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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4반 스리링] 월부학교 1강 강의후기

26.01.05 (수정됨)

 

 

 

“10억 달성 끝까지 함께하는 월부학교”

 

 

안녕하세요, 스리링입니다

 

 

양파링 멘토님의 

2026년 첫 1강 오프강의를 듣고 왔습니다 :)

 

멘토님의 말씀 한마디 한마디 덕분에
다시금 마음속 불꽃이 활활 타오르는 시간이었는데요

 

 

멘토님께서 강의 시작전에 

KB부자보고서 이야기를 잠깐 해주셨는데..

금융자산 10억이면 O%의 사람이라고 합니다!

 

 

바로...

 

1%

 

 

우리나라 인구가 5000만명이라고 하면

10억 자산가는 50만명(1%)밖에 되지 않는다고 해요

 

 

우리가 왜 이 자리에 앉아 있는지를
다시 한번 떠올리게 되는 순간이었습니다.

 

 

그럼 본격적으로 후기를 남겨보겠습니다

고잉!

 

 

 

 

PART 1  2026년 상반기 부동산 시장

 

 

 

"또 다시 이생망?"

 

불과 4-5년 2021년 상승장에서도 

똑같이 이야기가 나왔다고 합니다.

 

하지만 시장은 그 이후에도
(다들 알다시피) 기회를 여러 번 주었습니다

 

그렇다면 지금 우리는
어떻게 행동해야 할까요?

 

멘토님께서는 지금 시점에서 

기회를 잡는 태도를 짚어주셨습니다

 

 

①시장을 퉁치지 말자

 

멘토님께서는 급지별 누적 상승률 

데이터를 보여주셨는데요,

여전히 이 시장에는 많은 기회가 있었습니다.


아직 상승이 본격화되지 않은 급지도
꽤 많다는 점을 알 수 있었어요

 

"투자는 때로는 내가 좋아하는 걸 하는 게 아니라

내 돈에 맞는 선택을 해야할 수도 있다"

 

이 말씀처럼 지금 내 여건 안에서
기회를 계속 트래킹하며 살펴보는 것이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②규제는 영원하지 않다

 

규제를 다른 관점에서 보면
전혀 새로운 해석이 가능했습니다

 

지금 토허제가 오히려 우리를 기다려준다는 것!

 

토허제로 잠깐 멈춘 시장이
열심히 돈을 모으고 기존 물건을 잘 매도하고
다음 단계를 준비할 수 있는 

기회의 시간일 수 있다는 말씀이었습니다.

 

그리고 규제가 해제되는 순간을
그저 바라만 보는 것이 아니라
지금 할 수 있는 행동을 해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셨어요.

 

그리고 이어진 멘토님의 말씀이 크게 와닿았는데요

 

“지금의 비규제는 계속 비규제일까?

중요한 것은 투자는 할 수 있을 때 하는 하는 것이다”

 

“ oo 밖에 못 사서 돈을 못 버는 게 아니라 

oo 마저도 안 사서 돈을 못 버는 것”

 

규제는 영원한 것이 아니며
시장은 반복된다는 사실을 다시금 되새기게 되었습니다.

 

 

 

 

PART 2 투자 (매수, 매도, 보유)

 

 

이번 파트에서 마음에 가장 깊이 남은 한 문장이 있습니다

 

"좋은 물건을 내 것으로 만들었는지가 중요하다"

 

쉽고 편한 선택이 아니라
진짜 좋은 것을 갖기 위한 치열한 고민과 행동
결국 나중에 남는 것은 그 물건을 갖고 있느냐 아니냐라는 사실 하나뿐이라는 

말씀이 정말 크게 와닿았습니다.

 

멘토님께서 10년간의 실전 경험을 바탕으로
가장 후회됐던 세 가지를 나눠주셨는데요

 

그 세 가지는 아래와 같습니다.

 

①사야 할 때 안 산 것

②팔아야 할 때 안 판 것

③팔지 말아야 할 때 팔려고 한 것

 

 

#1 사야 할 때 안 산 것

 

2024년 초 저도 같은 시장 안에 있었었는데 

그래서인지 이 첫 번째 후회가 너무 크게 다가왔습니다.


그 당시 대체로 자산 가격이 쌌던 시장에서

머뭇거리다가 용기를 내지 

못하고 결국 움직이지 못했어요.

 

지금 돌이켜보면 아 그때 한 발 내디뎠다면

하락장에서 처음 점을 찍는 

용기가 있었더라면 하는 후회가 남습니다.

