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상황으로 2월 9일 잔금으로 슬슬 전세자금대출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제가 들어가는 아파트는 25년 11월에 입주한 신축 아파트인데요.
현재 계약은 마쳤고 신축 단지라 등기는 아직 진행중입니다.
(구조가 등기치는 사람이 많아서 한번에 받고 한번에 신청하고…이런 구조더라구요.)
그래서 아직 등기가 나오지 않은 상황입니다.
이번에 대출 관련 강의를 듣다가 알게 된 것이 등기가 나오지 않은 아파트의 경우, 해당 협력 은행에서만 대출이 가능하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부사님께 여줘보니 맞다고 말씀을 하십니다. (제가 배운 부분..)
이 단지의 협력은행은 하나은행 1곳이라 어제 연락드려 여쭤보니 4%의 이자가 나온다고 합니다.
제가 네이버 대출 비교로는 인터넷뱅크(카뱅, 토스 , K뱅크)로 했을 때 3%대 금리로 나와서 이쪽으로 신청을 하려고 하는데 인터넷 뱅크의 경우도 미등기 신축아파트에 대해서는 대출이 불가한지요?
어제 연락한 은행원과는 전세대출도 보증회사 심사가 있어 3~4주내에는 신청을 해야한다며 이번주 내로 하셔야 한다고 약간 압박을 주셔서 ㅎㅎ;; 서류 준비하겠다고 하고 대화를 마쳤는데, 언제 등기가 나올 지 모르는 상황에서 어떤 방법이 제일 좋을까요?
- 우선 인터넷뱅크에 직접 연락해서 상담하기
- 이번주까지만 등기 기다려보기 (등기가 나오면 다른 은행 알아보기 = 발품, 손품)
- 안전하게 이번주에 협력 업체에 대출 신청하기
아, 그리고 대출 강의에서는 우대 금리를 받을 수 있는 다양한 조건들이 있다고 해서 여쭤보니 4%가 우대 금리를 모두 적용한 금리라고 하더라구요.. 이럴 경우 금리 산출 내용을 요구해도 되겠죠? 카드 신청이나 급여 이체 등으로 금리를 좀 낮출 수 있다고는 배웠는데, 전세자금대출은 이런 부분들이 없는가 싶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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