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에 충실하자

  • 분임의 목적은 결국 동별 선호도를 파악하기 위한 것
  • 수도권은 직장, 환경 / 지방은 학군, 환경이 그 선호를 결정한다, 

    결국 사람들이 선호하는 포인트를 파악할 수 있도록 상권 주변과 아파트가 많은 곳을 지나도록 루트부터 짜야 한다.

    (지적 편집도를 활용하자!)

     

발품만큼 손품도 중요하다

  • 분임하면서 동네를 구경하듯 하지 말고, 어떠한 종류의 직장이 있는지, 그 동네 아이들은 어느학교를 가는지, 학원은 어디로 가는지를 끊임 없이 생각하고 검색하자.

     

환경은 미시적으로 보자

  • 직장과 교통은 직관적으로 인식이 가능, 그러나 환경은 숲만 볼 것이 아니라 그 안의 나무를 봐야한다.
  • 대형편의시설만 볼 것이 아니라 일상의 편의시설이 있는지를 확인해야 한다.
  • 상권 내의 비선호 상권이 있는지 확인하고, 상권을 이용하는 사람들의 분위기까지 신경쓰자. 

 

느끼고 깨달은 점

  • 오랜만의 분임이 너무 즐거웠던 것을 보니, 분임의 목적을 망각한 채 동네 구경을 하고 온 것 같다.
  • 역시 강의가 가장 중요한 것을 다시 한번 깨달았다. 강의를 듣고 분임을 갔으면 더 입체적으로 임장할 수 있었을 것 같다. 

 

적용할 점

  • 서초구 내의 생활권을 나누고, 그 안의 선호 순위 정하고 그 이유를 명확하게 정리하기

댓글


쿠카부라
26.01.05 09:46

맞아요 썬님 강의 듣고 임장 가는 순서가 중요하게 느껴지더라고요 ㅠ 불금은 강의로~!~! 아자아자파이팅! ps. 저희는 썬님 덕분에 한층 더 입체적인 분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소피이
26.01.05 12:56

썬님 ㅎㅎ 이미 머릿속에 다 있는 지역 아닌가용 >_< 다음주는 꼭 강의 완성하고 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