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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중48기 작심31이라도 포기는 없조 [하루지기] 목적의식을 갖고 꾸준하게 나아가는 힘! [그릿] 독서후기

26.01.01

 

 

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그릿

2. 저자 및 출판사: 앤절라 더크워스/비즈니스북스

3. 읽은 날짜: 12/28 ~ 

4. 총점 (10점 만점): / 8점

 

STEP2. 책에서 본 것

p.29 요컨데 분야에 상관없이 대단히 성공한 사람들은 굳건한 결의를 보였고 이는 두 가지 특성으로 나타났다. 첫째, 그들은 대단히 회복력이 강하고 근면했다. 둘째, 자신이 원하는 바가 무엇인지 매우 깊이 이해하고 있었다. 그들은 결단력이 있을 뿐 아니라 나아갈 방향도 알고 있었다.

 

p.57 내가 볼 때 재능에만 집착하는 자세가 해로울 수 있는 가장 큰 이유는 간단하다. 재능만 집중 조명함으로써 나머지를 모두 가릴 위험이 있기 때문이다. 우리가 그릿을 비롯한 다른 요인들이 실제보다 중요하지 않다는 메시지를 은연중에 보낼 수도 있다.

 

p.63 최상급 기량은 사실 수십 개의 작은 기술 및 동작 하나하나를 배우거나 우연히 깨치고, 주의 깊은 연습을 통해 습관으로 만들고, 전체 동작으로 종합해서 나온 결과물이다. 부분 동작들 중에서 비범하거나 초인적인 동작은 하나도 없었다. 정확하게 실행된 동작들이 합해져 탁월한 기량이 나올 뿐이다. 

 

p.68 우리의 허영심과 자기애가 천재 숭배를 조장한다. 니체가 말했다. 왜냐하면 천재를 마법적인 존재로 생각한다면 우리 자신과 비교하고 우리의 부족함을 느끼지 않아도 되기 때문이다. 누군가를 신적인 존재로 부르면 우리는 그와 경쟁할 필요가 없어진다. 즉 선천적 재능으로 신화화함으로써 우리 모두는 경쟁에서 면제받는 것이다. 그리고 현재 상황에 안주하게 된다. 내가 교직 생활 초창기에 재능과 성취를 동일시하고 그 결과 학생고, 나도 노력해야 한다는 생각을 못 했을 때도 그랬던 것이 틀림없다.

 

p.69 그들은 모두 유능한 장인답게 작은 부분을 제대로 만드는 법부터 진지하게 배운 다음 전체를 구성하는 일에 조심스럽게 도전했다. 그들은 눈부신 전체에 감탄하기 보다 작고 부수적인 것들을 잘 만드는 데서 즐거움을 느꼈기 때문에 거기에서 충분한 시간을 할애했다..

 

p.73 재능 x 노력 = 기술 / 기술 x 노력 = 성취

 

p.75 읽고 쓰기가 쉽지 않았던 까닭에 어빙은 ‘어떤 일을 아주 잘하려면 능력 이상으로 노력해야 한다’는 것을 배웠다. "거듭해서 하다 보면 타고난 재능이 없는 일도 제2의 천성처러 된다는 것을 깨달았죠. 그 일을 할 능력이 있기는 하지만 하루아침에 되지는 않는다는 사실을 배웠습니다.

 

p.76 내가 남들과 확실히 다른 점이 있다면 러닝머신 위에서 죽는 것도 두려워하지 않는 자세 뿐입니다. 

 

p.80 처음에 러닝머신에서 버틴 시간도, 힘들지만 노력을 계속하는 그릿을 보여준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다음 날 다시 찾아와 러닝머신에 올라가는 행동이야말로 확실히 그릿을 보여주는 것이다. 다시 찾아오지 않고 영원히 그 실험과는 작별하기로 한다면 전날의 고생이 아무것도 아닌 게 되기 때문이다. 그럼 기술이 향상되지도 않을 것이며 지금의 기술로 얻는 결실도 없을 것이다.

