입지독점성을 중요하게 생각 했었나?

가치 입지로 교통, 학군, 환경, 직장, 공급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여기에 땅 자체인 입지독점성의 비중을 중요시했나?

가치에 있어 땅 자체의 위치가 매우 중요하고 (강남접근성, 한강접근성) 

입지독점성을 중요도를 깊게 생각안한 것 같다 

왜 입지독점성이 있는 땅으로 들어가야하는가 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다 

 

땅자체가 중요하고, 서울은 빈땅이 없어 새아파트가 되려면 재건축 뿐, 

이런 땅은 사람들이 들어오고 싶어하기 때문에, (땅이 없으니까) 재건축의 바람이 높고, 재건축으로 들어오는 공급에도 

타격이 없는 것 

반면, 하남 동탄은 빈땅이 있어, 수요가 분산되고, 공급의 영향에 직격타를 맞는 것 

입지독점성의 중요성을 제대로 학습했다! 

 

<저환수원리>

저환수원리는 단순, 지표(?) 정도로만 확인할게 아니다

튜터님들의 칼럼을 읽을 때면 저환수원리의 진짜 의미 라는 칼럼이 꽤 있었다 

내가 진짜 그 의미를 수용했는지 이번 열기를 통해 다시 생각해보았다

그리고 너무나 감사하게도 자유와행복조원님이 질문을 많이 해주신 덕에 그 질문을 답하며 다시 생각을 정리해보게 되었다(질문나눔 너무나 감사합니다!!)

 

표면적 저환수원리 

저: 1) 전고 대비 하락률, 안전마진   2)가치 대비 다른 거랑 비교해봐도  싼가 

환: 나홀로, 저층, 탑층 제외 

수: 100%수익률, 200%수익률 매매가 도달 가능한가 

원: 전세가 (서울 60% 수도권 외각 70%, 지방 80%) 

리: 1) 잔금리스크 2)역전세 리스크  

 

다시 배운  저환수원리 

저: 1) 전고 대비 하락률, 안전마진   2)가치 대비 다른 거랑 비교해봐도  싼가 

=>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투자인가 

    내가 가진 돈으로 가장 좋은 투자인가? 

 

환: 나홀로, 저층, 탑층 제외 

=> 가치가 있는가? 

=> 내가 팔고자 할 때 팔리는가?

 

수: 100%수익률, 200%수익률 매매가 도달 가능한가 

=> 싸게 사는가?

-수익률을 높이는게 투자실력, 그리고 우리가 하는 투자의 목표 우리는 연 20% 수익률을 내야 함 

-수익률을 높이려면 <좋은 시기에>  싸게 사거나, 투자금을 줄이거나 

 

원: 전세가 (서울 60% 수도권 외각 70%, 지방 80%) 

=> 전세가 상승하는가? 

=> 싸게사는가? => 싸게 사서, 투자금을 줄이면, 전세가가 그만큼 상승하면, 투자금 회수, 원금보존, 수익률 무한대 

 

리: 1) 잔금리스크 2)역전세 리스크  

=> 욕심내지말고 배운대로 5% 증액 / 리스크 관리하며 오래 보유하자 

 

<투자에는 계절이 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듣기만 들었지 제대로 알고 있지 못했다 

각 시기에 어떤 투자를 하면 되는지 알면 보다 분명히 결정할 수 있었는데 !

실거주집 매수 후보단지 중 처음 본 가격은 n억대 초 , 시간이 갈수록 n억대 중반, 후반까지 가는 모습을 보면서 

아 너무 올랐어 왜 이렇게 오르지, 너무 오르니 못해, 그래도 저거라도 해야할까, 지금 해야할까 

이런 고민으로 시간이 흘러갔었다 

지금 봄 사이클을 탔음을 이해하면 간단했다 

당연한 모습이구나, 결정하자 가 됐을텐데 너무 혼란스러웠던 올해 여름(실제 계절)

 

매매가가 상승하고 

전세가가 상승하는 시장 

*초보투자자가 하기 좋음 

 

 

여름 

매매가가 폭등하고 

전세가가 매매가의 속도를 따라잡지 못하는 시장 

*매수보단 매도를 고려해야하는시기 

 

가을 

매매가가 그대로거나 /하락하고 

전세가가 하락하는 시장 

*초보자의 경우, 전세가의 바닥을 확인하고 움직여도 좋음

*가치가 있는 자산은 가을 시장이 짧고, 이 때에는 좋은 것도 싸기 때문에 감당가능하다면 매수 결정 가능  

 

겨울 

매매가가 그대로거나/ 하락하고 

전세가가 상승하는 시장 

*초보투자자가 하기 좋음 

 

항상 지금 내가 어디에 있는지 땅도 그렇고, 시기도 그렇고 지금 내가 어디에 어디쯤인지 메타인지 해야하고 

사이클을 알아야 현명한 결정을 할 수 있고, 좋은 시기임을 알고 투자하는 것이 중요하구나를 느꼈다

 

<행복에 대하여 > 

가족을 있는 그대로 옆에 있는 것에 감사하라는 것이 크게 와 닿았다

내가 벌여놓은 일을 묵묵히 해주고, 어깨를 내어주고, 힘든거 도맡으며 집을 챙겨주는 태튜에게 

서운함만 토로하는 나자신이 너무 반성이 됐다!   

나를 있는그대로 봐주는 태튜님께 감사하고, 더 잘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돈 그릇>

그리고 돈이 나를 시험하게 할거라는 말

너진짜 이정도 그릇이 맞아?라며 세상이 시험할텐데 

독서 부단히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칼럼 잘 잃고, 시세 잘보고 , 환경 안에서 나아가자는 생각을 했다. 

 

 

12월 열기 듣기를 너무 잘했다 

 

반짝거리는 눈으로 열기를 진심으로 임해주시는 조원님들께 감동했고 이에 맞게 나도 열정을 쏟아야 겟다 

오래 월부활동을 했음에도 기준과 원칙에 따라 행동하시는 심바님을 보며 많이 배우고 반성도(?)했다

나는 기준대로 , 원칙대로 했는가를 돌아보며 본받아야겠다 

빙바나나선배님 선배와의 모임이 임팩트가 컸다 월학가고싶고, 인사이트 나눠주신 선배님 감사하고 시세습관 다잡도록 아낌없이 나눠주심에 감사하고, 3호기 방향성이 고민이었는데 제대로 일깨워주신 덕에 목표가 생겼다 “실력”으로 돈을 커버할 수 있다는 것! 

인턴튜터님 샤샤튜터님의 질의응답으로 배운게 너무 많다 

방향성과 응원을 아끼지 않으셨고, 건강 문제가 큰 고민이었는데 샤샤튜터님이 남들처럼 잠 줄이지말고 7시간 자며 

유지할 수 있는 방향으로 알려주셔서 너무나 감사하고 건강 챙기면서 월부 잘 해봐야겠다 

조모임때 응원해주신 조장님들과 정말 빛과 같이 챙겨주신 썸머님 감사드리고 

열기 계획 잘 세워서 올해 잘 보내줘야 겠다 

 

지나간 25년은 칭찬하고, 돌아볼 거 돌아보며 보내주고 

26년 달리기 위해 목표 다잡고, 계획세우고, 일정, 습관 관리하며 하루하루 묵묵히 꾸준히 나가야겠다 

 

급한 마음에 블로그에 남기는 일기 형식으로 써본 후기지만 배운게 정리되서 좋다!! 

2026년 기다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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