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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토] 12.29 목실감

25.12.30 (수정됨)
  1. 월세집 도배 봐주고, 전등 갈아주고 이사 봐준 아빠 엄마 감사합니다.
  2. 점심시간에 엄마 아빠랑 잠깐이라도 점심 같이 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3. 오랜만에 한시간 동안 엄마의 잔소리를 심하게 들었지만 잔소리 해주는 엄마가 있음에 감사합니다.
  4. 저녁에 신규전세계약 꼼꼼하게 봐주시는 사장님 부부 고맙습니다. 사장님만 믿어요
  5. 새로운 신규임차인분이 역까지 차로 데려다주셔서 감사합니다. 임차인분이 선하셔서 너무 감사하고 다행입니다. 임차임분이 하신말이 너무 웃겼습니다.
    1. 임차인: "아니 여기서 역까지 걸어가신다고요!?!? 엄청 멀어요~!!"
    2. 나: '15분이면 가지않나? 괜찮은데?'
  6. 집에 돌아와 남편이랑 소소하게 흑백요리사 볼 수 있어 감사합니다. 근데 안성재 셰프의 "탈락입니다" "생존하셨습니다" 왜이리 뼈때리냐!? ㅎㅎ 저는 "탈락입니다" 캬캬

 

 

 


댓글

사린
25.12.30 16:00

15분 도보 정도는 슬세권이 되어버린 빛토님...

marria
25.12.30 15:37

ㅋㅋㅋㅋ 잠토튜터님 요리솜씨 탈락?? ㅋㅋㅋ 그래도 투자에서는 생존하셨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당~~

멤생이
25.12.30 14:0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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