 

p.81 운동할 때 자신을 독려하는 일도 물론 중요하다. 하지만 가장 큰 문제는 운동을 아예 멈추는 것이다. / 많은 이들이 시작했던 일을 너무 빨리 너무 자주 그만두는 듯하다. 어느날 하루 기울이는 노력보다는 다음 날, 그다음 날도 눈을 뜨면 러닝머신 위에 올라갈 각오가 되어 있는 것이 더 중요하다. 

 

p.82 노력하지 않을 때 당신의 재능은 발휘되지 않은 잠재력일 뿐이다.

 

p.94 “명확하게 서술된 철학은 궤도를 유지할 수 있는 지침과 범위를 제공합니다” 캐럴의 이야기를 이해하는 한 가지 방법은 목표를 위계화 하는 것이다. 위계회된 목표의 맨 아래에는 가장 구체적인 목표가 나온다. 예컨데 오늘 오전8시까지는 집을 나서겠다. 동업자의 전화에 응답하겠다. 어제 작성하던 이메일을 마저 끝내겠다 등과 같은 단기적으로 해야 할 일들이다. 이런 하위 수준의 목표는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순단일 뿐이다. 하위 목표를 달성하려는 이유는 단지 우리가 원하는 또 다른 목표를 얻게 해주기 때문이다. 그에 반해서 위로 갈수록 더욱 추상적이고 일반적이며 중요한 목표가 된다. 상위 목표일수록 그 자체가 목적이고, 하위 목표일수록 목적을 위한 수단이 된다.

 

p.95 시버는 20년에 이르는 프로 야구 선수 시절에 날마다 해마다 내가 던질 수 있는 최상의 피칭을 목표로 했다. 그런 목표는 하위 목표에 의미와 체계를 부여했다. 내가 무엇을 먹고 언제 잠을 자고, 깨어 있을 때 무엇을 할지, 전부 피칭을 염두에 두고 결정합니다.

 

p.96 내가 말하는 열정은 단순히 관심 있는 일이 있다는 의미가 아니다. 그것은 동일한 최상위 목표에 변함없이 성실하고 꾸준하게 관심을 둔다는 의미다. 변덕스럽지도 않다. 열정은 날마다 잠들 때까지 생각했던 질문을 잠에서 깨어나는 순간부터 다시 생각하게 만든다. 

 

p.101 그는 틀림없이 우선순위 정하기의 핵심은 시간과 에너지가 한정돼 있다는 사실을 직시하는 데 있다고 말해줄 것이다. 마음속의 나침반은 둘 또는 셋, 넷, 다섯이 아니라 하나여야 한다.

 

p.102 버핏의 우선순위 정하기 - 바로 ‘이 목표들이 공동 목표에 얼마나 기여하는가?’ 라고 자신에게 묻는 단계다. 그 목표들이 같은 목표 체계의 일부일수록, 그리하여 동일한 궁극적 관심을 지향할수록 열정이 한곳으로 집중된다. 

 

p.103 자신의 상위 목표가 무엇인지 알 만큼 인생을 어느 정도 살고 고민도 거친 후에, 상위 목표는 잉크로 쓰더라도 하위 목표는 연필로 써야 한다. 그래서 때에 따라 수정하거나 혹은 전부 지우고 새로운 하위 목표를 대신 쓸 수 있어야 한다. 

 

p.129 그릿의 전형인 사람들도 목표들을 포기한다. 하지만 문제의 목표가 상위 수준의 것일수록 그들은 더욱 고집스럽게 끝을 보려 한다. 가장 중요한 점은 그릿의 전형들은 나침반을 바꾸지 않는다는 것이다. 

 

p.140 모든 일에 관심이 있는 사람도 없지만 아무 일에도 관심이 없는 사람도 없다. 그러므로 당신의 흥미와 상상력을 사로잡는 일과 직업을 일치시키려는 것은 바람직한 생각이다.  

