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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매임을 다니느라.. 강의를 다 못듣고 후기를 씁니다 ㅠ

 

저는 늘 현상유지를 고수하는 편이라;;;

유튜브에서 우연히 본 맛보기? 강의 이후에도 이런저런 강의를 수강하면서

늘 공부만 하고 실행하지 않는 자세를 취해왔었습니다..

한 발짝 물러선 태도였다고 할까요?

열심히 하는 분들 보면 그저 신기하고 ^^;;

저는 주말에 임장 겨우 나가고 보고서는 쓰다말고.. ㅠ

 

그런데 먼가 스스로 집을 구해야만 하는 상황에 저를 놓아두니

(얼마 살지 않은 전세집을 내놓은.. )

매임을 데일리로 가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전임은 잠깐 사무실에서 자리비우고 쓱 하고오고;;;

 

전화공포증이 있어서 전임은 못한다고 생각했는데 

제 전화번호 팔리든 말든 막 전화돌리고 있는 제가 스스로 당황스럽네요..

 

진짜 나에게 필요한 내용이라고 생각하니 강의도 달리 들리고요;;

지금은 빨리 내집마련이 끝나고 읽고 싶은 책이 잔뜩 쌓여있습니다..

 

인테리어는 구축을 매수하려는 저에게 꼭 필요한 내용이라 되는 데로 빨리 듣겠습니다 ^^;;;

 

엉덩이가 땅에 붙은 저를 재촉하고 일으켜 달리고 뛰게 해준 실전반 너무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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