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도리밍입니다😊

25년이 빠르게 지나고 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돌아보면 25년 상상하지 않았던 수준으로
성장함과 동시에 좋은 인연도 많이 생겼고
하고자하는 투자 모두 해내는
세 마리 토끼를 잡는 한 해를 보낸 것 같아
뿌듯한 마음이 듭니다
25년에는 생각지도 못한 에이스,
서울 투자 2건을 진행,
운이 좋게 10억 달성기까지 쓸 수 있었는데요
26년에도 페이스 잃지 않고
많이 나누며 성장하는 한 해가 되겠습니다❤️

⭐25년 복기

1. 독서
하반기부터 독서TF 활동을 통해
독서 루틴을 만들었고 책의 내용을 튜터링, 나눔글 등에
연결하면서 읽는데서 그치지 않고 삶에 적용할 수 있는
독서를 할 수 있게 성장한 것 같습니다
특히, 재독을 통해 책의 더 깊은 의미를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는데요
돈독모를 리딩하면서 참여자분들이
어떤 것을 어려워 하는지 깊이 공감하고
경청하는 태도를 배울 수 있었고
책 내용과 연결하여 실효적인 이야기를
전달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진정성과 실효성을
겸한 돈독모 리딩을 할 수 있도록 소중한 기회도 얻었습니다
또, 너나위님과 함께 독서모임을 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도 얻을 수 있어
인생을 살아가는 태도와
주체적이고 행복한 인생을 살아가는 것,
‘어떻게 살 것인가’고민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2. 강의
정규 강의
월부학교 겨울, 봄학기(에이스2반), 여름학기(에이스3반), 가을학기(에이스4반)
강의 온리, 특강
서투기, 실준, 동대문/서대문, 부천, 영등포/구로, 안양/과천, 분당/판교, 서울top33 ,부산/대구
25년 한해 동안 월부학교 강의를 1년 내내
들을 수 있었다는 점에서 다주택자로 가기위한
실전 투자 강의를 꾸준히 수강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었다 생각합니다
이 길을 먼저가 선배 튜터, 멘토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시장을 바라보는 통찰력을 레버리지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봄, 여름, 가을학기는 에이스 활동을 하면서
월부 환경 안에서 다른 사람들을 도울 수 있고
그것을 더 실효적으로 돕기 위한
압도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수 있었습니다
3. 임장/임보
- 앞마당 +15개
마산, 동작, 은평, 대구 동구, 관악, 서대문, 노원, 강북, 부산 연제/진구/동래/남구, 하남, 대전 유성, 부천
T : 임장에서 느낀 점 적용하는 임보 작성, 소통을 통해 임보에 적용 → 글로 아웃풋 뽑기
지방, 수도권 앞마당을 골고루 늘릴 수 있었고
서울 4급지와 광역시 앞마당을 폭발적으로 늘릴 수 있었습니다
튜터링을 하면서 지역에 대해 더 깊게
알아갈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임보를 쓰는데 있어서 잘 쓴 임보를 정의하고
투자에 연결이 되도록 디벨롭 시키며
임보의 영역에서 뾰족하게 성장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동료들에게 나누고 그 과정에서 보완하면서
스스로도 임보에 있어서 자신감을 가질 수 있는
축적의 시간을 보낸 것 같아 뿌듯합니다
4. 투자
0호기 인천 매도, 서울 2,3호기 매수
0호기 인천집을 매도하고 갈아타는 과정에서
'잃지 않는 투자의 원칙'을 배웠고,
더 좋은 것 보다 덜 벌더라도
위험하지 않은 물건을 선택해
덜 가치있는 자산을 더 가치있는 자산으로
바꿀 수 있었기에 '할 수 있는 최선의 투자'를
해야한다는 것 또한 배울 있었습니다
독서TF 활동을 하면서 경험담 발표를 할 수 있었고고
운이 좋게 10억 달성기까지 쓸 수 있어
영광이었고 많은 분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드릴 수 있음에
개인적으로도 더 뿌듯했습니다
5. 나눔
25년 한 해 동안 나눔글의 양, 질을
높이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던 것 같습니다
글을 쓰면서 수강생분들의 패인포인트를 알아가고
그동안 임장, 임보, 강의, 독서를 통해
인풋을 넣었다면 아웃풋으로 뽑아 낼 수 있는
시간이 된 것 같습니다
글을 통해 나만의 언어로 소통하면서
더 넓은 범위로 '도움'의 영역을
확장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26년 계획
나눔 : 나눔글 120개, 월 10개, 팔로우 600명

26년에도 양과 질의 인풋을 흘러넘치게 하여
아웃풋을 뽑아내겠습니다
25년에 부족했던 부분들을 너나위님이 6강에서 말씀해주신
35개 블럭 루틴화하여 강제적으로 실행해낼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여 목표한 바를 모두 이뤄낼 수 있는
한 해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30년이 넘는 인생을 살아가면서
2025년 같이 너무나 뿌듯한 한해를
살아갔던 것이 처음이었던 것 같습니다
성장과 더불어 '어떻게 인생을 살것인가?'를 가장 많이
고민했던 한 해로서 개인적으로 의미가 컸던
시간이었고 26년 또한 25년보다 더 큰
의미를 갖는 한 해가 되었으면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