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명수 마신듯이 시원하고, 라떼처럼 따뜻했던 '잔쟈니' 튜터님과의 코칭 [퍼스트클래스]

25.12.31

 

 

안녕하세요!

경제적 목표 달성하고

자유를 향해 훨훨 날아갈 퍼클입니다 :)

 

 

 

지난 12월 3일,

약 1년만에 다시 한 번 코칭을 받게 되었습니다 :)

(아너스 혜택 짱♡)

 

 

너무너무 좋은 시간이었는데

그동안은 매도하느라 정신이 없어서

못쓰고 있다가 - 이렇게 올해의 마지막 날에

작성하게 됩니다 :)

 

 

오랜만에 방문한 월부 사옥...

솔직히 너무 좋아져서 깜짝 놀랐습니다ㅋㅋ

 

 

안내데스크에 안내 직원분도 생기고 (비서님 st)

사전에 전달주시는 것들도 뭐가 늘어나서

동공 지진이었습니다ㅋㅋㅋ

 

 

규모가 많이 커진듯 하여

아아 우리들의 수강료가 저기에..♡

라며 일조했다는 뿌듯함

가질 수 있었네요ㅎㅎㅎ

 

 

 


 

 

 

 

 

이날 뵙게 된 잔쟈니 튜터님께서는

아주 멋진 슈트셋업을 입으셨는데

정말 커리어 우먼의 느낌 뿜뿜 그 자체였습니다...☆

 

 

너무 멋있는 튜터님께서

화이트보드에 폭풍 필기까지 해주시면서

열성과 열의 가득한 코칭해주셨답니다.

 

 

제가 가장 고민했던 부분은 다음의 부분이었는데요.

폭풍 질문한 부분들을 튜터님께서

모두 시원하게 답변을 내려주셨습니다ㅎㅎ

 

✅ 지금 매도하고 실거주로 방향 바꾸는게 맞을까요?

직업적으로 너무너무 중요한 시기라

부동산에만 매몰될 수 없을것 같습니다 ㅠㅠ

 

✅ 매도를 이렇게 하는 게 맞을까요?

 

✅ 지역 선정이 어렵습니다.

 

✅ 대출 최대한도보다 더 받을 방법도 있을까요?

 

✅ 지금 비싼거 아닐까요?

 

✅ 제가 혼자 할 수 있을까요?

 

 

사실 이미 퇴거확약을 하고

코칭을 받은 상태였기 때문에

가지고 간다는 선택지 자체가

좁아진 상태기도 했지만,

 

튜터님께서 이때 언제까지는 매도 되는게 좋고,

슬슬 골든타임이라고 명확히 말씀을 해주셔서

이때까지 지지부진하게 높게 가격을 올려둔 물건을

적극적으로 가격을 낮추면서 매도에 박차를 가할 수 있었습니다.

 

 

 


 

 

 

커리어 적으로

중요한 시기 맞아요

 

올해 초에 부업을 준비하면서

AI의 대중화가 본격화 되었음을 알게되었습니다.

 

제가 하는 직종 자체가 상업/커머스와

연결이 많이 되어있어서 변화가 빠른데,

 

약 2년동안, 가뜩이나 본업에서도

실력을 키웠어야 했는데

(대기업이면 사원~대리급 넘어가는 시간)

그걸 놓고 부동산에 몰입하면서

저의 경쟁력은 점점 뒤쳐져갔습니다.

*물론 덕분에 자산은 더 쌓았습니다만!

현실적인 부분에서 말입니다!

 

 

그리고 1년동안 돈 모으면서

돈 자체가 투자에서 얼마나 중요한지

누구보다 잘 알게된 저로써는

현재 정책+저의상황

다주택 포지션을 이어가기 힘들겠다

판단을 내렸답니다.

 

 

이에 대해 튜터님께서는

저의 판단 과정을 상세히 들으시고는,

현재의 결정이 합리적이라며

 

 

라고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와 동시에 손을 놓는 기간동안 뒤쳐질까

불안해하는 저에게

 

오히려 인풋을 넣은 시간이

있었기 때문에 언제든지 돌아와도

방법을 알 수 있다 라고 말씀주셨습니다ㅠㅠ

제가 이 말에 얼마나 위안이 되었는지몰라요.

 

 

 

 

 

지금 비싼거 맞아요?

 

시장을 떠난 사이..

저 또한 한 명의 군중이 되었으며

하락장에서 시작했던 1인으로써

현재의 가격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잔쟈니 튜터님은 이부분을 논리적으로

하나하나 뜯어서 설명해주시면서

 

 

✅ 진짜 지금 다 오른거 맞는지

 

✅ 어떻게 하면 지금 시장에서

싼지/비싼지를 알아볼 수 있는지

 

✅ 지금 시장에서 가치가 떨어지는

단지를 고르는 방법은 무엇인지

 

아주 상세하게 알려주셨답니다!

 

이날 코칭을 통해서 자신감을 얻고,

튜터님께서도 "퍼클님 꼭 결과냈으면 좋겠어요"

라며 응원해주셨습니다 ㅠ♡ㅠ

 

 

 

 

 

불안감과 행동은

반비례 관계

 

 

또한, 원래 계획했던

내집마련 실전반이나 월부학교에

연달아 광탈하게 되면서

 

제가 혼자 할 수 있을지가

너무 불안해져있었답니다.

혼자서는 아무것도 못하는 나란 군중...

 

 

이때 정말정말 이날의 클라이막스

저의 심장을 관통한 튜터님의 한마디.

 

 

지금 행동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불안한 것이라며

 

가장 중요한 건 현장에 나가는거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그리고 내집마련의 관점으로

봐야하니 어떻게 봐야할지 헷갈렸는데,

 

 

튜터님께서는 학교까지 다녀온 사람은

굳이 내집마련 기초반 st로 하기보다는

내마실 수준으로 미니임보 정도는 쓰는게 좋다

라고 말씀주셔서

 

 

저도 약간의 부담감을 내려놓으며

빠르게 앞마당을 늘릴 수 있었습니다ㅎㅎ

(이렇게 임보도 안쓰고 봐도 되나 or

어디까지 뜯어봐야지 사이의 고민)

 

 


 

 

 

현재 거주하고 있는 집에 대한

고민도 많았는데, 튜터님께서

적정 가격에 대해서도 조언을 해주셔서

 

덕분에 매수 전 잠깐이나마

거주할 집도 바로 구해서 이사올 수 있었습니다ㅎㅎ

 

 

또한 집에 돌아와서,

지금부터 해야할 액션플랜

어떤 단지를 봐야하는지 순차적으로 정리했고

앞마당 늘리면서

계속 들여다보고 또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지금 한 40~50%는 했으니,

나머지도 꼭 코칭해주신대로 이뤄내겠습니다

튜터님!! 정말 감사했습니다!!

 

 

이상으로 코칭 후기 마칩니다!

 

 

 


댓글


브롬톤
25.12.31 14:04

투코로 다시 나아갈 동력을 얻으셨네요^^

주토
25.12.31 14:39

실거주 넘 응원합니다 퍼클님!!! 진짜 멋지다!!!

등어
25.12.31 14:54

퍼클님 투코후기 감사해요 !!! 앞으로도 꾸준하길 퍼클님 화이팅입니다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