 

멘토님이 언급하신 취득세의 벽도 

언젠가는 저도 만나게 될 상황이라 

더 새겨 들을 수 있었습니다.


취득세가 중요한 게 아니라
관건은 그 시장상황과 단지가치를 아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씀이 크게 와닿았습니다.

 

그리고 정말 핵심만 딱 집어주신 두 단어가 있었어요

 

“오래” “많이”

 

오랜 기간 떨어졌다면

오랜 기간 올랐다면

단기간 많이 올랐다면

단기간 많이 떨어졌다면

 

이런 순간들이 바로 변곡점이 될 수 있다는 점


그 순간을 어떻게 바라보느냐에 따라

투자의 결과로도 이어진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2 팔아야 할 때 안 판 것

 

 

저는 아직 매도를 직접 해본 경험은 없지만
늘 “더 좋은 자산이 보이면 갈아탈 수 있어야지”
라는 생각을 하곤 했습니다.

 

그런데 이번 강의를 들으며
갈아타기는 100번쓰기 만으로는 되는 일이 아니라는 걸 깨달았습니다.

 

무엇보다 행동이 중요했는데요

 

팔기로 마음 먹었다면
매도 가격을 정하고 (매수할 때부터 수익을 생각)

 임차인과 매수 의사 소통을 하고
부동산 사장님과 긴밀하게 협의해야 한다

 

그리고 머릿속으로만 생각하는 게 아니라
실제로 투자 단지들을 리스트업하고


절대가 N억이면 어느 단지? 

투자금 N억이 든다면 어느 단지?


이렇게 끊임없이 시세를 트래킹해야 

한다는 걸 크게 느꼈습니다.

 

 

 멘토님 말씀처럼

앞으론 생각만 하지 않고
실제로 임보에 의사결정 과정을 녹여보겠습니다!


 

 

#3 팔지 말아야 할 때 팔려고 한 것

 

 

이 마지막 파트는 한 마디로 정리 될 것 같아요 

 

탐욕에서 사고 공포에서 팔라

 

시장 분위기에 흔들려서
정작 지켜야 할 자산을 

내 손으로 놓쳐버릴 수 있는 상황은 

투자자에게는 두려운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왜 이 물건을 샀는지
이 물건의 가치는 무엇인지
그 가치를 끝까지 믿는 태도가 있어야
공포의 순간에도 팔지 않을 용기를 가질 수 있다는 걸 배웠습니다.

 

예로 들어주신 평촌 이야기가

참 안타까웠습니다..

 

오래오래 이 환경 속에서 같이 공부하면서

조급해하지 않고 일희일비하지 않으며
꾸준히 원칙대로 투자하는 사람이 되겠씁니다 :)

 

 

 

 

PART3 투자 로드맵 

 

 

“10억을 만들려면 서울 수도권에 

3~4개 정도는 투자해야 합니다”

 

 

처음엔 너무 멀게 느껴졌었는데

2024년과 2025년 투자를 지속해 오면서
이제는 실현 가능한 목표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월부라는 환경 속에
오래 함께할수록 점점 더 확신이 생기는 것 같아요

 

이번 강의에서는

전세금 총합, 투자금 시뮬레이션까지
구체적인 수치로 보여주셔서 정말 현실감이 확 와닿았고


예비신랑의 월급만큼만 전세상승분을 

셋팅하면 퇴직할 수 있다는 점

 

이 부분을 들으면서 다시 마음이 뜨겁게 타오르기도 했습니다ㅎㅎ

 

 

기회는 늘 있다

그러나 준비된 사람에게만 열린다

 

강의를 들으면서 투자는 늘 다양한 모습으로 

우리 앞에 기회를 주고 있고


그리고 그 기회를 잡을 준비가 되어 있느냐는
전적으로 저에게 달렸다는 걸 다시 느꼈습니다.

 

 

“평범하지 않은 걸 시도할 용기가 없다면 

평생 평범하게만 살아갈 것입니다

 성공은 신박한 방법이 아니라 

결단하고 실행할 사람의 몫입니다”

 

 

"3개월 행복하게 보내려면 

하기 싫은 것, 힘든 것 2~3개를 하세요"

 

 

이 마음가짐을 잊지 않고

평범하지 않은 걸 시도하고
그 시도를 끝까지 이어가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멘토님 감사합니다!

 


댓글


콧바람든 양양
26.01.05 23:43

선배님글 읽으면서 다시한번 마음을 잡습니다. '기회는 늘 있다. 그러나 늘 준비된자에만 열린다'. 기회를 잡을 수 있는 준비된 자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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