 

p.146 우리 대부분은 열정을 떠올릴 때 솔 뫼니에르를 한 입 베어 무는 순간 앞으로 요리에 종사하게 되리라고 확신한다거나, 처음 출전한 수영 시합에서 물에 뛰어드는 순간 언젠가 올림픽에 출전하리라고 예견한다거나, 호밀밭의 파수꾼을 탈고하는 순간 작가가 될 운명을 깨닫는 식으로 갑자기 한순간에 느끼게 되리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나중에는 평생 열정을 쏟는 일이 될지라도 처음 그 일을 접하는 순간은 잔잔하게 내레이션이 이어지는 영화의 첫 장면화 비슷하다.

 

p.150 블룸의 3단계 중에서 초기는 관심사를 발견하고 발전시키는 시기다. 초기에는 초보자들이 관심사에 전념하고 싶은지 또는 관심을 끊고 싶은지 여전히 따져보는 중이므로 격려가 매우 중요하다. 때문에 블룸과 그의 연구팀은 이 단계에서 마음이 따뜻하고 학생들을 격려해주는 멘토가 특히 훌륭하다고 이야기한다.

 

p.152 우선 초보자에게는 전문가와는 다른 동기 부여가 필요하다는 점을 지적하려 한다. 초보 단계에서는 격려와 자유 속에서 자신이 무엇을 즐기는지 파악할 수 있어야 한다. 

 

p.168 에릭슨은 내 조깅 기록을 체계적으로 기록해왔는지 물었다. 속도, 거리, 조깅 후 심박동수 도는 조깅과 전력 질주를 교대한 간격 등 아무것도 메모한 적이 없었다. 내가 그런 것들이 왜 필요했겠는가? 코스도 적지 않았다. 매번 지난번과 같은 코스를 달렸기 때문이다. “의식적인 연습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발전이 없는 거예요”

 

p.189 명료하게 진술된 도전적 목표 1. 완벽한 집중과 노력 2. 즉각적이고 유용한 피드백 3. 반성과 개선을 동반한 반복

 

p.191 의식적인 연습을 최대한 활용하기 위한 두 번째 비결로 연습을 습관화 하라는 제안을 하려고 한다. 우선 가장 편안하게 의식적인 연습을 할 수 있는 시간과 장소를 파악한다. 그런 다음에는 매일 그 시간, 그 장소에서 연습해야 한다. 어려운 일을 할 때는 일과로 만드는 것이 뜻밖의 비법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p.231 이 중대한 실험은 무력감을 낳는 요인은 고통 그 자체가 아니라는 사실을 최초로 입증해줬다. 문제는 자신이 ‘통제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고통이었다.

 

p.233 셀리그먼은 곧 나쁜 일을 맞닥뜨리는 데는 낙관론자나 비관론자나 마찬가지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들의 차이는 그 일을 설명하는 방식에 있었다. 낙관론자는 으레 자신의 고통에 대해 일시적이고 구체적인 이유를 찾는 반면에 비관론자는 영구적이고 전반적인 원인을 탓했다.

 

p.234 역경을 영구적이고 전반적인 상황으로 해석하면 사소한 문제가 대형 참사로 보인다. 그렇게 되면 당연히 포기해야 할 일처럼 보인다. 반면에 당신이 낙관론자라면 “내가 시간관리에 실패했어” 라고 말할 것이다.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책을 읽고 난 후 느낀 점 또는 깨닫게 된 점을 적어보세요

현재는 스케치 단계일지 모르는 내 꿈에 대해 너무 낙담하고 있지는 않은가? 어쩌면 현재의 나는 내가 이루고 싶은 최종 결과만을 바라보고 있었는지도 모르겠다. 

