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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중48기 3백6십오일 독서에 딥다이브🏊‍ 영리자] 열중 4강 후기 (feat. 주우이 멘토님)

25.12.31

[3월 개강] 열반스쿨 중급반 - 직장인이 투자로 10억 달성하는 법

 

안녕하세요, 

영앤리치한 자산가가 될 영리자 입니다.

 

 

벌써 25년의 마지막 달 

12월도 저물어가고 있습니다. 

 

조원분들과 함께 열중반 속에서

 독서와 강의듣다보니 

3주도 정말 빠르게 지나갔습니다. 

 

함께 독서하며 매주 의견을 나누고 

서로 원씽 외치며 하루하루 달성해나가는 재미로

한 달 알차게 보낸 것 같습니다.

(딥다이브조 감사합니다^^)

 

이번 4강은 열중반 마지막 강의로

주우이 멘토님께서 

‘26년 내게 맞는 투자 전략'에 대해 

강의해주셨습니다.

 

이번 QnA에서 다뤄주신 질문들이 

너무나도 공감되고, 

저 또한 궁금했던 것들이라 

더욱 흥미롭게 들을 수 있었습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서 

궁금증들을 해결하고, 

내년 26년에는 어떻게 방향을 잡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지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더 버는 투자’가 아니라 ‘잃지 않는 투자’

 

투자를 준비하다 보면 가능성이 보이면 

욕심이 더 생기기 마련입니다. 

 

‘나는 자제해야지, 절제할 줄 알아야지’ 하지만 

적지 않은 돈이 왔다갔다 하는 와중에는 

나의 의지도 흔들리곤 합니다. 

 

주우이 멘토님께선

‘더 버는 투자’가 아니라 

‘잃지 않는 투자’를 해왔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즉, ‘많이 오를’ 아파트 보다 

‘덜 오른’ 아파트에 투자한다는 것입니다. 

 

많이 오를 아파트는 그만큼 가치가 높기에 

매매가가 빠르게 전고를 회복하였습니다. 

이런 단지들은 올랐기에 저평가 정도가 낮고, 

금액이 크기에 하락시 같은 비율로 하락해도 

큰 금액이 하락하기에 

리스크가 다소 높습니다. 

 

이런 단지들을 리스크 대비가 어려운 상황에서 투자하기 보다는

차라리 아직 덜 올라 저평가되어있지만

가치가 있어 향후에 오를 단지에 투자하는 것이 

더 안전하겠습니다. 

 

항상 시장 앞에서 겸손하게, 

욕심 부리지 말고 

잃지 않는 투자를 고수해나가야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광역시도 소액으로 투자 가능?

 

멘토님께선 광역시에 무려 1,000만원이란 

소액으로 투자하셨다고 합니다. 

 

현재 부산은 공급 적정수준 아래이고, 

대구는 공급이 사라지고, 

창원은 매물이 줄고있습니다. 

 

점점 지방에 투자하기 좋은 시기입니다. 

 

지방에서도 여전히 4-5천만원으로도

투자가 가능함을 호가로 보여주시니

지방에 대해 더욱 흥미로워졌습니다.

 

지방에서도 선호하는 아파트들은 

벌써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는 것. 

 

미리 지방 앞마당으로 만들어 

기회를 잡아야겠습니다. 

 

 

 

 

전세가 욕심 부리지 말기

 

낮게 맞춘 전세가 만기에 시세대비 엄청 싸다면

나는 어떻게 할까? 

 

욕심 부리지 않고 소액만 올려받을까?

 아니면 한껏 오른 시세대로 올릴까?

 

‘난 욕심 안부리겠지’ 라고 생각하겠지만 

실제로 목전에 몇 천, 억 단위로 올려받을 수 있는 

상황이 닥친다면 과연 흔들리지 않을 수 있을까 싶습니다. 

 

멘토님께선 전세가 욕심 부리지 말라며, 

올려받더라도 전세상승분을 다 쓰지 말고 

역전세에 대비해 놓으라고 조언해 주셨습니다. 

 

*역전세 정도는 과거 주변에 공급 시 하락폭 참고하기

 

그리고 역전세는 10년동안 1~2번 뿐이니

 대비를 잘 하면 큰 문제없다고 안심시켜 주셨습니다. 

 

어차피 긴 투자생활 속 언젠가는 맞게 될 역전세

과한 욕심은 버리고 항상 대비하는

현명한 투자자가 되어야겠습니다.   

 

 

 

 

달성 못하더라도 높은 목표 잡기 

 

한 수강생분의 고민이 

‘느린 것 같아 조바심이 난다’는 것이었는데

멘토님께선 느린 건 문제가 아니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위로가 되었던 말이 

‘내 뜻대로 되지 않는 것이 현실’이라는 것입니다. 

 

멘토님께선 달성 못한다 하더라도 

그 목표를 낮추지 않는다고 합니다. 

 

낮은 목표를 달성하는 것보다 

높은 목표를 달성하지 못한 것이 

오히려 더 큰 성장으로 다가왔다는 것입니다. 

 

저 또한 목표를 내가 할 수 있는 만큼만 잡았을 땐 

마음도 편하고, 충분히 달성할 수 있단 생각에 

노력을 덜 들였는데,

목표를 크게 잡으면 의식적으로 더 많은 인풋을 넣고

못 이룰 것 같더라도 

‘최소한 여기까진 해보자’라며 

기존에 할 수 있는 영역을 넘어서까지 

이뤄냄을 경험한 적이 있습니다. 

 

항상 가능범위의 목표만 잡지 말고 

성장을 원한다면 훨씬 큰, 못 이룰 목표를 잡고 

최대한 쏟아부어 목표치에 다가가려는 노력을 하며 

성장해야겠습니다.  

 

 

 

 

이번 강의로 26년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

앞으로 수도권, 지방시장은 어떻게 바라봐야 할지

깊게 생각해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주우이 멘토님

소중한 강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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