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BEST] 열반스쿨 기초반 - 평범한 직장인이 부동산 투자로 부자 되는 법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너바나님의 첫 강의, 직장인은 아니지만 자영업을 하고 있는 터라 일을 마치고 다소 지친 상태에서 들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대와 설렘을 안고 시작한 강의였습니다.
직장을 다니면서도 쉬는 날과 짧은 시간까지 쪼개어 임장을 다니고 시장을 분석해오셨다는 이야기를 들으며,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작은 사업을 운영하며 매일 매출에만 쫓기고, 쉬는 날이면 밀려오는 피로를 이유로 그저 쉬기만 했던 제 모습이 조금은 부끄럽게 느껴졌습니다.
강의를 통해 무엇보다 시간 관리의 중요성, 자기계발의 필요성, 그리고 한 분야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결국 열정을 쏟아야 한다는 사실을 다시한번깊이생각하게되었습니다. 이를계기로 2026년에는 개인 목표와 사업 목표를 분명히 세우고, 그것을 이룰 때까지 스스로를 끊임없이 드릴(Drill)해보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작년에 내집마련강의를 들은후 너나위님의 『월급쟁이 부자로 은퇴하라』와 로버트 기요사키의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를 읽으며, ‘나는 정말 아무것도 모르고 있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만 위기의식만 커졌을 뿐, 일상에는 큰 변화를 주지 못했던 것도 사실입니다. (물론 ESTJ 성향답게 강의를 열심히 복기한 끝에, 얼마 전 내집 마련에는 성공했습니다.)
강의중 너바나님이 말씀하신 “한 번 벌면 가난을 벗어날 수 있다”라는 표현이 특히 마음 깊이 남았습니다. 나의 시간과 노력을 투자해 가난에서 벗어날 수 있다면, 우리 가족이 재정적인 궁핍을 겪지 않고 하고 싶은 것, 배우고 싶은 것을 자유롭게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계기로 부동산 투자를 제대로 배우고 실천해보기로 결심했습니다.
2026년에는앞마당을최소 3곳 이상 정해 남편과 함께 임장을 다니고, 좋은 습관과 건강한 생활 태도, 긍정적이고 도전적인 마음가짐을 유지하기 위해 매일 노력하기로 다짐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노인 빈곤과 노후 파산, 그리고 노동만으로는 살아가기 어려운 시대가 올 것이라는 이야기가 특히 와닿았습니다. 지금이위기인지조차 모르는 진짜 위기, 혹은 위기임을 알면서도 아무것도 하지 않는 또 다른 위기를 벗어나기 위해 남편과 함께 더 치열하게 살아가기로 마음을 모았습니다. 사업역시노동에의존하지않아도수익이날수있는구조로한단계더발전시키고, 미래를 대비하기 위해 아파트 투자 공부에도 더욱 힘쓸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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