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29 감사일기
1 오늘도 천국같은 삶으로 하루 시작할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눈뜨고 일어나 밥먹는 모든 일상에 감사합니다.
2 학부모로 교통봉사로 봉사할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처음엔 뻘쭘했는데
또 두번째가 되니 익숙합니다. 횡단보도 건너는 아이들에게 인사할수 있어서
내가 더 기쁨이 됩니다.,
3 남편과의 점심데이트, 동네 카페 맛집 하나씩 알아가고 있어서 더 감사합니다.
베리베리라떼 너무 맛있었습니다.
4 치과 치료 진료시간 당길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마무리까지 잘 받아서 감사합니다. 쌤들은 너무 좋지만 치과 다시는 방문안하게
잘 관리하자 마음먹었습니다.
5 임보 마무리 결론까지 지을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우당탕탕 자실, 임보 마무리하는
기쁨이 큽니다.
6 방한대비, 핫팩과 양말 귀마게까지 주민센터에서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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