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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강 수강후기 ; 더 뾰족하게, 한 단계 점프하기 [반나이튜터님과 원팀2면 3단계 성장할조 와이팅1]

10시간 전 (수정됨)

 

화이팅에서 지붕하나 빼고 동료들과 함께 가볍고, 즐겁게 투자하고 싶은 와이팅 1호기 입니다. 

 

1강를 통해 배운 것은
지금 지방은 위험한 시장이 아니라
제대로 기준을 잡고 실력을 제대로 쌓는 오히려 리스크가 낮은 시장이라는 것입니다.

 

가격은 이미 많이 빠졌고,
공급은 줄어들고 있으며,
전세가는 올라 투자금 부담도 낮아진 상황.

이런 시장에서조차 투자하지 못한다면
그건 시장 탓이 아니라 아직 ‘가치 있는 것을 구분할 실력’이 부족이라는 것이지요. 
실력 있는 투자자는 하락장에서 더 큰 기회를 잡는다는 말이 단순한 구호가 아님을 깊이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의미 없는 앞마당은 없다. 

강의에서 특히 인상 깊었던 말은
‘지금 당장 투자하지 않더라도, 의미 없는 앞마당은 없다’였습니다.

지방 시장은 지역별로 공급 영향도, 매매·전세 흐름도 다르기 때문에

당장 사기 위한 곳이 아닐 수도 있지만

-단지 선호도를 뾰족하게 파악하는 연습

-공급과 전세 흐름을 읽는 실력

-임장을 통해 실제 분위기를 확인하는 능력을 키우는 데 좋은 기회 

임을요. 그리고….

언젠가 투자금이 생겼을 때 더 좋은 투자를 할 수 있는 실력을 키울 수 있다는 말씀을 깊이 새겨넣어야 겠습니다. 

 

지방투자의 핵심 ‘선호도'

지방투자는 단순히 싸기 때문에 매수하는 것이 아니라,
싸면서도 좋은 것을 사는 투자라는 점인데요. 

그래서 강의 내내 반복된 제 마음에 울림이 된 것이
                             ‘환금성 = 선호도’

입니다

매수를 할 때부터 매도를 염두에 둬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가격보다 먼저 선호도 파악이 우선이다.

소액 투자로는 지역 대장을 살 수 없지만,
‘단점은 있어도, 시장에서 용인되는 단점인지?, 사람들이 살 만한 양호한 곳인지?’

이 질문을 앞으로 모든 단지에 적용해야겠습니다.

 

목표 매수가-전세가, ‘희망’이 아니라 ‘근거’로

특히 스스로를 반성하게 만든 부분은
목표 전세가 설정에서 희망회로를 돌리지 말라는 말이었습니다.
“이 전세가가 실제로 가능한가?”
“지금 이 지역, 이 단지에서 사람들이 정말 이 가격에 살까?”
를 근거로서 판단하는 훈련이 필요한 것임을 깨달았습니다. 

 

투자 후의 진짜 일은 ‘기다림 + 실력 축적’

투자는 매수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매도까지 포함한 하나의 프로세스라는 점도 다시 한 번 정리됐습니다. 

그리고 이 모든 판단의 기준은
제가 가진 앞마당의 넓이와 실력이라는 말이 깊이 남았습니다.

결국 제가 앞으로 할 일은

수익이 날 때까지 리스크를 관리하며 기다리고,
그 시간 동안 앞마당을 넓히고 비교평가 실력을 키워
다음 선택지를 더 좋게 만드는 것임을 기억하고 실행하겠습니다. 

 

실전반 임장은 단순한 투자만을 위해 보러 가는 곳’이 아니라 투자자가 되는 훈련장

1호기 투자후 종잣돈이 없는 상태에서 

어떤 마음으로 임해야 하는지 고민이 되었는데요. 

실전에 배정된 임장지는

답을 확인하러 가는 곳이 아니라

질문을 만들고, 질문을 던지고, 실력을 쌓는 곳임을 잊지 말아야 겠습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하락장은 실력을 키우는 사람에게만 기회가 되는 시기라는 점을 잊지 않고 
더 뾰족하게 볼 수 있는 투자자로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한 달을 보내겠습니다. 

 

BM할 것

  1.  생활권 전체 전세 시세 지도 만들기
  2. 더 뾰족하게 단지 선호도 파악하기
    → 좋다/나쁘다가 아니라,  왜 이 단지는 선택받는지를 말로 설명할 수 있을 때까지

댓글


쪼코파이a
26.01.01 23:17

뽀족한 선호도 함께 파악해봅시다 와이팅님 ! 후기 고생하셨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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