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실준강의를 들었는데도, 보이는게 또 달랐던 것 같다.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선호하는 동네, 단지를 알고 투자범위를 정한다”였다. 사실 아직 앞마당이 거의 없고 앞마당 만드는 과정이 덜 익숙했는데, 이번 강의를 통해 앞마당을 늘려야하는 정확한 이유를 듣게 되면서 무엇을 해야할지가 어느정도 정해진 것 같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레 어떻게 할지도 이전보다는 좀더 명확해진 것 같아 강의 매우 유익했다.
<적용해보고 싶은 것>
- 임장을 하고나서 결과물로 나만의 투자범위를 설정해보는 것이다. 자모님이 말씀해주신 것처럼 정답을 맞추고 투자금에 맞는 곳만 보기보다는, 틀리더라도 내가 생각하는 범위를 설정해 볼 것이다. 그러고 나중에 다른 앞마당들과 비교평가할 때, 좀 더 수월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 혼자 임장 가기 전, 임장루트 그리기 (자실을 하는 이번 달, 강의에서 말해준대로 임장루트 혼자 그려보고 적용해보기)
- 분임 끝내고, 실제로 강남역까지 지하철타보고 가보기 (업무지구 접근성 파악)
좋은 강의 해주시고, 조금이라도 더 알려주려고 해주신 자모님께 감사합니다. 꼭 적용해보고 학습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