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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준72기 39조_3단] 1/3목실감 #620

26.01.04

 

⅓ 감사일기

 

1 조원들간의 분임, 추웠지만 함께라 즐겁게 다녀올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2 나의 손을 따뜻하게 데워준 핫팩두개. 너무 든든했습니다.

3 아침 아이들 얼굴도 못보고 나왔는데 이젠 임장때 전화도 없는 아이들이 살짝 서운하지만

컸다 싶습니다. 임장때마다 언제오냐고 전화했던 아이들이 그립지만 그래도 잘 성장해주는

남매에게 고맙습니다.

4 종일 집에 있었다고 말들을까봐 아이들 데리고 도서관이라도 다녀와준 남편에게 고맙습니다 

5 임장후 보상. 아이들과 동네 샤브맛집에서 저녁 깔끔하게 해결되어 감사합니다.

6 임장중 남편 주려고 산 로또, 식당에 놓고와버려 속상했지만 꽝이였던 걸로 ㅋ

그렇게 마음 먹게 되어 감사합니다. 신도림 다시 가야하나 ㅎㅎㅎ

7 자기전 계획한 임보 , 생활권 정리 해볼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독서는 차마… 꾸벅 졸다 잠드는

건강한 일상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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