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3월 개강] 열반스쿨 중급반 - 직장인이 투자로 10억 달성하는 법
월부멘토, 밥잘사주는부자마눌, 양파링, 잔쟈니, 주우이


안녕하세요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dream of 디오a입니다.
이번 4강은 제 투자 방향을 다시 정렬해주는 시간이었습니다.
수도권 규제지역 임장을 계속 가져가야 할지,
아니면 지방(부산·대구·창원)으로 소액 투자를 먼저 해야 할지
계속해서 흔들리던 고민에 기준을 세워준 강의였습니다.
이번 강의에서 가장 크게 와닿았던 건
“확신은 공부가 아니라 비교에서 나온다”는 말이었습니다.
앞마당이 많아질수록
지금 가격이 비싼지, 싼지
이 시장이 내가 노려야 할 시장인지가
자연스럽게 보이기 시작한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그래서 임장지를 정할 때도
처음부터 먼 곳이 아니라 집 근처부터 시작해서,
이후에는 투자 가능한 지역에서 옆으로 펼치는 연습이 중요하다는 말이 오래 남았습니다.
지방 투자는 분명 돈을 벌기엔 최적화된 시장이지만
그만큼 리스크도 명확하다는 점을 다시 인지하게 되었습니다.
결국 가장 중요한 건 ‘매도’라는 사실
지방에 투자한다면
“언제, 누구에게, 얼마에 팔 것인가”까지
미리 생각하고 들어가야 한다는 점을 다시 새겼습니다.
또 하나 크게 배운 점은
실거주 의무에 너무 꽂히지 말고, 투자자 관점으로 판단하라는 부분이었습니다.
2년을 살아야 한다는 조건 때문에
좋은 투자 기회를 스스로 좁히고 있지는 않은지,
내가 지금 ‘집에 산다’에 집중하고 있는지
아니면 ‘자산을 키운다’에 집중하고 있는지를
스스로에게 다시 질문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강의를 듣고 실행은 이렇게 정리했습니다.
비규제 지역 기준, 비교 가능한 앞마당 3개 만들기
지방 투자는
전세 흐름 · 공급 · 매도 가능성
이 세 가지만 놓고 단순하게 판단하기
이번 4강은
“지금 당장 사라”가 아니라
‘확신이 생길 때까지 비교하라’는 메시지로 남았습니다.
앞마당이 넓어질수록
고민은 줄고, 판단은 빨라진다는 걸
다시 한 번 체감한 강의였습니다.
긴시간동안 강의를 해주신 주우이님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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