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일 아침 9시 마지막 조모임!
한달의 시간이 참 빠르게 지나갔습니다. 매주 조모임을 기다리는 마음이 들었고, 2024년에도 계속 해나갈 수 있다는 습관을 만드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각자의 계획을 말하고, 격려해주고, 바쁘더라도 지금의 열기를 이어가는 열기 68기 서울에 등기7수있9말구를 기억하며 2024년에도 다른 수업에서, 임장에서 만날 날을 기약하며,
조모임 후기를 마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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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스크린샷까지 최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너나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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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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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부Edi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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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동여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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