 

내가 이 일에 깊히 몸을 담그고 오래 투자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생각보다 많은 관심과 끊임없는 노력이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강의를 듣다보면 강사님들께서 이런 말씀을 하신다. “일단 완성해라”, “어렵게 쓴다고 잘 쓰는 것이 아니다” 

당시에는 우리를 위로해주는 말로 듣고 넘겼지만, 사실 그 말은 위로라기 보다 나처럼 이 시장에 대해 알아가는 초급단계인 사람들에게 적합한 마인드셋이었던 것 같다.

 

서투기때 잔쟈니 강사님께서 이런 비유를 들어주셨다. 

“수영을 처음 배우면 물에 뜨는 법, 호흡 하는 법, 발을 차는 법, 손을 젓는 법 등을 각각 구분동작으로 다 따로 배우고 하나하나를 결합하는 과정이 굉장히 힘이 들지만, 일단 수영을 한번 배운 사람은 물에 들어가 발을 차고 손을 저으며 호흡하고 수영하는게 하나의 동작처럼 자연스러워 진다.”

 

나는 이 말이 책을 읽는 내내 떠올랐다. 

‘부동산 투자’라고 크게 뭉뚱그려 생각해서 그렇지 그것은 정말 디테일한 요소들의 총 합이였다.

그렇다면 내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

 

p.69 그들은 모두 유능한 장인답게 작은 부분을 제대로 만드는 법부터 진지하게 배운 다음 전체를 구성하는 일에 조심스럽게 도전했다. 그들은 눈부신 전체에 감탄하기 보다 작고 부수적인 것들을 잘 만드는 데서 즐거움을 느꼈기 때문에 거기에서 충분한 시간을 할애했다..

 

강의에서 배우는 작고 단계적인 하나 하나를 소중하게 생각하고 진지하게 익혀 나가자.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책 내용 중 내 삶에 적용하고 싶은 점을 작성해보세요. 적용할 점은 구체적일수록 좋아요!

반복숙달/수영 구분동작

p.102 버핏의 우선순위 정하기 - 바로 ‘이 목표들이 공동 목표에 얼마나 기여하는가?’ 라고 자신에게 묻는 단계다. 그 목표들이 같은 목표 체계의 일부일수록, 그리하여 동일한 궁극적 관심을 지향할수록 열정이 한곳으로 집중된다. 

 

p.191 의식적인 연습을 최대한 활용하기 위한 두 번째 비결로 연습을 습관화 하라는 제안을 하려고 한다. 우선 가장 편안하게 의식적인 연습을 할 수 있는 시간과 장소를 파악한다. 그런 다음에는 매일 그 시간, 그 장소에서 연습해야 한다. 어려운 일을 할 때는 일과로 만드는 것이 뜻밖의 비법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책을 읽으며 기억하고 싶은 ‘책 속 문구’가 있다면 페이지수와 함께 적어보세요

p.76 내가 남들과 확실히 다른 점이 있다면 러닝머신 위에서 죽는 것도 두려워하지 않는 자세 뿐입니다. 

 

STEP6. 논의할 점 (조모임 하시는 분들만!)

조원분들과 나누고 싶은 질문을 책 속 문구, 페이지수와 함께 적어보세요.

 

p.69 그들은 모두 유능한 장인답게 작은 부분을 제대로 만드는 법부터 진지하게 배운 다음 전체를 구성하는 일에 조심스럽게 도전했다. 그들은 눈부신 전체에 감탄하기 보다 작고 부수적인 것들을 잘 만드는 데서 즐거움을 느꼈기 때문에 거기에서 충분한 시간을 할애했다..

 

하나의 기술을 배워나가는 이 과정에서 여러분들만의 흥미로운 요소는 어떤것이였나요?

(ex, 1. 비교평가가 흥미로웠다. 2. 지역분석을 할 때 새로운 지역을 알아가는 기분이 흥미로웠다.)

 

#월급쟁이부자들 #월부 #열반스쿨중급반 #재테크책 #부동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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