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신청 가능한 독서모임
[마감임박] 26년 2월 돈버는 독서모임 - <돈의 대폭발>
독서멘토, 독서리더



1. 책 제목: 그릿 GRIT
2. 저자 및 출판사:앤절라 더크워스
3. 읽은 날짜: 2025.12.29
4. 총점 (10점 만점): / 10점
5. 너무 읽기 힘들었는데 밑줄친 내용을 모아보니 생각보다 많은 부분을 인상깊게 읽었네요.
천재를 마법적인 존재로 생각한다면
'우리는 그와 경쟁할 필요가 없어진다.'
즉 선천적 재능으로 신화화함으로써
우리 모두는 경쟁에서 면제받는 것이다.
그리고 현재 상황에 안주하게 된다.
=>노력으로 천재를 얼마든 역전시킬수 있다. 안주하고 낙담하지 말자.
버핏은 우선순위를 정하는 3단계를
차근차근 설명해주었다.
첫째, 직업상 목표 25개를 쓴다.
둘째, 자신을 성찰해가면서 그중에 가장 중요한 목표 5개에 동그라미를 친다.
반드시 5개만 골라야 한다.
셋째, 동그라미를 치지 않은 20개의 목표를 찬찬히 살핀다.
그 20개는 당신이 무슨 수를 써서라도 피해야 할 일이다.
당신의 신경을 분산시키고
시간과 에너지를 빼앗고
더 중요한 목표에서 시선을 앗아갈 일이기 때문이다.
=> 너무 과도한 목표는 집중력은 흐트린다. 산만한 나를 통제하자
< 위인과 일반인을 구분 짓는 네 가지 지표>
"지능이 최상위권은 아니지만
상위권에 속하면서 끈기가 유달리 강한 이들이,
지능이 최상위권이면서
끈기가 다소 부족한 이들보다 크게 성공할 것이다."
=> 끈기가 답
기술이 향상될수록 발전 속도는 느려진다.
=> 슬럼프는 내가 발전하고 있다는 증거 (4강의 주우이님 말이 떠오른다.)
힘들지만 의식적인 연습을 하게 만드는 주요 동기는 자신의 기술을 향상시키겠다는 의지다.
=> 발전하고자 하는 나의 의지가 행동을 부를 수 있다.
내일은 나아질 것 같은 '느낌'이 아니라 나은 내일을 만들겠다는 '결심'이다.
투지가 강한 사람이품는 희망은 행운과는 전혀 상관이 없으며
다시 일어서려는 자세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글쎄요, 실망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나는 어떤 일이 생기든 거기서 배울 점이 있다고 보는 편이에요.
'그래, 썩 잘되지는 않았지만 계속 밀고 나가야지.'라고 생각하죠.”
=> 어렵다면 발전하고 있는것 어제보다 나은 나로 가는 길
성장 지향적인 사람들은
만약 적절한 기회가 주어지고 제대로 지원을 받는다면
그리고 열심히 노력하면서 자신이 할 수 있다고 믿는다면
더 똑똑해질 가능성이 있다.
=> 내가 동기부여되고 똑똑해질수 있는 기량을 발휘할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자.
책을 읽고 난 후 느낀 점 또는 깨닫게 된 점을 적어보세요
“재능이냐, 노력이냐”라는 오래된 질문에 대해 깔끔하면서도
다소 불편한 답을 내놓는 책이었습니다.
읽는 내내 위로와 동시에 뜨끔함을 함께 느꼈습니다.
위로는 ‘천재가 아니라도 된다’는 메시지에서 왔고,
뜨끔함은 ‘그렇다면 지금까지 노력하지 않은 제 변명은 뭐였지?’라는 자책에서 왔습니다.
책 내용 중 내 삶에 적용하고 싶은 점을 작성해보세요. 적용할 점은 구체적일수록 좋아요!
<관심 – 연습 – 목적 – 희망, 그릿의 4가지>
내 능력의 한계를 짓지말고
역시 나는 안돼나봐 보다는
순간을 다르게 해석하여 의미를 부여하고
낙관적 시각으로 다르게 해석해봐야겠습니다.
<천재가 아닌 우리 모두를 향해 두 가지 길>
안에서 밖으로
밖에서 안으로
지지와 기대, 그리고 적절한 압박을 통해 그릿이 자라나는 길
그릿은 결코 혼자만의 덕목이 아니라는 점,
내적 성품(자기 통제, 끈기),
대인 관계적 성품(감사, 공감, 도덕성),
지적 성품(호기심, 열의)이 서로 얽혀
삶 전체를 이룬다는 설명이
이 책을 단순 자기계발서를 넘어,
성격과 삶 전체를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저자가 마무리를 너무 인상깊게 지었는데요,
어릴 적 아버지가 “너는 천재가 아니잖니”라고 말했을 때,
그 말이 사실은 자신에게도 한 말이었다는 걸 깨달았다고요.
‘노력하지 않고도 위대한 업적을 이루는 사람’을 천재로 정의하면,
우리 대부분은 천재가 아닙니다.
하지만 ‘자신의 모든 것을 바쳐 부단히 탁월성을 추구하는 사람’을 천재로 정의한다면,
그건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길입니다.
그릿은
“당신은 원래 그런 사람이야”라는 말을 믿고 싶어 하는
제 안의 게으름을 뼈 때리는 책이었습니다.
이제 문제는, 이 책에서 배운 것들을
제 일상 속 ‘일상의 의식’으로 얼마나 가져갈 수 있느냐일 것입니다.
벽돌을 쌓던 나날이 언젠가 제 나름의 성전을 짓는 일로 이어질 수 있을지,
그 답은 결국 제가 버티고, 반복하고, 다시 일어서는 방식에 달려 있음을 인정하게 되었습니다.
책을 읽으며 기억하고 싶은 ‘책 속 문구’가 있다면 페이지수와 함께 적어보세요
세 벽돌공에게 물었다.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첫 번째 벽돌공이 대답했다. "벽돌을 쌓고 있습니다."
두 번째 벽돌공이 대답했다. "교회를 짓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세 번째 벽돌공이 이렇게 대답했다. "하느님의 성전을 짓고 있습니다."
첫 번째 벽돌공은 생업을 갖고 있다. 두 번째 벽돌공은 직업을 그리고 세 번째 벽돌공은 천직을 갖고 있다.
자신의 일을 천직이라고 생각하는 행운아들은
"내 일이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만들어준다."고 단언한다.
그리고 그들은 자기 직업과 전반적 삶에 대한 만족도가 가장 높은 듯 보인다.
조원분들과 나누고 싶은 질문을 책 속 문구, 페이지수와 함께 적어보세요.
<목적의식을 기르는 세 가지 방법 중>
1.당신이 지금 하는 일이 사회에 어떤 긍정적 기여를 할 수 있는지 깊이 생각해보라고 권한다.
2.현재의 일에 작지만 의미 있는 변화를 주어 자신의 핵심 가치와의 연관성을 증대시킬 방법을 생각해보라고 권한다.
3.목적이 확실한 롤모델을 찾으라고 권한다.
목적의식을 기르기위해 했던 나만의 노력들을 공유해 보아요~~
#월급쟁이부자들 #월부 #열반스쿨중급반 #재테크책 #부동산책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