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아잘리아입니다.
오늘 월부학교 1강
양파링멘토님의 강의를 듣고왔습니다.😃
멘토님께서 저희들이
시장이 변하더라도 흔들리지 않고 원칙을 가지는 투자자였으면
가야 할 목적지에 맞는 로드맵을 따르며
목표를 이루는 투자자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10년간 직접 경험한 부동산 시장을
아낌없이 나누어주셨습니다.
멘토님의 뼈아픈 복기로부터
저희들이 앞으로 투자를 해나갈때
주의해야할 부분을 일러주신 강의라 너무 귀했고 감사했습니다.
2026년 상반기 부동산 시장
과거 시세를 훓어 주셨는데
서울은 25개구 상승률이 비슷한 반면에
경기도는 워낙 크고 지역 수준 편차도 크기에,
상하단 거의 2배 이상의 상승률 차이가 났던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경기도는 그 안에서 지역을 제대로 고르는게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17~18년도 1차 급등기 시 경기도 지역에서
상위지역 아닌데도 올랐던 지역이 보였는데
공통점은 교통 및 재정비 사업 등의 호재가 있던 지역 중심으로
1차급등기에 같이 상승을 더해갔던 모습을 보였고
의미 있는 호재들은 함께 고려해야한다는것이 더 와닿았던것 같습니다.
‘ 지금의 비규제는 계속 비규제일까요?’
그러나 결국 장기적인 관점에서
비규제 또한 나중에 사라지고 나면 그 얘기조차 못하는 시기가 분명히 올테고
'장기적 관점' 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점은
투자는 할 수 있을 때 하는것.
내 돈으로 살 수 있는 가장 좋은 것을 사면 되는것임을
꼭 기억해야 겠습니다.
bm. 전저대비 상승률, 전고대비 하락률 등의 투자지표가 다 비슷하면
18~19년 단기급등 시기에 상승을 했던 단지인지 아닌지 살펴보기 (좋아하는 단지 위주로 상승)
편익과 비용
저번 학기 10억달성 로드맵을 적어보면서
취득세의 허들이 당장에 닥치면
정말 큰 고민으로 다가오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멘토님의 약수하이츠 사례에서
취득세가 양도세 감면에 영향을 주기때문에
총합으로 계산해봐야한다는 점을 말씀해주셨습니다.
결국 앞에서 내냐, 뒤에서 내냐 차이인것.
단순 취득세로만 계산하는것보다 편차가 줄 수 있으니
같이 고려해서 계산 해보고 판단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치 대비 가격이 저렴한 시장 : 좋은곳이 남아있는, 비용보다 편익이 큰 시장
이런시기에는 이런 시나리오를 가지고 해나가겠다를 정리해놓는게 굉장히 중요합니다
지금 시기는 두번째 시장에 가깝지만
결국, 외곽까지 오르는 시장에 맞닥드릭게 되면
마음의 허들을 뛰어 넘어 생각 할 줄 아는 투자자가 되어야겠습니다!
bm. 지금 시기가 어떤 시기인지, 어떤 물건을 살 수 있는지에 더 집중
bm. 편익과 비용은 머릿속을 생각하지 말고 적어보기
네이버 시세 보기 싫은 단지 만들지 말자
우리가 하는 투자 한채 한채가
길게보면 너무 중요하고
편한선택이 아니라
좋은 것을 갖기 위해
정말 치열하게 고민하고 행동 해야한다 하셨습니다.
조금 더 머리아프지 않은 선택을 하려하는게 아닌가?
본인이 가장 잘 알거라 말씀하셨어요.
너바나 멘토님께서 해주셨다는 말씀이 인상깊었습니다.
“ 파링님. 돌아간다면 다시 사고 싶은 물건 동그라미 쳐보세요”
이것이 최선의 선택인지,
차선의 선택인지 가장 잘 아는건 자신이고
타협이 습관이 되어서는 안된다 하셨어요.
하지만 치열한 고민만이
다가 아니라 하셨어요.
고민은 나중에 남지않고,
이 물건을 가지고 있냐 아니냐 밖에 안남는다는것.
치열하게 고민을 했다면
결단을 하고,
행동을 옮기는것이
결국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꼭 기억하겠습니다.