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호도 파악 → 지방은 매도시 환금성이 중요하다.
소액일수록 투자자의 역량이 중요하다.
→ 가격이 쌀 때일수록 더 뾰족하게 물건을 고를 수 있는 실력있는 투자자 되기
수도권이 규제로 묶여 있다면 지방에서 가치성장투자는 내 다음 투자처가 될 수 있다.
- 가치성장투자는 당연히 수도권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
하지만 ‘당연히‘라는 고정된 생각을 하고 있음을 깨달았다.
→ 시장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생각하기
| 선호도
지방은 지역 간보다 지역 내 단지 비교가 중요하다.
→ 평형, 연식, 생활권보다 해당 단지를 그 지역 사람들이 얼마나 좋아하는가가 중요
지방은 가수요(투자 가치)가 적고 실수요(실수요 가치)가 움직이는 시장이다.
즉 실수요의 가치를 반영하는 전세가의 움직임을 매매가보다 주의깊게 살펴야 함을 강조해 주셨다.
최근 지방 몇몇 단지에 전임을 하면서 3개월 이내 거래된 전세가가 없는 곳이 꽤 있었다.
입지 덜 좋은 신축 단지는 거래가 활발하여 실거래가 많은 반면
위치 좋은 준신축 단지는 전세 거래가 없어 전세가를 가늠하기 어려웠다.
목표 전세가 설정 = 단지 선호도 고려
ㄱ. 생활권 전체 전세 개수, 가격 체크
ㄴ. 단지별 상중하 그룹으로 나열
ㄷ. 내 매수 단지의 목표 전세가 적정가 펀단
BM
생활권 전세 지도
- 전세가 귀한 곳은 생활권 전체 지도 위에 전세 개수, 가격을 올린다.
- 단지 선호도에 따른 적정 전세가 가늠해 보기
BM
앞마당 트래킹할 때
① 선호 신축: 선행 지표(그 지역 시세 리딩)
② 선호 구축
③ 중간 신축
④ 후순위(구축): 매도 시그널
| 환금성
갈아탄다는 것은 덜 좋은 것을 팔고 더 좋은 것을 사는 것이다.
더 좋은 것이 빨리 팔린다. 덜 좋은 것은 더디다. 이것이 갈아타기의 기본값이다.
그래서 갈아탈 수 있는 단지, 지역을 최소 3~5개 알고 있어야 한다.
갈아탈 집 = 맞교환이라는 생각
더 가치있고 저렴한 아파트로 맞바꾸면 판 집이 올라도 산 집도 오를 거야!
→ 튜터님과 같은 생각으로 갈아탈 수 있는 단지 최소 3개 이상 알고 있기
| 1호기 중간 복기의 시간
광역시에서부터 중소도시까지 현 시장 상황을 전체적으로 훑어 주셨다.
지방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었고 나의 1호기를 복기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1호기 아쉬운 점
- 투자금 범위를 좁혀서 아래에서부터 위로 본 것 → 배운 대로 행동하지 않음.
- 지역 내 단지별 선호도 파악 부족
개선할 점
- 투자금 범위를 넓혀 상단에서부터 보기 → 배운 대로 행동하기
- 전임 1일 1통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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